삼성그룹 정기 승진인사
삼성그룹의 정기 승진 인사와 주요 계열사 임원 프로필, 그리고 젊어진 임원진과 여성 인재 발탁 등 삼성의 인사 트렌드와 변화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삼성그룹의 정기 승진 인사와 주요 계열사 임원 프로필, 그리고 젊어진 임원진과 여성 인재 발탁 등 삼성의 인사 트렌드와 변화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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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7일 정기 인사에서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삼성전자 부사장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부법인장 팀 백스터 전무가 이번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성은 7일 정기인사에서 총 12명의 여성 승진자가 탄생,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여성 인력들이 조직 내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장점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는 여건과 분위기를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은 7일 정기 인사에서 회사 미래성장의 근간인 연구개발·기술·영업·마케팅 부문의 승진자를 지속 확대하는 대신 지원 부서를 상대적으로 축소, 현장 중심의 인사기조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연구개발/기술 승진자는 지난해 189명에서 올해 191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영업/마케팅 승진은 136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에 반해 지원부서의 승진규모는 올해 전체 승진자의 29.9%로 낮아졌다. 지난해의 경우 33.1%를 차지했었다.
- 부사장 48명, 전무 102명, 상무 335명 등 총 485명 승진 - 경영성과에 따른 엄정한 신상필벌 인사원칙 실현 -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진취적 인물 중용 □ 삼성은 지난 5일 실시한 사장단 인사에 이어 7일 각 사 별로 2013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음. □ 세계 경기 침체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신시장 개척으로 휴대폰을 비롯한 그룹 주력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며 삼성 브랜드 가치를 사상 첫 '글로벌 톱 10'에 진입시킨 성과를 반영, 총 승진규모는 축소됐으나 신임과 발탁 승진을 대폭 확대하는 승진 인사를 실시했음. - 총 485명 승진 (2011년 490명 → 2012년 501명) △ 부사장 48명, 전무 102명, 상무 335명 - 전무, 부사장 등 고위 임원의 경우 예년 수준인 150명을 승진시켜 향후 삼성의 미래를 책임질 CEO 후보군을 두텁게 하고 해당사업의 글로벌 일류화를 앞당기도록 했음. - 신임 승진은 역대 최대 규모인
삼성은 7일 정기 인사에서 스마트폰 개발 3대 핵심영역(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기구)과 마케팅 분야 책임임원에 대해 대규모 발탁 승진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담당 임원 5명은 부사장 승진 대상자들보다 1년 빨리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성전자 전체 승진자 226명 중 DMC부문 승진은 그룹 전체 승진자의 34%인 167명, 부사장 승진의 46%, 전무의 31%, 신임 상무의 34%를 차지했다. 특히 휴대폰 글로벌 1위 달성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둔 무선사업부의 경우 개발, 마케팅 등 핵심분야 리더 전원을 대발탁 조치하는 등 그룹 전체 발탁 승진의 22%, 2년 이상 대발탁 승진의 29%를 차지했다. 스마트폰 개발 3대 핵심영역(S/W, H/W, 기구)과 마케팅 분야 책임임원에 대한 대규모 발탁도 단행됐다.
삼성은 7일 창립 이후 최대 이익을 시현한 삼성전자 DMC부문에 대해서는 역대 최대 승진 인사로 보상, '성과있는 곳에 승진 있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7일 단행한 정기 인사에서 발탁 인사 중 30대 임원이 4명 탄생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7일 정기 인사에서 그룹의 미래성장을 주도할 젊고 도전적인 인물을 대거 중용하기 위해 74명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1년 41명, 2012년 54명에 비해 사상 최대 규모다.
삼성은 7일 정기 인사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35명의 팀장급 실무 책임 임원을 대폭 보강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7일 총 485명을 승진하는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