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가 19일 영등포당사 상황실에서 담담하게 소감을 밝힌후 나오며 착찹한 표정을 지으며 당을 나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740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