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가 19일 영등포당사 상황실에서 담담하게 소감을 밝힌후 나오며 착찹한 표정을 지으며 당을 나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