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정대선, 노현정씨 부부 4·9 총선을 일주일 남긴 2일 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조카인 정대선씨가 부인 노현정(전 KBS아나운서)씨와 함께 중앙대병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등굣길 학생에게 인사하는 노현정씨 ▲비가 내리자 정대선씨가 부인 노현정씨에게 우산을 받쳐주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14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