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명함을 한 어린이가 유심히 보고 있다. 4·9 총선을 일주일 남긴 2일 구립이수어린이집에서 한 아이가 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명함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이날 정 후보는 동작동 일대의 어린이집과 사회복지관, 재건축추진위원회 등 곳곳을 돌며 표심잡기에 나섰다. ▲정몽준 후보의 명함을 받아든 한 아이가 활짝 웃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착함 선전" 여에스더, 도우미 '강남 집' 선물 역풍 조혜련, '수준 미달' 금지곡..."20년 만에 한풀이" 임채무 "두리랜드에 250억 넘게 썼다"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