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서울동작을) 한나라당 후보가 버스 창가에 붙어서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4·9 총선을 일주일 남긴 2일 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가 중앙대병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정 후보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2시간 20여분간 거리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버스를 오르내리며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정몽준 후보.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