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서울동작을) 한나라당 후보가 버스 창가에 붙어서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4·9 총선을 일주일 남긴 2일 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가 중앙대병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정 후보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2시간 20여분간 거리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버스를 오르내리며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정몽준 후보. 독자들의 PICK 지금 3,236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