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시장 주간 투자자별 매매동향】(5/19~5/23)
지난주 내내 오름세를 보이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던 코스피시장은 이번주(5월19일~23일)들어 닷새 연속 내리막길을 걸으며 1830선마저 내줬다.
유가가 130달러를 뚫고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오일 쇼크'가 증시의 발목을 잡았다. 코스피지수는 이번주들어 전주말(1888.88) 대비 60.94(3.2%)포인트 내린 1827.94로 로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157억원, 2695억원 어치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1조848억원 어치 순매수했다.
외국인은동양제철화학(275,000원 ▲6,000 +2.23%)을 2773억원 어치 가장 많이 사들였다. 이어SK(584억원),대우조선해양(86,600원 ▲3,200 +3.84%)(483억원),두산중공업(80,700원 ▲7,700 +10.55%)(405억원),삼성테크윈(1,102,000원 ▼3,000 -0.27%)(383억원) 등을 집중적으로 순매수했다.
반면LG전자(200,500원 ▲700 +0.35%)와삼성전자(257,000원 0%)를 각각 2551억원, 1704억원 어치 순매도 하는 등 대형 IT주를 집중적으로 팔아치웠다.삼성SDI(519,000원 ▲4,000 +0.78%)와LG디스플레이(9,550원 0%)도 각각 435억원, 429억원어치 순매도했다.신한지주(106,500원 ▲3,200 +3.1%)(1545억원),한국전력(32,700원 ▲1,200 +3.81%)(664억원),STX팬오션(6,380원 ▲60 +0.95%)(563억원) 등도 순매도 상위 종목에 올랐다.
기관은GS(121,800원 ▲7,200 +6.28%)를 1101억원 어치 가장 많이 사들인데 이어 조선주에 집중적인 '러브콜'을 보냈다.
두산중공업(80,700원 ▲7,700 +10.55%)을 719억원 어치 순매수한 것을 비롯해현대중공업(362,500원 ▲9,000 +2.55%)(570억원), 대우조선해양(531억원),삼성중공업(20,450원 ▲350 +1.74%)(458억원) 등을 고루 사들였다.
반면 동양제철화학을 3429억원 어치 가장 많이 팔았고 LG디스플레이(1465억원),삼성전기(1,362,000원 ▲44,000 +3.34%)(742억원), LG전자(708억원),현대제철(30,100원 ▲2,100 +7.5%)(685억원),대한항공(26,300원 ▲300 +1.15%)(588억원) 등도 기관 순매도 상위종목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