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10일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국제신용평가사 피치의 한국 신용등급전망 '안정적→부정적' 하향조정 관련, 우리나라 뿐 아니라 신흥 17개국을 동시에 검토해 조정했다. 개별 국가보다는 세계경기 둔화가 가장 크게 고려됐다. 피치는 올들어 2차례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7월, 10월에 그랬다. 그러나 이후 세계경제가 침체 분위기로 가는 상황이 되면서 여러 국가들 동시에 검토해서 이렇게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288명 읽는 중 1김영옥, 치매 걱정..."저절로 잊을까 겁나" 2'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3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4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5"시부모님 만나고..." 오윤아 재혼 결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