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웨이 중국 상하이자동차 부회장(왼쪽)이 26일 정부 과천 청사를 방문해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과 쌍용자동차 유동성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장 부회장은 우리 정부와 한국산업은행이 쌍용차에 유동성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