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양산되는 트럭 가운데 가장 힘이 센 트럭인 볼보 FH16. 16리터 700마력의 디젤 엔진을 자랑하며 무려 320Kg·m에 달하는 토크를 갖췄다. 이는 엔초 페라리의 최대토크 67㎏·m와 비교해도 4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FH16은 또 유로 5배기가스 규정도 만족시키는 친환경 트럭이기도 하다. 이와함께 내부에는 접이식 침대는 물론이고 냉장고와 회전식 조수석까지도 설치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아직 판매되지 않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 홍민기 전 연인, 약물 과다복용 후 응급실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