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굴렁쇠 소년'으로 이름을 알린 윤태웅씨가 2008 베이징 올림픽 성화를 들고 27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 도착해 오세훈 시장과 함께 성화를 안치시키고 있다. 베이징 올림 픽 성화는 오늘 밤 11시 직항로를 통해 북한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