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이라크를 전격 방문해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와 기자회견을 하던 부시 대통령이 이집트 방송국 소속 기자가 벗어던진 신발을 가까스로 피하면서 몸을 숙이고 있다. 이 기자는 "이별의 키스이다"며 신발을 벗어던졌고, 곧바로 밖으로 쫓겨나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834명 읽는 중 1조현영 "고우리, 고소하고 싶다…임신 금지 조항 어겨"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