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4일 대전사업장에서 암으로 고통받는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헌혈증 300장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 삼성전기는 지난달 사내에서 헌혈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헌혈증 기증행사를 실시해 이 헌혈증을 모았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311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3박준형, JYP저격? "양아치들"...첫 정산금 공개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