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임직원들이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연회장에서 헌혈행사를 가졌다. 조선호텔에서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며 헌혈하는 이 행사는 매년 두 차례 열리며,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양사의 헌혈 캠페인은 직원들의 참여율이 높다"며 "직장 헌혈의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