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는 지난 14일 파견한 굿네이버스 아이티 긴급구호팀이 한국 시각 17일 새벽 (현지시각 16일 오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포르토프랭스에 설치된 임시의료시설과 지진피해 어린이의 모습이다. <사진제공=굿네이버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