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 신임 원장에 채병득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선임됐다. 금융결제원은 3일 사원총회를 열어 임기가 만료되는 박종석 원장 후임에 채 전 부총재보를 선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채 신임 원장은 오는 6일 취임 예정이다. 채 신임 원장은 덕수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5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한국은행에서는 △인사운영관 △금융통화위원회 실장 △인사경영국장 △부총재보 등을 역임했다.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 축협 비판한 박항서...이영표·박주호에 남긴 말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