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日 아내와 낳은 장남 군대 보내나…"신체등급 1급" 인증

김정민, 日 아내와 낳은 장남 군대 보내나…"신체등급 1급" 인증

마아라 기자
2026.09.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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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정민이 첫째 아들 김태양(오른쪽)의 병역판정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가수 김정민이 첫째 아들 김태양(오른쪽)의 병역판정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가수 김정민이 첫째 아들의 병역판정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2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병역 처분 결과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역 처분 신체등급 1급' 판정 문구가 적혀있다.

해당 결과는 2007년생 첫째 아들 김태양의 것으로 보인다. 김태양은 일본에서 축구 선수로 활동하다 음악을 배우기 위해 숭실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진학해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김정민이 첫째 아들의 병역판정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가수 김정민이 첫째 아들의 병역판정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김정민은 과거 방송에서 첫째 아들에 대해 "첫째는 인물이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저를 닮아 비주얼을 타고난 것 같다. 키가 186cm"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50대 차은우'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김정민은 아이돌 못지않은 외모를 자랑하는 아들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 되기도 했다.

김정민은 2006년 11살 연하의 일본인 타니 루미코와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김정민은 한국에서, 타니 루미코는 두 아들의 교육을 위해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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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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