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겸 크리에이터 이종민 의사가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2일 KBS는 유튜브 채널에 '옥탑방의 문제아들'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의사 겸 크리에이터 우창윤 의사는 "우리 사는 삶 자체가 비만 유발 환경으로 바뀌었다. 예방할 수 있는 사망 원인을 보면 두 번째가 비만"이라고 짚으며 "사람을 제일 많이 죽이는 식품은 액상 과당 음료수"라고 말했다.
다이어트에 관한 주제가 나오자 패널 김숙은 "이종민 의사는 믿을 수 있다. 실제로 40~50㎏을 감량하셨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주우재는 "내가 나왔네"라며 감탄했다.

국내 야구팀, 여자 농구, 종합격투기 팀의 닥터로도 활동했다는 이종민은 과거 체중이 100㎏이 나갔을 때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로 "걷기를 하루에 8시간씩 했다"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이종민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 자세를 선보이며 다이어트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해당 편은 오는 8일 저녁 8시30분 방송한다.
한편 1986년생 이종민 의사는 과거 40㎏을 감량한 후 비키니 프로 대회에 출전하는 등 탄탄한 몸매를 뽐내 '몸짱 의사'로 유명세를 탄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