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망언..."내 얼굴 마음에 안 들어"

서강준 망언..."내 얼굴 마음에 안 들어"

차유채 기자
2026.09.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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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서강준이 자신의 얼굴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사진은 배우 서강준.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서강준이 자신의 얼굴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사진은 배우 서강준.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서강준이 자신의 얼굴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전 국민이 운동 말렸는데 체지방 7% 만들어 온 서강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서강준과 가수 정재형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정재형은 서강준의 얼굴을 보더니 "눈이 렌즈를 낀 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냐"며 "눈동자 색 덕분에 신비로운 느낌이 난다"고 감탄했다.

서강준은 자신의 얼굴이 마음에 안 든다며 "제가 추구하는 건 브래드 피트 같이 멋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서강준은 자신의 얼굴이 마음에 안 든다며 "제가 추구하는 건 브래드 피트 같이 멋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서강준은 "저는 제 눈동자를 보지 않다 보니까 촬영을 하면 '원래 이런 색이었나' 싶을 때가 있다"며 "거울을 잘 보는 편은 아니다. 씻고 나서 보는 정도"라고 말했다.

정재형이 "씻고 나서 보면 멋있냐"고 묻자 서강준은 "헤어와 메이크업을 해놔야 조금 볼 만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강준은 또 자신의 얼굴이 마음에 안 든다며 "제가 추구하는 건 브래드 피트 같이 멋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를 듣던 정재형은 "너 혼나볼래"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강준은 짝사랑을 많이 했다고도 고백했다. 그는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내가 다가가질 못했다"며 "난 지혜로운 사람한테 확 빠진다. 현명한 사람한테 마음이 확 가더라"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서강준은 짝사랑을 많이 했다고도 고백했다. 그는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내가 다가가질 못했다"며 "난 지혜로운 사람한테 확 빠진다. 현명한 사람한테 마음이 확 가더라"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그런가 하면 서강준은 짝사랑을 많이 했다고도 고백했다. 그는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내가 다가가질 못했다"며 "난 지혜로운 사람한테 확 빠진다. 현명한 사람한테 마음이 확 가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30대가 되고 군대 다녀온 후로는 연애가 진짜 없었다"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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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채 기자

머니투데이 스토리팀 차유채 기자입니다. 영화를 비롯한 연예 및 스포츠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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