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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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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봤다더니 AI였다…"경각심 취지" 해명에도 여론 '싸늘'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를 북촌 한옥마을에서 만난 것처럼 생성형 AI(인공지능)로 합성한 사진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려 혼란을 빚은 배우 정윤민이 해명에 나섰다. 정윤민은 11일 SNS에 "북촌 사진 보고 (브래드 피트가) 내한한 거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해명 글 올린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로 생성된 이미지"라고 적었다. 그는 "실존 인물과 배경을 이렇게까지 정교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저도 무서워서 경각심을 갖자는 마음으로 가볍게 공유해 본 건데 본의 아니게 큰 관심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사까지 날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라운 시대인 것 같다"면서 "다들 가짜 사진에 속지 않도록 조심하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빵형(브래드 피트)은 다음에 진짜로 (한국) 오면 만나는 걸로"라고 덧붙였다. 정윤민은 글 말미 'AI공포', '인공지능사진', '팩트체크', '정말무서운세상', '디지털경각심' 등 해시태그를 적기도 했다. 앞서 정윤민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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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가수 조영남이 술집에서 거액의 돈을 잘못 전달할 정도로 돈 관리를 잘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700회 특집에는 가수 남진, 조영남, 설운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남은 "내가 바람피워서 쫓겨나지 않았나"라며 "혼자 사니까 제일 답답한 게 은행을 내가 가야 하는 거더라"라고 말했다. MC 김용만이 "전엔 은행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나"라고 묻자 조영남은 "내가 은행을 가봤어야지"라며 직접 은행 업무를 본 일이 없다고 답했다. 노사연은 "(전 아내가) 다 해줬다는 거 아니냐"라며 깜짝 놀랐고, 조영남은 "미국에서도 다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헤어지고 나니까 딸은 너무 어리니 내가 은행에 가야 했다. 처음으로 은행에 가봤다.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유명한 사람이니 대우를 해주더라"고 말했다. 노사연이 "40대에 처음 (은행에) 간 거냐?"고 하자 조영남은 "전 아내와 헤어진 지가"라며 잠시 계산하는 듯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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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물귀신, 171㎝ 여신 미모 자랑…"촬영장서 귀신 봤다"
영화 '살목지'에서 로드뷰 귀신으로 출연한 배우 설윤지(27)의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직접 만난 살목지 로드뷰 귀신, 실물은 여신이었다…171㎝ 반전 비주얼'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영화 '살목지'에서 로드뷰 귀신 김수정 역을 맡은 설윤지가 출연했다. 설윤지는 '살목지' 흥행 후 주변 반응에 대해 "'무섭다', '팝콘 돌려 달라'는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많이 온다. 가까운 친구들은 귀엽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 귀여운 것 같지는 않다"며 웃었다. 설윤지는 영화 촬영 중 이상한 일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살목지 메인 포스터 속 뒷모습 찍을 때 제 앞에 아무도 없었는데 영화처럼 물속으로 쑥 사라지는 게 있었다. 그리고 인기척이 느껴지더니 물웅덩이가 생겼다"고 했다. 이어 "뭔가 제 쪽으로 오는 게 느껴져서 손을 물속에 안 넣는 꼼수를 부렸는데 감독님이 손을 넣어달라고 했다. 그래서 살짝만 넣었는데 아예 넣어달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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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이것' 사진 찍던 박정민..."예뻐서 찍냐" 한국말에 화들짝
배우 박정민이 일본에서 겪은 창피한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출판사 무제 MUZE'에는 '도쿄의 서점을 다녀왔습니다. 출판사 대표 출장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정민은 출판 업무를 위해 도쿄 출장에 나선 모습을 브이로그 형식으로 담아냈다. 그는 "일본에 있는 여러 출판사와 편집자분들과 만나서 여러 가지 업무를 했다. 오늘 하루 쉬는 날이라 긴자의 서점을 방문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서점을 둘러보고 나온 뒤 박정민은 "츠타야 서점을 다녀온 뒤 놀라운 일이 있었다. 계산하는데 일본어로 뭐라고 하시길래,'일본어를 못한다'고 했더니 "한국 분이세요?"라고 한국말로 하시더라. '혹시 박정민씨 세요?'라며 사인해달라고 하셔서 사인 한장해드렸다. 학생분이신 거 같은데 타지에서 아르바이트하고 계신 거 보면서 자랑스러웠다. 스펀지에 나올만한 일이었다"고 일화를 전했다. 이어 박정민은 "어제는 정말 창피한 일이 하나 있었다"며 또 다른 일화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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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기상캐스터로 돌아왔다…'주사이모' 논란 6개월만 복귀
그룹 샤이니 키(34·본명 김기범)가 연예계에 복귀한다. 지난해 개그우먼 박나래 '주사 이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한 지 6개월 만이다. 11일 샤이니 공식 유튜브 채널엔 오는 6월1일 발매 예정인 6번째 미니앨범 'Atmos' 홍보 일정을 안내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샤이니 멤버들은 영상에서 기상캐스터, 시민, 쇼호스트로 변신해 티저 공개, 콘서트 일정 등을 설명했다. 이 중 눈길을 사로잡은 건 키였다. 뉴스브리핑 형식 영상에서 기상캐스터로 가장 먼저 등장한 키는 짧은 머리카락과 눈썹을 밝게 탈색하고 코 중앙을 가로지르는 독특한 피어싱 스타일로 파격적인 변신을 꾀했다. 키가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건 약 6개월 만이다. 앞서 그는 지난해 12월 박나래 '주사 이모'로 불리는 무면허자 A씨를 여러 차례 집으로 불러 진료받은 사실을 뒤늦게 인정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당시 키는 A씨를 강남구 소재 병원에서 처음 만나 그가 의사인 줄 알았다고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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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0원' 육아하는 가수 남편 버럭...오은영에 "불쌍한 사람은 나"
육아와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수입 0원' 가수 남편이 편마비 장애가 있는 8살 딸을 강압적으로 훈육해 아내와 갈등을 빚는다. 11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엇박자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가야금 병창 연주자 겸 지도자인 아내는 만삭 때까지 일에 몰두할 정도로 일에 몰두해왔고, 지금도 예술고등학교 수업과 개인 레슨을 병행 중이었다고 밝혔다. 반면, 트로트 가수인 남편은 육아와 집안일 대부분을 맡고 있었다. 그는 "아내가 가족보다 일을 우선시한다"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공개된 일상 영상 속 그는 일하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귀가를 재촉하는 모습을 보인다. 아내는 귀가 후에도 아이들 숙제와 다음 날 수업 준비를 하느라 밤까지 쉬지 못하고, 이를 본 남편은 "집에 와서도 일해야 할 정도면 레슨을 줄여라"라고 말해 수업을 줄이는 건 쉽지 않다는 아내와 갈등한다. 이를 지켜보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남편에게 "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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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에 뜬 빵형?…브래드 피트·정윤민 투샷에 "AI 아냐?" 술렁
배우 정윤민이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찍은 듯한 사진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다만 해당 사진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정윤민은 지난 9일 SNS에 "북촌 골목길에서 빵형을 만나다니 대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정윤민은 브래드 피트와 함께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북촌 한옥마을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셀카를 찍고 있다. 정윤민이 해당 사진을 공개하자 AI(인공지능) 합성 사진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기도 했다. 브래드 피트의 내한 소식이 알려진 바 없기 때문. 앞서 브래드 피트는 2022년 영화 '불릿 트레인'으로 한국을 찾았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대박, AI(인공지능) 아니지?", "AI죠?", "AI인 줄" 등 정윤민 지인과 팬들이 댓글을 남겼으나 현재는 댓글을 쓸 수 없는 상태다. 정윤민은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동창생', '폭풍전야', '차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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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홍석천 대학 때 여자 좋아했는데 걔랑 잘 안되면서" 폭로
개그우먼 조혜련이 성소수자로 알려진 홍석천의 반전 과거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제46회 조혜련 조롱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조혜련은 "사실 여기 나오기 싫었다. 용진이는 좋아하는데, 분위기가 살벌하더라. 나오는 사람들이 신정환, 김장훈, 홍석천 이러니까 몇 번을 고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용진은 "다 사귀셨던 분 아니냐"고 물었다. 조혜련은 "사귈 뻔했었다"고 받아치며 "홍석천은 내 대학 동기인데, 그때는 걔가 여자를 좋아했다. XX 좋아했다"고 폭로했다. 이용진이 "혜련 선배 때문에 게이된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자, 조혜련은 "나 때문은 아니고, 걔랑 잘 안됐다. (이후) 연극하고 이렇게 하면서 애가 좀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홍석천은 2000년 9월 대한민국 연예인 중 처음으로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공개했다. 당시 홍석천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떳떳해지고 싶었고,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라고 커밍아웃 배경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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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 못 받아 욕했다"…이성민, 신세경 앞 '무례 소감' 논란
배우 이성민(57)의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이성민은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박찬욱 감독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받았다. 이성민과 같은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염혜란은 앞서 진행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은 아깝게 불발된 상황. 여자 조연상은 영화 '휴민트'의 신세경에게 돌아갔다. 이성민은 수상소감에서 이를 언급하며 "염혜란씨가 후보일 때 얼마나 떨리던지. 혜란이가 못 받아서 욕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 감독을 향해선 "앞으로 있을 남녀 주연상, 감독상도 꼭 수상하길 바란다"고 했다. 뒤이어 '어쩔수가없다'로 영화 부문 작품상을 받은 박 감독도 무대에 올라 염혜란 수상 불발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수상) 결과를 보니까 공정한 심사가 이뤄졌다는 확신이 든다. 물론 염혜란씨는 지금 동의하지 않겠지만 이해하시라. 신세경씨도 참 잘했지 않나. 이렇게 실없는 농담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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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박정희 앞 '각설이 타령' 불렀다 끌려가…"똥·된장 못 가려"
가수 조영남이 박정희 전 대통령 앞에서 두 번이나 '각설이 타령'을 개사해 불러 곤욕을 치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700회 특집에는 가수 남진, 조영남, 설운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남은 가수 활동 때문에 군 입대를 연기했다가 군대에 갑작스럽게 입대하게 된 뜻밖의 사연이 있다고 고백했다. 조영남은 "세종문화회관에 김 시스터즈가 오면서 공연 사회를 보게 됐는데 노래를 해야 했다. 그때 '각설이 타령'이 유행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마침 공연 며칠 전 마포 와우아파트 붕괴 사고가 있었던 직후라 '신고산이 와르르르 와우아파트 무너지는 소리에'라고 가사를 바꿔 불렀다"고 말했다. 와우시민아파트는 서울시장이 야심차게 추진한 대규모 현대식 아파트였으나, 1970년 4월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어 "공연 끝나고 나오니까 시청 직원들이 날 잡으러 왔다고 도망가라더라. 점퍼 입은 아저씨한테 잡혀갔다.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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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 육아→어린이집 저격' 아야네..."1살 딸에 짬뽕" 과거 영상 재조명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무염 논란'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과거 딸에게 매운 짬뽕을 맛보게 하는 영상이 재조명됐다. 지난 2월 아야네 이지훈 부부는 유튜브 채널에 '1살 루희의 맵짱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볶음 짬뽕 밀키트를 조리해 먹던 중 딸 루희양이 관심을 보이자 맵다는 사실을 알리며 주의를 줬다. 그러나 딸이 계속해서 관심을 보이자 아야네는 자신의 젓가락에 묻은 양념과 면을 맛보게 했다. 루희양이 계속해서 짬뽕을 먹으려고 하자 "얘는 용감하다" "매운 걸 좀 잘 먹는 거 같다"라고 반응했다. 아야네는 최근 무염 식단 육아를 강조한 바 있다. 자신의 말과는 다소 다른 행동에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 댓글 창에 "선택적 무염" "WHO에서 짬뽕은 권장하냐"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고생이 많다" 등 댓글을 남기며 비판했다. 최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루희양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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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연봉 200억' 김태균, 엔터사 CEO 된 근황 "6명 소속"
누적 연봉 약 200억원을 기록했던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엔터 사업 CEO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는 김태균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통산 홈런 311개로 KBO 전설의 홈런왕을 차지한 바 있는 김태균은 KBO 최초 10억원대 연봉을 기록한 선수이기도 하다. 선수 시절 슈퍼카 수집이 취미였다는 김태균은 2012년 당시 8억원대 슈퍼카를 구입하기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이 김태균과 양준혁 중 연봉이 누가 더 높았는지를 묻자 양준혁은 후배인 김태균이 더 높았다고 대답하기도 했다. 김태균은 현역 시절 레스토랑, 스파숍 등 각종 사업에 뛰어든 사실도 전했다. 특히 현재는 엔터 사업을 운영 중이며 소속 아티스트가 6명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이 "대형 기획사가 목표냐"고 묻자 "그들보다 잘되면 좋겠지만 전현무가 없어서 아쉽다"며 전현무 영입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