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의 방송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고영욱은 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세상에 알려진 사안으로는 내 방송 복귀가 불가능한 건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미 예전에 내 능력 이상의 과분한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누렸다"며 "개인적인 여러 아쉬움은 있지만 받아들이고 살고 있다"고 했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는 "그냥 장 보러 다니고 집에서 개들 똥오줌 치우며 일반 소시민으로 살고 있는 사람일 뿐"이라고 밝혔다.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연예계 인사들을 잇달아 언급하면서 관련 내용이 기사화되는 데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냈다. 고영욱은 "그저 엑스에 내 생각을 올리는 것뿐인데 부지런한 기자분들이 성실하게 기사화하는 것뿐"이라며 "멋대로들 까불고 호들갑들 떨지 말고 각자 자신의 일상에 충실하길"이라고 했다. 앞서 그는 유재석, 이상민, 탁재훈, 이지혜, 박하선 등 여러 연예인을 거론하는 글을 잇달아 올렸다. 지난 23일에는 방송인 장도연을 두고 "TV를 돌리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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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이영자와 첫만남..."남자애가 여장한 것 같았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이영자의 첫인상에 대해 "남자애가 여장한 것 같았다"고 떠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성미와 이영자가 출연해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성미는 이영자와 개그맨 고(故) 전유성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고 했다. 이영자는 "너무 떨리고 무서웠다. 내가 야간업소에서 일하다 왔다고 무시할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이영자는 당시 무시 받는 게 싫어 자신을 '금수저'로 포장했다고 한다. 옷도 '알프스 소녀 드레스'를 입는 등 어느때보다 겉치장에 신경썼다고 강조했다. 다만 이성미는 "(야간업소에서 일했다는 이유로 무시하고) 그런 건 없었다. 전유성 아저씨가 '인사해. 본명은 유미인데, 내가 영자라고 불렀다'고 하셨는데 영자라는 이름이 너무 어울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속일 게 따로 있지, 나를 어떻게 속이냐"며 웃었다. 이성미는 또 "지금은 그때보다 많이 날씬해졌다"고 했다. 이영자가 "그때가 더 날씬했는데, 느낌상 더 커보였다"고 하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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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없는 수박이라더라"…래퍼 스윙스, '무정자' 논란 직접 해명
래퍼 스윙스가 과거 정관수술과 이후 복원 수술 경험을 공개하며 '무정자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스윙스를 향해 "이슈가 너무 많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다 잘하는 애가 정자가 없대"라며 농담 섞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스윙스는 "약 8년 전쯤 크게 마음을 먹고 아이를 절대 낳지 않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병원에 가서 정관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탁재훈이 "아이를 갖고 싶지 않다면 그냥 안 하면 되지 않느냐"고 묻자 스윙스는 웃으며 "형님이라면 가능하냐"고 되물었고, 탁재훈은 "나는 무소유의 삶"이라며 말을 아꼈다. 하지만 스윙스는 생각이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재작년에 갑자기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장 가족을 만들겠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호르몬 변화인지 아이들이 예뻐 보이더라"고 말했다.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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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에서 돈 벌래" 21살 남성에...서장훈 "외모 별로" 팩폭하며 한 말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유흥업소 호스트를 꿈꾸게 됐다는 21살 남성이 등장했다.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장래희망이 유흥업소 호스트라는 A씨가 출연했다. A씨는 고민을 묻는 말에 "3개월 전 침대공장에서 일하다 저와 맞지 않아 그만뒀다. 현재는 무직"이라며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하고 싶은데 인기가 없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유흥업소 직원을 희망하는데 인기가 없을 것 같아 걱정이라는 고민으로 온 거냐"며 황당해했다. A씨는 호스트를 꿈꾸게 된 계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가난하게 살았다. 아버지가 알코올중독자인데 1년 중에 3개월에서 4개월만 일한다. 집에서 술만 마시고 너무 많이 먹다보면 술병이 나서 앓아눕는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자라서 돈에 대한 욕심이 컸다. 밥 안 굶고 하고 싶은 것 다 할 정도로 돈 많이 벌고 싶다, 그런 일을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수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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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계속된 사생활 침해에 결국…"법적 대응 준비"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사생활 침해 및 허위 사실 유포 등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9일 제니 소속사 오에이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소속 아티스트 제니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근거 없는 추측성 게시물 등을 게시해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한 허위 게시물을 유포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피해를 주는 사례와 함께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시간을 방해하거나 이동 경로를 따라다니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 또한 늘어나고 있어 상황을 엄중하게 인지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의 명예 및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며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경한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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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의 자식 키우냐고?"…세 딸 입양한 진태현의 '소신'
배우 진태현이 세 딸을 입양한 이유를 밝혔다. 진태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천 로드레이스를 다녀온 후기 글을 올렸다. 그는 아내인 배우 박시은, 입양한 딸이 대회에 참가했다며 "저는 부상에서 거의 회복했지만 다음 목표를 위해 무리하지 않기로 해 이번 대회에는 아내만 출전했다. 혼자 출전했지만 아주 예쁘게 달려 아름답게 골인했다. 우리를 엄마 아빠라고 불러주는 우리 지혜도 대회에 출전해 자신의 기록을 약 50초를 앞당기면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자랑했다. 이어 세 딸을 입양한 자신들을 향한 시선에 대해 언급했다. 진태현은 "많은 분이 저희를 궁금해하거나 수군대거나 너무너무 이상하게 생각한다. 왜 남을 그렇게까지 아끼고 나누며 사느냐고, 왜 남의 자식을 자녀처럼 돌보느냐고 묻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해 이런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억지로 찾아가 함께하고 같이 먹고 시간을 나누며 사랑하며 살고 있을 뿐"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끝으로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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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이이경, '용감한 형사들' 하차…곽선영·윤두준 합류
'용감한 형사들5'에 기존 MC였던 배우 김선영과 이이경이 하차하고 배우 곽선영과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이 새롭게 합류한다. 9일 티캐스트 E채널 측은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제작 소식과 함께 새 MC로 곽선영 윤두준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기존 MC였던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과 프로파일러 권일용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이경은 2022년 '용감한 형사들' 시즌1부터 MC로 활약해 왔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사생활 루머에 휩싸이며 프로그램에서 잠시 자리를 비웠다. 당시 '용감한 형사들' 측은 "이이경 배우가 당분간 개인 사정으로 MC직을 비울 예정"이라며 한동안 게스트 체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이경은 자신을 독일인이라고 주장한 A씨가 이이경과 나눈 대화라며 음담패설이 담긴 메신저 내용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A씨는 이내 "이이경과의 대화는 인공지능으로 조작한 것"이라고 자신의 말을 번복했다. 그렇게 사건이 마무리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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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스트레스" 파리서 표정 굳은 제니…길 가로막고 집요한 사인 요청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사인 요청에 당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9일 SNS(소셜미디어)에는 제니가 파리 시내에서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했다. 영상에서 제니는 차에서 내려 길을 걸었고 사람들이 그를 에워싸며 길을 가로막았다. 모여든 사람들은 제니를 향해 "파리에 온 소감이 어떠냐", "샤넬 옷이 잘 어울린다"며 말을 걸고 사인과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요구가 잇따르자 매니저는 "사인을 해주면 우리를 혼자 놔둘 수 있겠냐"고 말했다. 제니는 "오늘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냐", "저에게 매우 스트레스가 될 것 같다"고 말하며 굳은 표정을 지었다. 제니가 사인을 해주자 점점 더 많은 요청이 들어왔다. 사인을 받은 사람이 또 해달라고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니는 "약속을 지켜달라"며 거절 의사를 밝히고 상황 정리를 부탁하기도 했다. 사인을 받은 사람이 재차 사인을 요구하며 포토 카드를 내밀자 매니저는 "아까 사인받지 않았냐"며 거절했다. 영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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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5채 매입' 하정우도 못 버텼다..."부동산 불황에 건물 손절"
배우 하정우가 보유한 건물 두 채를 매각하기로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하정우는 9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하정우는 실제 '건물주'로서 지난달 보유한 건물을 매물로 내놓은 이유에 대해 밝혔다. 총 5개 빌딩을 매입했던 하정우는 2018년 73억3000만원에 매입한 서울 강서구 화곡동 건물을 2021년 119억원에 매각하며 3년 만에 45억7000만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바 있다. 강원 속초시 금호동 건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건물 등 총 네 채를 보유해오다 2018년 81억원에 매입한 서울 종로구 관철동 건물을 95억원에, 2019년 127억원에 산 송파구 방이동 빌딩은 170억원에 각각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정우는 건물 두 채를 매물로 내놓은 것에 대해 "부동산 시장이 안 좋기 때문에 일찌감치 손절하기 위해 2년 전부터 내놓은 것"이라며 "이번 드라마를 찍어서 심경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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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 대표, '네 몸 확인하겠다' 덮쳐…호텔 감금도" 고백한 배우
배우 이자은(41)이 소속사 사기를 당해 성추행, 감금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CBS'에는 배우 이자은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MC 주영훈은 이자은에게 "제가 뉴스에 나올법한 이야기의 주인공이라고 소개했는데, 많은 일이 있었나 보다"라며 조심스럽게 어떤 사연인지 물었다. 이자은은 "저는 영화를 찍고 싶은 사람이지 영화 같은 삶을 살고 싶진 않았는데, 영화 같은 삶을 살았다. 구구절절하고 힘든 일이 있었다"며 사연을 털어놨다. 이자은은 "혼자서는 (일)하기 힘드니까 회사를 찾기 위해 많이 움직였는데 신인 때는 공고 보고 기획사 오디션을 보러 다녔다"며 한 기획사 대표를 만나 겪은 일을 털어놨다. 그는 "앉아보라더니 자기 얘기를 하더라. 어린 마음에도 눈빛이 이상하다고 느꼈다. '잘 모르나 본데, 이 세계는 너 혼자 그렇게 열심히 해도 제대로 될 수가 없다. 도와주는 힘이 필요하다. 잘 모르나?'라고 하더니 스폰서도 있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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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논란→7년 만에 개봉…배성우, '끝장수사' 개봉에 "다행"
배우 배성우가 수척해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9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영화 '끝장수사' 제작발표회에는 박철환 감독과 배우 윤경호, 조한철, 이솜, 정가람, 배성우가 참석했다. 이날 배성우는 "저의 과오로 인해 불편을 느꼈을 모든 분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는 "영화를 개봉한 것과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박철환 감독님과 스태프들의 노고가 저로 인해 가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이며 고개를 숙였다. 배성우는 2020년 11월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8%로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이로 인해 그는 당시 출연 중이던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하차했고 주연을 맡았던 영화 '출장수사'('끝장수사' 변경 전 타이틀)와 '1947 보스톤'은 개봉일을 연기했다. '1947 보스톤'은 2023년 개봉했다. 촬영 7년 만에 개봉하게 된 것에 대해 박철환 감독은 "여러 가지로 마음이 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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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입양 딸 상견례에 '긴장'…"나 같은 사람 처음 봤을 텐데"
방송인 홍석천(55)이 입양한 딸 상견례를 앞두고 긴장되는 마음을 털어놓는다. 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생애 첫 상견례를 앞둔 홍석천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예고 영상 속 "결혼을 해봤어야지. 나라에서 허가를 안 해주는데"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어 "내 인생은 결혼과는 상관 없다고 했었는데, 자식이 결혼한다고 한다. 첫 번째 딸이 시집간다는 소식에 좋은 시간을 마련해봤다"고 말했다. 선공개 영상 속 홍석천은 딸과 함께 기차를 타고 상견례 장소인 부산으로 향한다. 옆에 앉은 딸은 "방금 커피 흘린 것 같다. 많이 안 흘렸다"며 홍석천을 살뜰히 챙긴다. 딸이 "긴장되냐"고 묻자, 홍석천은 "부모님 사진도 못 보지 않았나"라고 답한다. 이어 "얼굴 처음 뵙는 거니까. 그쪽 집안은 나를 너무 잘 아는데, 나는 그쪽 집안을 전혀 모르니까. 약간 오디션 보는 거 같다"며 떨리는 마음을 털어놓는다. 이에 딸은 "그 정도냐"라며 깜짝 놀란다. 그러면서 "모르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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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세 케빈 코스트너, 29세 모델과 열애설…42살 차이
할리우드 배우 케빈 코스트너(71)가 42세 연하의 모델 겸 방송인 브룩스 네이터(29)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전문매체 TMZ는 지난 7일 코스트너가 라스베이커스 윈 호텔 내 레스토랑 사르티아노에서 네이더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는 뉴욕 사교 클럽인 제로 본드의 소유주 스콧 사르티아노가 제로 본드 라스베이거스 지점 개점을 축하하기 위해 주최한 VIP 만찬 자리로, 두 사람 외에도 기네스 펠트로, 올랜도 블룸, 라이언 필립, 코리 갬블, 크레이튼 카로자, 존 햄 등 톱스타들이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코스트너와 네이더는 각각 검은색 수트와 드레스를 입고 나란히 앉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몸을 기울이며 대화를 나누었다. 목격자들은 코스트너와 네이더가 만찬 자리에서 대화를 나눴고 참석자들이 룰렛, 블랙잭, 포커 등 원하는 게임을 하는 제로 본드의 '하이롤러 룸'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TMZ는 "둘 사이에 애정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