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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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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도 함께 찰칵" 변요한♥티파니 '핑크빛 웨딩화보', 알고보니
배우 변요한과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의 웨딩 사진이 공개됐으나 인공지능(AI)으로 합성한 사진으로 확인됐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 측은 1일 "현재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웨딩 사진은 촬영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변요한과 티파니 영의 웨딩 사진이 확산했다. 사진을 보면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모여 변요한과 티파니를 축하해주고 있다. 다만 이 사진은 실제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진은 생성형 AI로 만든 합성 사진이었다.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공개 연애 두달 만인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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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천만영화 코앞인데…장항준 "성형 후 귀화할 것, 찾지마라" 왜
장항준 영화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1000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장 감독이 발표했던 1000만 관객 공약도 재조명되고 있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이날 누적 관객수 800만6326명을 기록했다. 장 감독 연출작 중 최고 흥행 기록이다. 종전 최고 흥행작은 2017년 관객수 138만명을 기록한 영화 '기억의 밤'이다. 장 감독은 생애 첫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 모두가 상상해 본 적 없는 숫자라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주연 배우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고, 박지훈은 "800만 달성 정말 감사하다. 늘 열심히 하겠다", 유지태는 "800만 영화에 함께한 것만으로 성공한 배우"라고 했다. 영화계는 영화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새 천만 영화가 나올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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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돌파…장항준 "상상한 적 없는 숫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객 수가 800만명을 넘어섰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800만6300명을 돌파했다. 이 작품은 1457년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유배된 어린 단종과 마을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장항준 감독은 "우리 영화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 아니라 모든 제작진과 배우도 상상해 본 적 없는 숫자라고 생각 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엄흥도 역을 맡은 배우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단종 역의 박지훈도 "800만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한명회를 연기한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저는) 이미 성공한 배우가 됐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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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분 식사 전후 '위 크기 사진' 공개한 히밥…"신축성 너무 좋아"
'먹방'(먹는 방송) 유튜버 히밥이 식사 전후 위 크기를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 519회에서는 히밥과 김신영, 테이, 송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많은 양을 먹는 것으로 유명한 히밥에게 MC 이수근은 "어느 정도 먹어야 배부르다는 한계를 느끼냐"고 물었다. 그러자 히밥은 "라면 25개 정도"라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실제 히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면 25개 먹기에 도전해 성공한 바 있다. 히밥의 말에 라면 6봉지를 먹었다는 강호동도 말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이 "병원에서 위장을 검사해 본 적이 있느냐"고 묻자, 히밥은 "공복일 때 위랑 10인분 먹고 나서 위 사진을 각각 촬영한 적이 있다"며 "음식을 먹으면 위가 늘어나서 다른 장기를 밀어내더라"고 밝혔다. 건강에 문제는 없냐는 물음에 히밥은 "내가 위 신축성이 특히 좋다고 하더라"며 "주기적으로 건강검진 받고 있는데 아직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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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쌍둥이 '극과 극' 요리 실력…"음식서 개 사료 맛이 나"
중식 요리사 박은영의 쌍둥이 언니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387회에서는 15년 차 셰프 '중식 여신' 박은영의 하루가 공개됐다. 방송에서 MC들은 요리 중인 박은영을 보며 "칼질이 어설프다"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그때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리더니 똑같은 얼굴의 여성이 등장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사실 요리 중이었던 여성은 박은영의 일란성 쌍둥이 언니 박은경이었다. MC들은 "정말로 몰랐다"며 "너무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박은영 매니저로 방송에 출연한 윤준원 요리사는 "언니분은 금융 업계에서 일하신다"며 "두 분이 목소리도 똑같아 저도 처음에 너무 헷갈렸는데, 지금은 턱 밑에 점이 있는지 없는지 보고 구분한다"고 밝혔다. 쌍둥이 자매는 요리 실력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박은경은 "내가 미역국 끓이면 개 사료 맛이 난다"고 토로했다. 이에 박은영은 "전에 김치찌개에선 생선탕 맛이 났다"며 공감해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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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찍고 100억 이상 벌었다"...김현중, 전성기 수입 '깜짝'
그룹 'SS501' 출신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 방영 직후 100억원 이상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는 지난달 27일 김현중이 출연한 유튜브 예능 'B급 청문회'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MC 남호연은 2009년 대단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김현중이 출연했던 점을 언급했다. 남호연이 당시 인기에 관해 묻자, 김현중은 "제대로 체감이 안 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것 같다"며 "자고 일어나면 CF 찍고 뭐 찍고 반복했으니까 밖을 못 돌아다닐 정도였다"고 밝혔다. MC들은 놀라며 "돈도 어마어마하게 벌었겠다"며 "혹시 100억원 벌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현중은 웃으며 "뭐…그 이상 벌었을 수도 있다"고 답했다. 김현중은 또 "(다른 연예인들이 말하는) 내가 너무 바빠서 얼마 벌었는지 모른다는 말은 거짓말"이라며 "솔직히 얼마 벌었는지는 알아야 한다"고 솔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김현중은 '꽃보다 남자'에 주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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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K팝 최초 '브릿 어워즈' 수상..."최고의 친구 브루노, 고마워"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K팝 가수 최초로 영국 대중음악 최고 권위 시상식 '브릿 어워즈'(The BRIT Awards)에서 수상했다. 올해 영국의 브릿 어워즈는 지난 2월28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코옵 라이브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협업 노래 '아파트'(APT.)가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International Song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했다. 브릿 어워즈에서 K팝 가수가 상을 받은 건 로제가 처음이다.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노래 '골든'(Golden)도 올해의 인터내셔널 부문에 노미네이트됐으나 수상의 영광은 아파트가 차지했다. 로제는 수상 소감에서 "가장 먼저 브루노, 우리 둘을 대신해 제가 이 상을 받게 됐다"며 "제 가장 큰 멘토이자 최고의 친구가 돼 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블랙핑크를 언급했다. 로제는 "제니와 지수, 리사 정말로 사랑해"라며 "항상 내게 영감을 줘서 고맙고 (작곡가) 테디 오빠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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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전신 성형' 데미 무어, 63세 나이 무색한 비주얼…'감탄'
영화 '사랑과 영혼'의 히로인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63)가 완벽한 슬림핏 패션을 뽐냈다. 지난 28일(한국시간) 데미 무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데미 무어는 이날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공개된 구찌 2026 FW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이다. 단발머리 웻헤어스타일(머리카락이 물에 젖은 것처럼 연출한 모양)을 연출한 데미 무어는 타이트한 전신 가죽 의상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커다란 선글라스를 쓴 채 60대임이 믿기지 않는 혈색 넘치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랑과 영혼' '어퓨굿맨' 등으로 유명한 1962년생 데미 무어는 한화 7억원이 넘는 돈을 들여 전신 성형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데미 무어는 1987년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2000년 이혼했다. 데미 무어는 2005년 16살 연하의 배우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다가 8년 만인 201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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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히밥, 먹방 때문에 母와 1년 손절 "차 사주니까 해결되더라"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먹방 활동으로 인한 가족 갈등을 털어놨다. 28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19회에는 테이, 김신영, 히밥, 송하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희철이 "히밥도 싫어하는 음식이 있냐"고 묻자 히밥은 "향에 약해서 고수는 못 먹고, 갑각류도 안 좋아한다"며 "까는 동안 칼로리 소모가 되는데 먹을 게 없다. 먹는데 배가 고프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건강과 관련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김영철이 "히밥은 먹고 나서 부대낀 적 없냐"고 묻자 히밥은 "군대 인스턴트 특집을 찍고 입원했다. 크림우동, 라면, 뽀글이 등 30개 정도 먹었는데 소화가 너무 느렸다"며 "병원에 5일 동안 입원했다"고 밝혔다. 히밥의 학력도 화제가 됐다. 김희철은 "히밥 공부 잘하는 거 알지?"라고 운을 뗐고 히밥은 베이징대(베이징대학교) 사회학과 출신이라고 소개됐다. 서장훈은 "중국 최고 대학이다. 중국의 연세대라고 보면 된다"고 설명하며 웃음을 더했다. 또 김영철이 "처음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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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1판→라면 7봉 완주" 김신영, '-44㎏ 감량 전' 식사량 돌아와
개그우먼 김신영이 과거 '리즈 시절'의 폭발적인 식사량을 떠올리며 최근 다시 살이 찐 이유를 공개했다. 28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19회에는 테이, 김신영, 히밥, 송하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강호동은 히밥의 먹방 실력에 감탄하던 중 김신영을 언급하며 "신영이도 컨디션 좋을 때 엄청나게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03신영이 있다. 2003년도가 리즈였다"며 "둘이서 대패삼겹살 64인분을 먹었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 다이어트와 요요에 대한 이야기로도 이어졌다. 강호동이 "신영이는 금주로 다이어트 한다고 했냐"고 묻자 김신영은 "술을 안 먹기 시작하면서 살이 빠졌었다. 지금도 술을 안 마신다"며 "그런데 (요요가 온 이유는)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신영은 "살 빼고 유지하고 10년 정도 되면 아무리 먹어도 안 돌아간다는데 아니다. 바로 돌아온다"고 강조하며 체중 변화에 대한 현실적인 경험담을 전했다. 이어 "심경의 변화는 하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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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아침 라디오, 일어날 때마다 하기 싫어"…'40분' 지각 고백까지
테이가 아침 라디오 진행 고충과 지각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8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19회에는 테이, 김신영, 히밥, 송하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테이는 "실수를 생각보다 많이 안 하는 편"이라면서도 "아침은 교통 체증 때문에 초반에 지각이 큰 리스크였다. 10~20분이 아니라 40분 지각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테이는 "지각한 날에는 앞 시간 MBC 상주 아나운서들이 자다 일어나서 첫 멘트를 해주셨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영철이 "그럼 지각한 적이 있었어?"라고 묻자 테이는 "초반에 한 2번 지각했다"고 답했다. 김영철이 "난 지각한 적 없다"고 하자 강호동은 "영철이가 자기는 지각 안 했다고 지금 물어보는 거다. 역시 라디오 1위는 다르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김영철은 "사고가 나서 전화 오프닝을 한 적은 있다"고 덧붙였다. 또 민경훈은 "나는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 '아는 형님'도 가끔 힘들다. 라디오는 매일 해야 하지 않나. 안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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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요요' 김신영 "입이 터져 돌아왔다" 등장…'아는 형님' 초토화
개그우먼 김신영이 '요요' 근황을 공개하며 예능감을 터뜨렸다. 28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19회에는 테이, 김신영, 히밥, 송하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신영은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 형님들은 "신영이가 돌아왔다"며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김신영 역시 "안녕. 돌아온 신영이야"라고 인사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서장훈이 김신영을 향해 "브론즈 마우스 아니냐"며 라디오 DJ로 쌓아온 경력을 언급하자 김신영은 "브론즈 마우스는 이미 끝났다. 2029년에 골든 마우스다. 3년 남았다"고 전하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별명을 묻는 질문에 김신영은 "별명이 많다. 이재포, 이계인 선생님"이라고 답하며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강호동이 "이계인 성대모사 오랜만에 한 번만"이라며 요청하자 김신영은 기다렸다는 듯 "다시 돌아왔습니다.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돌아왔습니다"라고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한편 김신영은 과거 운동과 식단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