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의 방송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고영욱은 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세상에 알려진 사안으로는 내 방송 복귀가 불가능한 건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미 예전에 내 능력 이상의 과분한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누렸다"며 "개인적인 여러 아쉬움은 있지만 받아들이고 살고 있다"고 했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는 "그냥 장 보러 다니고 집에서 개들 똥오줌 치우며 일반 소시민으로 살고 있는 사람일 뿐"이라고 밝혔다.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연예계 인사들을 잇달아 언급하면서 관련 내용이 기사화되는 데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냈다. 고영욱은 "그저 엑스에 내 생각을 올리는 것뿐인데 부지런한 기자분들이 성실하게 기사화하는 것뿐"이라며 "멋대로들 까불고 호들갑들 떨지 말고 각자 자신의 일상에 충실하길"이라고 했다. 앞서 그는 유재석, 이상민, 탁재훈, 이지혜, 박하선 등 여러 연예인을 거론하는 글을 잇달아 올렸다. 지난 23일에는 방송인 장도연을 두고 "TV를 돌리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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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마약' 딛고 복귀했는데…일본 유명 배우, 자택서 사망
일본 유명 코미디언 시미즈 아키라(72)의 아들로 잘 알려진 배우 시미즈 료타로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7세. 지난 2일 일본 TV아사히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료타로는 전날 오후 9시쯤 자택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매니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부친 시미즈 아키라는 소속사를 통해 아들의 부고를 전했다. 그는 "소중한 아들 료타로가 세상을 떠났다.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일이라 아직 이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며 "가족에게 너무나 힘들고 슬픈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 당분간 저희 가족에게 추모할 시간을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배려심이 깊고 친절한 아이였다"며 "건강한 것이 최고의 효도라고 생각했는데 원통하기 그지없다"고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료타로는 야구선수로 활동하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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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강균성, 10월 품절남 된다 "소중한 사람…축복해달라"
그룹 노을 강균성(45)이 10월30일 결혼한다. 지난 3일 강균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강균성은 "늘 고마운 노을빛(팬덤 명) 여러분, 오랜 시간 함께하며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늘 곁을 지켜주신 여러분 덕분에 저는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아올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따. 이어 "그런 여러분께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 제가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에 결혼하게 되었다"고 결혼 소식을 직접 밝혔다. 강균성은 "이 소식을 전하는 순간이 조금은 떨리지만,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가수 딘딘이 "와, 형! 축하드려요!"라고 댓글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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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2' 부산고 하현승과 승부하나…정훈, 은퇴 후 첫 사직 경기
불꽃파이터즈가 오는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부산고등학교와 직관 경기를 예고한 가운데 메이저리그의 거액 제안을 마다하고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를 택한 초특급 유망주 하현승의 등판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유튜브 채널 'C1스튜디오'에서 공개된 '불꽃야구2' 12화에서는 불꽃파이터즈의 다음 직관 경기 소식이 전해졌다. 불꽃파이터즈는 오는 8월 8일 오후 6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부산고등학교와 맞붙는다. 이대호는 영상을 통해 직접 부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대호는 "안녕하세요. 불꽃 4번 타자 이대호입니다"라며 "불꽃파이터즈가 제 고향 부산에서 부산고와 맞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산에서 하는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 잘하겠다"며 "부산 시민 여러분, 부싯돌즈 여러분 사직야구장 많이 오셔서 힘찬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훈 역시 사직 복귀를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정훈은 "불꽃야구2 알바생 정훈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은퇴 후 사직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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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정훈, 첫 안타 터졌다…오승환 세이브에 불꽃야구 '5연승'
'알바생' 정훈이 휘문고전에서 첫 안타를 터뜨리며 불꽃파이터즈의 공격에 힘을 보탠 가운데 9회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이 무실점으로 경기를 닫으며 팀의 5연승을 완성했다. 3일 유튜브 채널 'C1 스튜디오'에서 공개된 '불꽃야구2' 12화에서는 불꽃파이터즈가 휘문고등학교 야구부와 대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5회 초 휘문고의 방망이가 터질 기세를 보이자 김성근 감독이 이대은을 대체할 신재영을 불펜으로 보냈다. 5회 초 파이터즈가 8대1로 앞서는 상황에서 휘문고는 '7회 10점' 콜드게임을 피하기 위해 방망이를 과감하게 휘둘렀다. 이대은이 선두 타자 이웅찬을 상대로 2볼을 허락하자 김성근은 바로 "사이드 스로 준비해 놓으라고 해"라며 신재영의 준비를 요청했다. 신재영은 급하게 몸을 풀기 시작했고 이때 이웅찬의 안타가 터졌다. 볼은 우중간 안타로 떨어지고 주자는 2루까지 안착했다. 이어 팀 내 1위 성적을 내고 있는 김용휘가 우중간 안타를 날렸고 이때 2루 주자가 홈에 들어왔다. 휘문고는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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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강균성, 혼전순결 선언 11년 만에 결혼 "10월 30일 웨딩마치"
'혼전순결' 선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노을 강균성이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3일 강균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개인 소셜 미디어·SNS)에 장문의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오는 10월 30일 결혼한다고 전했다. 강균성은 노을의 공식 팬덤인 '노을빛'을 상징하는 노을 사진과 함께 자필 편지를 통해 "제가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에 결혼하게 됐다"고 썼다. 이어 "이 소식을 전하는 순간이 조금은 떨리지만,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알리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강균성은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특히 고마움을 전했다. 강균성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늘 곁을 지켜주신 여러분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아올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강균성의 결혼 발표가 전해지며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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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감히?" 문세윤, LG트윈스 팬들에게 야유받은 이유가…
문세윤이 LG트윈스 치어리더 출신 아내와 결혼을 발표한 뒤 팬들에게 야유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3일 방영된 tvN '남겨서 뭐하게' 54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문세윤과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문세윤의 아내를 언급하며 "와이프가 그렇게 미인이라고 한다. 치어리더 출신"이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문세윤은 "과거 LG트윈스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오래 했었다"고 답했다. 이어 문세윤은 결혼 발표 당시를 떠올리며 "결혼 발표 후 팬들에게 인사하러 응원단상에 올라갔다. 그때 팬들이 나한테 야유를 보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그때만 해도 문세윤이 이렇게 유명하지 않았다"며 팬들의 반응을 이해한다는 듯 설명했다. 야유는 받았지만 문세윤은 미모의 아내와 결혼에 성공했다. 이영자가 "너무 돈 없이 결혼하지 않았냐"고 묻자 문세윤은 "너무 없이 했기 때문에 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당시 문세윤은 28살이었고 군 문제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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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올리면 월세 깎아준다더니" 사기 호소하는 임산부…무슨 일?
출산을 앞둔 국제부부가 보증금을 올리면 월세를 깎아주겠다는 말에 계약했다가 실제 소유주가 따로 있는 집에 거주하게 된 월세 사기 피해를 고백했다. 3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6회에는 월세 사기 피해자가 된 국제부부가 출연해 고민을 나눴다. 이날 고민녀는 "출산을 앞두고 월세 사기를 당했다"며 "보증금도 못 받고 불법점거자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고민녀는 "계약한 집의 실제 소유주가 따로 있다는 걸 최근에 알았다"며 "엉뚱한 사람이랑 계약을 했다"고 호소했다. 고민녀는 처음 계약 당시 부동산의 권유로 보증금을 올렸다. 고민녀는 "부동산에서 보증금을 인상하면 월세를 깎아주겠다고 권유했다"며 "보증금 3천만 원에 계약을 걸고 월세를 살았다. 9월이 2년 만기"라고 말했다. 하지만 건물 안에 붙은 호소문을 보고 자신이 월세 사기 피해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고민녀는 "남편이 건물 안에 붙은 종이를 발견했는데 보증금 500만 원을 받지 못했다는 대자보였다"고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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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병원생활" 교통사고 아들, 장애판정...합의금 챙긴 아빠 '절연' 통보
교통사고로 장애 판정을 받은 뒤 받은 합의금까지 아버지에게 빌려줬지만 약 1억 원에 달하는 돈을 돌려받지 못한 28세 청년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버지가 오히려 절연을 선언한 상황에 서장훈은 "고소를 해도 안 해도 이미 연은 끊어졌다"며 소송을 조언했다. 3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6회에는 아버지에게 빌려준 돈을 포기해야 할지 고민이라는 28세 청년이 출연해 고민을 나눴다. 이날 고민남은 "아빠한테 돈을 빌려줬다. 아빠와 사이가 안 좋아져서 그 돈을 포기해야 할지 고민"이라며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고민남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지 않았다. 고민남은 "아빠는 어렸을 때부터 누나와 차별이 심했다"며 "억압과 통제가 심했는데 성인이 된 후 더 심해졌다"고 말했다. 결국 그는 21살에 가출했고 한 달가량 노숙 생활까지 했다. 고민남은 "놀이터나 버스 정류장, 옥상, 주차장을 전전하며 잠을 잤다"며 "사는 게 너무 힘들어서 택배 상하차, 공사장 등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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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서정희, 긴 머리 고집하는 이유…"유방암 견뎌낸 기록"
배우 서정희가 긴 머리를 자르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3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염이라는 말이 하루에도 몇 번씩 들리는 여름이다. 이런 날이면 저도 '머리를 자르면 얼마나 시원할까' 생각한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아직은 자를 수 없다. 제게 이 머리는 단순한 머리카락이 아니기 때문"이라며 과거 유방암 투병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항암치료로 머리카락이 빠지던 시간, 거울 속 낯선 나를 받아들여야 했던 시간, 다시 머리가 자라기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버텨낸 시간을 기억한다"고 적었다. 서정희는 "처음 올라오던 작은 솜털 같은 머리카락을 기억한다. 손끝으로 조심스럽게 만져보며 '나 다시 살아가고 있구나' 느꼈던 순간을 기억한다"라며 "이 머리는 그저 긴 머리가 아니라 견뎌낸 시간이고 다시 살아온 날들의 기록"이라고 의미를 전했다. 이어 서정희는 내년 여름이 지나면 완치 판정 여부가 결정된다며 "그 시간을 잘 지나 마음 편히 웃으며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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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 가수의 고충…"베트남 출신 엄마에 입에 담지 못할 악플"
'리틀 싸이' 가수 황민우가 가족을 향한 악플로 인해 힘들었던 심정을 털어놓았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트로트 신동 특집 '노래에 나이가 있나요'를 주제로 황민우를 초대했다. 이날 황민우는 과거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뒤 '리틀 싸이'로 데뷔했다. 이에 대해 황민우는 "촬영 2~3일 전에 섭외 요청이 왔다. 당시 싸이도 뮤직비디오도 뭔지 잘 몰랐다. 그런데 영상이 유명해지면서 얼굴을 알리게 됐다"고 떠올렸다. 수월하게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지만, 인기의 그림자도 있었다. 황민우는 "시간이 지나면서 '언제까지 리틀 싸이 우려먹을 거냐'는 부정적인 시선이 늘었다"며 "어머니가 베트남 출신인데, 당시만 해도 다문화 가정을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 않아 악플이 쏟아졌다"고 고충을 전했다. 황민우는 "저를 향한 비난은 참을 수 있었지만, 어머니에게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악플이 달렸다. 그때 내가 괜히 연예인의 길을 선택했나 싶어 정말 많이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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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혜♥조영남, 입맞춤 영상 공개…이혼설 일축
다운증후군 작가 겸 배우 서은혜가 남편 조영남과 다정한 순간을 공개하며 온라인상에 퍼진 이혼설을 재차 반박했다. 서은혜는 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중년은 안 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차 안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은혜는 조영남을 다정하게 바라보며 "오빠 귀엽다"고 말한다. 조영남은 입맞춤으로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조영남은 "장인어른, 장모님도"라고 부모님에게 뽀뽀할 것을 권유하지만 서은혜는 "(부모님은) 안 한다. 중년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두 사람의 이혼설이 확산했던 바 있다. 이에 서은혜는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희 잘살고 있다"며 "항간에 저희 부부가 이혼했다는 가짜 뉴스, 영상물이 퍼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는 어느 때보다 사랑하고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서은혜는 2022년 방영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배우 한지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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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안사주는 시엄마에 "X같네 XXX이" 카톡…"맞는말 했다"
시댁에서 집을 마련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어머니에게 욕설을 한 여성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결혼 4년 만에 위기를 맞았다는 '코인 부부'가 출연했다. 방송에 따르면 아내는 시부모가 집을 사주지 않는다며 강한 불만을 쏟아냈다. 결혼 전 시부모는 "결혼을 5년만 미루면 땅을 팔아 아파트를 해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약속했던 시기가 지나도록 집을 사주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남편의 생각은 달랐다. 시부모 제안을 거절하고 아내와 곧바로 결혼한 만큼 시부모가 아파트를 사줄 의무는 없다고 했다. 아내는 이에 대해 "그때는 이미 동거를 하고 있었다. 동거하다 헤어지면 여자만 손해라는 생각에 결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내는 시어머니에게 욕설이 섞인 장문의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방송에서 공개한 문자를 보면 "네가 뭔데 날 싫어하냐", "XXX, X같다", "24평 아파트나 해주고 말하라", "진짜 5년 뒤 결혼했으면 그땐 집 어떻게 해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