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월2일 오전 7시부터 시작된 현대건설 '2009 신년 출근직원맞이' 행사에서 이종수 사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신년맞이 떡케이크 앞에 모여 올 한해를 힘차게 보내자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제공: 현대건설) ↑ 이종수 사장(사진 왼쪽)과 임원들이 올 첫 출근길에 나선 직원들에게 악수를 하며 덕담을 건네고 있다.(제공: 현대건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사진 안 찍을 거지"...지수, 감동 파괴 해명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