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5일 오후 3시부터 판교신도시에 130명의 대규모 합동단속반을 투입해 불법전매, 전대 등이 의심되는 중개업소 30여곳을 일제히 단속했다.(사진=국토해양부)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