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전남 광양시 마동 '광양중마 우림필유'(803가구) 모델하우스에 개관 첫날인 5일 5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우림건설이 워크아웃 돌입 이후 첫 주택사업인데다 지방 분양시장에선 모처럼 집객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림건설은 매일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6일에는 남진, 송대관, 주현미, 현철 등 트로트 가수를 초청해 콘서트도 열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