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축하 화환 대신 쌀 받아 기탁…새터민·노숙자 등 어려운 이웃 돕기에 활용 GS건설 신임 임원 12명이 지난 4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쌀 35포대(700㎏)을 기탁했다. 이 쌀은 협력업체 등이 지난해말 승진축하 화환 대신 보내온 쌀로 새터민, 노숙자, 장애인 복지지원 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채종 GS건설 주택사업본부 상무는 "매년 승진급 발표때마다 곳곳에서 보내오는 화한이나 난 대신 쌀을 받아 어려운 이웃과 나누니 기쁨이 더 크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