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코는 정수현 건축본부장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공식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수현 사장은 서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1975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2009년 건축본부장 부사장을 역임하다 올 초 현대엠코 건축본부장 부사장으로 옮겼으며 30년 넘게 국내외 건설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건설 전문가다. 현대건설 재직시절 아파트 브랜드인 힐스테이트 전성기를 이끌었다. 정 사장은 최근 조위건 전 사장이 그룹에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지난 14일 사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