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용 사원이 부모님께 케이크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쌍용건설은 올 하반기 신입사원 36명을 대상으로 최근 가평 교원 연수원에서 진행한 사내 입문 교육 중 '사랑의 효(孝)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부모님께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신입사원 주원용(28) 씨는 "그동안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생애 처음으로 케이크를 만들었다"며 "고생하신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현업에서 더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