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1일 옛 LG카드와 통합 1주년을 맞아 가진 기념식에서 연말까지 회원수가 14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카드는 올해 7월 말 현재 영업자산 17조5000억원, 실질 회원수 1370만명을 보유해 카드업계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통합 당시보다 자산 규모에 있어서 9%, 회원수는 4% 가량 증가한 것이다. 이재우 사장은 "시장 상황과 경쟁 환경이 우호적이지 않았지만 조직 및 시스템 통합을 1년만에 성공적으로 이루어 냈다"고 자평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