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이영복 국제수지팀장은 "12월 경상흑자 폭은 다소 줄겠지만 흑자기조를 지속할 걸로 보여 올해 경상수지 흑자는 430억달러를 웃돌 걸로 예상된다"고 29일 밝혔다.
배성민 기자
2009.12.2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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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이영복 국제수지팀장은 "12월 경상흑자 폭은 다소 줄겠지만 흑자기조를 지속할 걸로 보여 올해 경상수지 흑자는 430억달러를 웃돌 걸로 예상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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