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이 학력 인플레와 고졸인력 실업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3년까지 3년간 고졸인력 약 8,300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이 가운데 은행권은 과거보다 연평균 2배 많은 2,700명 이상의 고졸인력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 지난 6일 이명박 대통령은 금융지주사 회장들과 만난 자리에서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을 주문했습니다.
금융권은 이밖에도 새희망홀씨금융을 당초 목표액보다 20% 확대한 1조2,000억원 내외까지 확대 공급하는 등 서민금융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