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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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택한 K반도체 천억 실탄 확보… 4월 넷째주 투자시장 '핫핫'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4월 넷째 주(4월20일~24일) 스타트업 투자 시장의 중심에는 반도체와 AI(인공지능) 인프라가 있었다. 이들 기업들로 대규모 자금이 몰리면서다. 대표적으로 팹리스 반도체 기업 포인투테크놀로지가 엔비디아의 전략적 투자(SI)를 유치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회사는 엔비디아(NVIDIA)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참여한 시리즈B 라운드에서 총 7600만달러(우리돈 약 1000억원)를 조달했다. 같은 기간 벡터DB(데이터베이스)와 AI 반도체를 개발하는 디노티시아도 9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 밖에도 로봇, 엔터테인먼트, 핀테크, 푸드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스타트업의 투자 소식이 잇따랐다. 배송 로봇 기업 와트는 일본 야마토홀딩스로부터 SI를 확보했고, K팝 IP 기업 데이원드림은 벤처캐피탈 (VC) 크릿벤처스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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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 AX·DX 이끈다"…공새로, 매출 100억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건설현장 조달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새로가 지난달 기준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3월 매출 50억원 달성 이후 1년 만에 매출이 2배가량 빠르게 증가한 것이다. 회사 측은 이번 성과가 건설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디지털 전환과 AI(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 그동안 건설현장에서는 조달 업무가 전화, 이메일, 엑셀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업무 프로세스가 비체계적이고 비효율적이라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공새로는 이 같은 문제에 주목해 건설현장의 입찰·구매·정산·자산관리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조달 플랫폼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입찰·발주·검수·정산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급사 매칭과 단가 검증을 수행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현장에서는 업무 부담을 줄이고, 공급사 역시 불필요한 영업 비용을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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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퍼스트 무버, 세종의 파괴적 혁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학이라는 현장에서 다양한 창업자들을 만나면서 느끼는 점은 나름 혁신적인 기술과 화려한 비즈니스 모델이라 외치지만 치열한 시장의 검증대 위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팀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다. 위기의 순간마다 그들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곤 한다. "당신이 해결하려는 문제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당신의 비즈니스는 어떤 사람의 삶을 바꾸고 있는가?" 성공하는 창업가에겐 흔들리지 않는 '북극성' 같은 철학이 필요하다. 나는 그 해답을 600년 전, 조선이라는 국가를 경영했던 CEO(최고경영자) 세종의 '한글 창제' 프로젝트에서 찾는다. 창업학적 관점에서 볼 때 한글 창제는 단순한 국가 사업을 넘어 기득권의 정보 독점을 깨뜨린 '파괴적 혁신'이자 세계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사용자 중심(UX) 프로젝트'였기 때문이다. 모든 위대한 창업은 '불편함'에 대한 깊은 공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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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토종 VC 탄생… 유니스트기술지주, VC 라이선스 취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니스트(UNIST·울산과학기술원)기술지주가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투자회사(VC) 등록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벤처투자회사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벤처투자법)'상 자본금 20억 원 이상과 상근 전문인력 2명 이상을 보유한 투자 전문 기관을 의미한다. 이로써 유니스트기술지주는 초기 스타트업 발굴·보육에 집중하던 기존 액셀러레이터(AC) 역할을 넘어, 전문적인 투자 심사와 대규모 펀드 결성을 통한 후속 스케일업 투자가 가능한 공식 VC 지위를 확보했다. 유망 기술기업의 발굴부터 성장까지 책임지는 '전주기 투자 기관'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대학 기술지주가 VC 라이선스를 직접 보유하면, 투자 자율성이 대폭 확대되고 민간 자금 유치가 수월해진다. 초기 시드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들이 기술사업화 과정에서 겪게 되는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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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뉴스페이스' 청사진 제시… 제1회 유팩 'K-우주포럼'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형 뉴스페이스 생태계의 청사진을 제시한 '제1회 K-우주포럼'이 국내외 VC(벤처캐피털) 100여명과 기업·학계·군 관계자 및 일반 참가자 등 총 200명 이상의 발길을 끌어모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K-우주포럼은 머니투데이의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출범 5주년을 맞아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E.Y.PLATFORM 2026)의 특별세션으로 진행했다. 기존 우주 관련 행사들의 경우 관(官) 주도의 성격이 강해 주요 논의가 정부 정책이나 공공 연구개발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유니콘팩토리의 K-우주포럼은 우주 스타트업과 딥테크 투자자를 중심에 두고 '시장의 관점'에서 산업을 바라봤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실제로 유럽우주국에서 덴마크 스타트업 육성 조직을 운영하는 메디 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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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소리가 노래로" 바디프랜드·SKT 뚫은 기술에 42.5억원 '뭉칫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로골프 선수 A씨는 시합 전 이어폰을 낀다.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플레이리스트를 트는 게 아니다. 자신의 심박수 74bpm, 심전도(ECG) 파형에 맞춰 자동 생성된 사운드를 듣는다. 심박을 70에서 60대로 천천히 끌어내려 경기 전 긴장을 풀기 위해서다. 프로농구단 서울SK나이츠 선수단도 같은 방식으로 경기 전후 컨디션을 관리한다. 이러한 개인별 맞춤형 소리를 생성하는 AI(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이 프리시리즈A 라운드에서 42억5000만원을 유치했다. 2023년 시드 투자 이후 약 2년 만이다. 인라이트벤처스를 비롯해 대전투자금융, 신용보증기금, IBK기업은행, 임팩트재단이 참여했다. VC(벤처캐피탈), 정책금융, 임팩트 투자에 은행 직접 투자까지 결합된 복합 구조다. 배익렬 대표는 서울삼성병원과 을지대병원 마취과에서 5년간 근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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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울버린' 휴 잭맨, 티켓 예매 스타트업 직원 됐다…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화 '울버린'의 주연 배우 휴 잭맨이 티켓 예매 플랫폼을 운영하는 호주의 비영리 스타트업 '휴머니틱스'(Humanitix)에 '임팩트 총괄'(Head of Impact)로 합류했다. 휴머니틱스는 기존 티켓 플랫폼과는 결이 다른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는 기업이다. 공연·행사 티켓을 판매하면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회사 이익으로 가져가는 대신, 이를 전액 교육·보건 등 다양한 분야의 비영리 단체에 기부한다. 이는 기존 플랫폼 기업들이 수익 극대화에 초점을 맞춰온 것과 대비된다. 일반적인 플랫폼 기업이 수수료 수익에서 비용을 제외한 이익을 주주에게 배분하는 반면, 자선 단체 성격의 휴머니틱스는 이익을 전액 사회에 환원한다. ━티켓 판매 수수료를 사회적 프로젝트에 기부━휴머니틱스는 앞으로 휴 잭맨을 통해 글로벌 확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목표다. 휴 잭맨은 회사의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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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스타트업, 글로벌 우주 파트너로 매력적"… 유럽과 협업 방법은?
"국가마다 ISR(정보·감시·정찰) 관련 규제가 다르기 때문에 사업 확장을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현지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한국은 빠르고 효율적인 제조 역량을 갖추고 있어 글로벌 파트너로서 매력적인 국가입니다." 이에릭 ICEYE(아이싸이) 한국지사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E.Y.PLATFORM 2026) 특별세션4 '제1회 K-우주포럼: 뉴스페이스 시대 기회와 도전'의 세션6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세션6에서는 'K-뉴스페이스 스타트업, 이제는 연결의 시간'을 주제로 국내 스타트업이 유럽의 기관·기업들과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이 논의됐다. 패널로는 △김종갑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 대표·이사장 △매디 티자르 한손 유럽우주국 창업보육센터(ESA BIC) 덴마크본부 우주 창업 생태계 총괄 △이 한국지사장이 참여했다. 좌장은 장석진 GDIN 본부장이 맡았다. 한손 총괄은 정부 간 교류와 ESA BIC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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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타트업 해외진출·투자 지원…대구혁신센터-이크럭스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혁신센터)가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이하 이크럭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크럭스는 반도체·IT·소부장 등 딥테크 분야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VC(벤처캐피탈)다. 일본의 기술투자 전문 VC 이노베이션엔진(IE)과 손잡고 딥테크 전문 투자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IE는 일본의 1세대 VC 자프코(JAFCO) 출신 인력들이 2001년 설립했다. 현재 미국의 SCG(Silicon Catalyst Group)의 일본 법인과 글로벌 반도체 투자 펀드를 설립하고 700억원을 목표로 운용 중이다. 이크럭스는 대구혁신센터와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IE의 자본·소부장 네트워크, SCG의 인큐베이션 역량을 기반으로 한미일 삼각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대구혁신센터는 IE의 글로벌 상장 지원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딥테크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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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 생산거점 빠르게 찾아준다…알스퀘어-낀박그룹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의 베트남 법인 알스퀘어베트남이 낀박그룹(KBC)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낀박그룹은 베트남 산업용 부동산 시장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로, 대규모 산업단지와 제조 인프라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유치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 산업단지 공급, 맞춤형 공장 개발, 투자 자문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종합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투자 검토부터 계약, 입주, 운영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양측이 함께 지원하는 구조다. 알스퀘어 관계자는 "베트남 진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현지 산업단지 정보 부족, 복잡한 인허가, 검증된 파트너 탐색 어려움 등으로 투자 결정에 긴 시간을 써야 했다"며 "이번 협업은 기업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현지 거점을 검토할 수 있도록 돕는 전환점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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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 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경제사절단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인도에 이어 베트남 경제사절단에 사절단에 합류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베트남 경제사절단은 '포괄적 전략 동반자'인 양국 관계를 바탕으로 경제안보와 공급망, 미래 산업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절단에 포함된 윤상보 갤럭시코퍼레이션 부사장은 하노이에서 열리는 비즈니스 포럼 등에 참석한다. 아울러 윤 부사장은 현지 주요 경제인들과 만나 AI(인공지능), 로봇 등 첨단 콘텐츠 교류와 혁신 기술 협력의 가능성을 타진하며 민간 차원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한국경제인협회가 주관하는 인도 경제사절단에 '최연소 기업 대표'로 합류하기도 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19년 설립 이후 누적 약 2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 매출 2988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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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집 구하고 비자까지 해결"…핸디즈-하이어다이버시티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레지던스형 호텔 브랜드 '어반스테이'를 운영하는 핸디즈가 외국인 유학생·체류자 특화 플랫폼 하이어다이버시티와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에 처음 도착한 유학생들은 거주지 확보부터 외국인등록증 발급 등 체류 행정의 여러 단계를 순차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주거와 행정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에도 각기 다른 채널과 기관을 오가야 해 낯선 환경에서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구조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 구조적 공백을 해소하기로 했다. 상호 서비스 홍보 및 연결 링크를 제공하고, 이용자 편의를 위한 시스템·데이터 연동도 검토한다. 외국인 유학생이 주거와 체류 행정을 한 흐름 안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승호 핸디즈 대표는 "외국인이 한국에 처음 정착할 때 겪는 가장 큰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