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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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아닌 돈 되는 우주기술…VC들 발길 몰린 'K-우주포럼' 스타트업 부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K-우주포럼' 현장의 한편에 마련된 IR(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소개) 스타트업 소개 부스에는 VC(벤처캐피탈)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이날 행사는 머니투데이의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출범 5주년을 맞아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E.Y.PLATFORM 2026)의 특별세션으로 진행됐다. 유럽우주국에서 덴마크 스타트업 육성 조직을 운영하는 메디 티자르 한손 교수와 핀란드의 위성기업 아이싸이(ICEYE)의 에릭 리 한국지사장이 기조 강연을 진행한 가운데 △코스모비 △플렉셀스페이스 △레오스페이스 등 국내 유망 우주 스타트업 3개사의 IR 무대도 마련됐다. 코스모비는 우주 공간에서의 자유로운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초소형 위성용 홀추력기 기술을 개발했다. 기체 연료를 이온화해 가속하는 홀추력기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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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슬래브, AI 점자 라벨프린터 '레드닷 디자인 어워즈 2026'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사내벤처(C랩) 출신 스타트업 망고슬래브는 휴대용 AI(인공지능) 점자 라벨프린터 '네모닉 닷(Nemonic Dot)'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Award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1955년부터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해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힌다. 이번 수상으로 네모닉 닷은 CES 2026 최고혁신상,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 이어 글로벌 어워드 3관왕을 달성했다. 네모닉 닷은 점자를 전혀 모르는 일반 사용자도 전용 모바일 앱에 음성이나 텍스트를 입력하면 AI 가 자동으로 점자로 변환해 라벨을 출력해주는 제품이다. 시각장애인 사용자 역시 눈에 의존하지 않고 기기를 독립적으로 조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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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석 우주항공청장, "민·관 협력으로 우주 산업 한 단계 도약해야"
"제도와 협력을 마련하는 정부, 기술과 인프라를 지원하는 공공기관, 핵심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 성장 자본을 뒷받침하는 투자 기관 등이 물리적으로 협력하는 구조가 갖춰질 때 우리 우주 산업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E.Y.PLATFORM 2026)의 특별세션4 '제1회 K-우주포럼: 뉴스페이스 시대 기회와 도전'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급변하는 글로벌 우주 환경 속에서 민관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우주 생태계를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청장은 취임 80여 일의 소회를 전하며 우주 산업의 현재를 진단했다. 그는 "우주 데이터센터, 우주 바이오, 우주 반도체 등 우주 산업과 관련된 소식을 거의 매일 접하게 됐다"며 "우주 산업은 AI(인공지능) 기술처럼 우리 산업 전반의 핵심 기술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벌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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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핸즈 '품고', 1Q 일평균 출고량 전년비 58% 증가…매출도 54%↑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운영하는 두핸즈가 올해 1분기 물동량 증가에 힘입어 주요 경영 지표 전반에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두핸즈는 올해 1분기 국내 일평균 출고량이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53.5% 늘었고, 고객사 수와 물류 처리 속도 등 핵심 운영 지표도 동반 개선됐다. 국내 시장이 전체 성장세를 견인했다. 일본 시장에서도 일평균 출고량이 73% 증가하며 해외 사업 역시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다. 이에 따라 전체 고객사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일본 고객사 수는 194% 늘었다. 물동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처리 효율성은 개선됐다. 두핸즈에 따르면 결제 완료부터 택배사 인계까지 걸리는 리드타임은 국내에서 약 3시간, 일본에서 약 7시간 단축됐다. 머신러닝 기반 물량 예측 시스템과 자동화 설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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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드버드, AWS 파트너 어워즈서 '라이징 스타'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AI (인공지능) 기업 센드버드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지난 21일 개최한 'AWS 파트너 서밋 서울 2026'에서 '올해의 테크놀로지 라이징 스타 파트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AWS 파트너 어워드는 지난 1년간 전문성, 혁신,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의 사업 성장을 지원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평가에 활용된 데이터는 객관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Canalys)의 검증을 거쳤다. 센드버드는 AWS 기반 AI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통해 여러 산업에서 고객 경험(CX) 혁신과 운영 효율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앞서 회사는 브랜드 맞춤형 AI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딜라이트 AI (delight.ai)를 통해 한샘의 인테리어와 가구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상담 수요를 해결했다. AI 에이전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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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유니콘 기업 만들 수 있어…핵심은 AI 활용"
"AI(인공지능)에게 어떤 LLM(대규모언어모델)을 활용할지, 어떤 AI 툴을 쓸지 등 가이드라인만 잘 제시하고 관리하면 누구라도 혼자서 유니콘 기업(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유효상 유니콘경영경제연구원 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E.Y. PLATFORM 2026) 총회 2 기조강연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에서 이같이 밝혔다. 유 원장은 1인 혹은 적은 인력으로 AI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린 AI 네이티브(Lean AI Native·설립 5년 이내, 직원 50명 미만으로 연 매출 500만 달러 이상을 달성한 AI 스타트업)'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유 원장은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기업과 국내 코스피 시장 내 시총 상위 기업들을 비교하며 혁신 기업의 빠른 성장을 강조했다. 유 원장은 "글로벌 시총 상위 기업에는 엔비디아, 알파벳(구글), 애플 등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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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도시' 10곳 만든다…대전·대구·광주·울산부터
정부가 내년까지 전국에 10개의 창업도시를 만들어 수도권에 쏠린 창업생태계를 다핵화한다. 2030년까지 글로벌 창업생태계에서 100위권에 드는 창업도시 5곳을 만드는 게 목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1월 30일 발표된 국가창업시대 정책방향의 후속 과제로 추진되는 것이다. 지역거점 창업도시 10곳을 지정해 지역 창업생태계를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창업도시'는 지역 대학·연구소의 혁신인재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실증 인프라 등 지역의 창업자원을 기반으로 사업화 연구개발(R&D)·투자 등 정부의 창업지원 수단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역 내 창업이 활발히 이뤄지는 도시를 의미한다. 현재 우리나라 창업생태계는 국가 단위 및 서울은 글로벌 상위권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비수도권 지역은 글로벌 경쟁력이 떨어진다. 서울(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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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창업팀 몰렸다"...서울대 'SNU 빅 스케일업' 본격 가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가 학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2026 SNU 빅 스케일업(BIG Scale-up)' 2기 모집에 246개 기업이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1기 모집(147건) 당시보다 지원 규모가 67% 증가했다. 대학 기반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이례적인 경쟁률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4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는 학생 창업이 104개(4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졸업생(73개, 30%)과 교원·연구원(69개, 28%)이 그 뒤를 이었다. 올해부터 동문 창업기업으로 문호를 넓히자마자 기성 창업가들이 대거 몰리며 프로그램의 체급 자체를 바꿔놓았다. 창업 단계별로는 이미 사업자등록을 마친 기창업자가 151개(61%), 예비창업팀이 95개(39%)로 집계됐다. 기술 분야는 AI(인공지능)과 바이오·헬스케어, 게임, 유통 등 전 산업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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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창업하고, 미국서 승부…글로벌 진출 가교 대학교될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제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 학생과 기업이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 미국 대학이 한국에 들어온 지 20여년. '글로벌 교육'은 익숙해졌지만 '글로벌 창업'을 전면에 내세운 사례는 많지 않았다.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는 교육을 넘어 창업생태계로 역할을 확장하며 이 공백을 채우고 있다. 조슈아 박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니라 창업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실제로 실행하는 플랫폼으로 대학의 역할을 재정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2024년 8월 대표에 취임했다. 현재 캠퍼스는 약 100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이중 200~300명은 미국 본교에서 와 한국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있다. 취임 이후 그는 '국제화'와 '창업'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고, 지난해 11월 혁신창업센터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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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30% 뚝...일본 홀린 K-에너지관리솔루션 '아그맥스 파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개발한 틸다가 일본 진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최근 일본 무역상사 5곳으로부터 1만300기, 총 200억원 이상 규모의 솔루션 공급 요청을 받은 것. 현지 파트너의 브랜드를 통해 공급되는 '화이트 라벨링' 방식으로 유통비용을 감안하더라도 솔루션 사용료로 연간 100억원 이상의 반복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틸다는 지난나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태양광·에너지 전시회 'PV 엑스포'에 참가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해당 솔루션은 소프트웨어 제품이지만 ESS와 연결하는 설치 작업이 필요해 순차적으로 솔루션을 공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틸다의 AI EMS '아그맥스 파워'는 공장, 쇼핑몰, 데이터센터 등에 설치되는 상업·산업용 ESS(에너지저장장치)의 운영을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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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관리' AI 코칭 모델 만든다…닥터다이어리 등 3자 협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가 서울대학교병원 및 기업·기관용 AI(인공지능) 도입·운영 솔루션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렛서와 만성질환 관리 분야의 AI 코칭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닥터다이어리가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AI 기술과 플랫폼 운영 역량에 서울대병원의 임상 전문성을 더해 의학적인 검증을 진행하고, 렛서의 LLM(거대언어모델) 고도화 역량으로 이를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닥터다이어리 관계자는 "병원 밖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개인 맞춤형 AI 코칭 모델을 구현할 것"이라며 "협력의 첫 번째 과제로는 보건복지부 AX-Sprint 사업의 '만성질환 관리 AI 코칭' 과제 참여를 추진한다"고 했다. AX-Sprint는 AI 기반 응용 제품의 신속한 상용화를 지원한다. 이 중 만성질환 관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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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프라, 美 에디슨 어워즈 금상 수상…물류 로봇 경쟁력 입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로봇(AMR) 솔루션 기업 나비프라가 세계 최고 권위의 발명상인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 엔지니어링 및 로보틱스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에디슨 어워즈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서 시상식을 열고 각 부문 금·은·동 수상작을 발표했다. 나비프라는 지난 2월 파이널리스트 선정에 이어 이번 시상식에서 최종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의 주인공인 '나비독(Navi-Dock)'은 고가의 라이다(LiDAR) 센서나 별도의 QR코드 마커 없이 카메라 기반 비전 AI(인공지능)만으로 ±5㎜수준의 초정밀 도킹을 구현하는 세계 최초의 마커리스(Marker-less) 비전 도킹 시스템이다. 자체 개발한 시각 지능 기술을 통해 설치 시간을 기존 대비 95% 단축하고 도입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