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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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3년 후 생존가능성 여부가 투자포인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이병찬 AC패스파인더 대표는 은행에서는 기업여신 심사업무, 자산운용사에서는 상장주식 투자, 증권회사에서는 리스크관리를 담당했다. 일반 기업에서는 CFO(최고재무책임자) 역할도 담당한 바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로는 후엠아이글로벌, 엔도로보틱스, 캐스트프로, 티웨이브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시장, 기술, 산업, 경제, 사회구조 등 벤처를 둘러싼 생태계가 급변하고 있다. 특정 기술이나 트렌드에 집중하기 보다는 보다 본질적인 면에 치중하고 있다. 즉,벤처기업의 생존능력이다. 성장은 생존 다음의 문제이다. 살아남은 자가 강하다는 것은 속담이 아니라 현실이다. 개인적으로 투자 포인트를 투자 후 최소한 3년간 살아남을 수 있는가에 집중하고 있다. 만약 3년후에도 살아 있다면 그 경영능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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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 AI·K-컬처 융합 인재 양성 MOU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가 글로벌 교육 혁신과 AI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는 지난 21일 인천 송도에서 타임교육 C&P, ㈜고파, AES 코리아와 함께 '글로벌 교육 혁신 및 K-컬처 AI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기술·문화가 결합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각 기관은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AI 에듀테크 기반 교육 모델 발굴 △인적·물적 자원 교류 △산학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기능성게임연구소를 중심으로 게임 기반 학습과 AI 융합 교육기술 연구를 확대하고, 타임교육 C&P는 교육 콘텐츠 개발, ㈜고파는 에듀테크 플랫폼 지원, A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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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에 싣는 HPM 무기 현실로…본에이아이, 논문 우수기술상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방산 스타트업 본에이아이 자사 연구팀이 참여한 '대드론용 지향성 고출력 마이크로파(HPM) 무기 기술 관련 연구' 논문이 우수기술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한국대드론산업협회(KADIA) 학술지에 등재됐다. 본에이아이는 국내 드론·대드론 체계의 실질적 정착과 방산 산업 생태계 발전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꾸준히 연구를 이어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한국대드론산업협회 학술지에 관련 논문 2편을 등재했다. 이 가운데 '지향성 고출력 마이크로파 무기의 드론 탑재를 위한 소형·경량화 기술' 논문은 질화갈륨 기반 고출력 전력증폭기 기술을 활용해 HPM을 소형화하는 방안과 이에 따른 군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HPM은 민간인 피해 없이 상대의 전자장비나 지휘통제 체계를 선택적으로 무력화할 수 있어 차세대 전자전 무기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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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장관 호서대 찾아 '모두의 창업' 대학생 간담회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청년층 참여 열기를 확산하고 대학생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22일 호서대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충남대, 경상국립대에 이은 세 번째 대학 현장 행보다. 창업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이 창업 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개시 25일만인 지난 19일 누적 신청자 1만명을 넘어선 직후 이뤄졌다. 1만번째 신청자가 대학 시절 창업동아리 활동을 했다가 접었던 꿈을 다시 펼치기 위해 지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캠퍼스가 가진 도전의 의미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는 한성숙 장관을 비롯해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패널로 참여해 청년층이 생각하는 창업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이어 모두의 창업에 대한 개선 의견과 창업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대학은 가장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탄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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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원, 연간 10조 거래 플랫폼 도약…1분기 매출 300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환 핀테크 기업 스위치원이 지난달 기준 월간 거래액 약 7720억원을 달성하며, 연간 약 10조원 규모의 거래 플랫폼으로 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분기 매출액은 300억이다. · 회사에 따르면 최근 성장세는 국제 금융시장의 환율 변동성 확대와 맞물려 가속화되고 있다. 글로벌 환율 변동성이 커지면서 개인 및 기업 고객의 외환 거래 수요가 증가했고, 이는 스위치원의 거래 규모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디지털 금과 은 투자 수요 확대 역시 성장에 기여했다. 스위치원은 기존 외환 서비스에 더해 대체투자 자산으로의 접근성을 높이며 사용자 기반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디지털 구리(Copper) 투자 서비스를 신규로 출시하며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이를 통해 기존 외환 및 금 중심 투자에서 산업 원자재까지 투자 영역을 확대했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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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누비는 배달로봇…인하대·로보티즈AI 스마트캠퍼스 협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하대학교가 자율주행 로봇 기업과 손잡고 스마트캠퍼스 구축에 나선다. 인하대학교는 지난 21일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AI와 스마트캠퍼스 구축 및 배달 서비스 로봇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캠퍼스 내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배송 서비스 도입과 함께 교육·연구·취업 연계를 아우르는 실증형 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인하대는 로봇 운영을 위한 설치 공간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조성에 협력한다. 로보티즈AI는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식음료 로봇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정기적인 야간 순찰 기능을 통해 캠퍼스 안전 관리에도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인턴십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협력은 캠퍼스를 실제 기술 검증 공간으로 활용하는 '리빙랩' 형태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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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이어 키움·신한·KB도 벤처에 '뭉칫돈' 푼다…민간모펀드 봇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은행과 증권사 계열 투자사들이 민간모펀드 조성을 잇달아 추진하며 벤처투자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키움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KB자산운용 등 대형 금융지주 계열 벤처캐피탈(VC) 및 자산운용사가 앞다퉈 모펀드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고 나선 것이다. 벤처펀드를 결성해 개별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하위 펀드에 출자하는 '재간접 투자'로 금융권의 벤처투자 지형도가 크게 확대되는 양상이다. ━"발행어음 자금을 벤처로"…키움인베·하나증권 출격 대기━22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인베스트먼트는 올 상반기 중 약 1000억원 규모의 민간모펀드 출자 사업을 공고할 계획이다. 현재 모펀드 결성액은 논의 단계로, 2000억원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키움인베스트먼트는 민간모펀드 운용을 위해 최근 한국벤처투자에서 출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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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 엔비디아 출신 찰리푸 수석자문역으로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가 엔비디아와 멜라녹스 등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화 총괄을 맡았던 찰리 푸(Charlie Foo)를 수석 자문역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푸 수석은 IBM, 브로케이드, 멜라녹스,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술 기업에서 약 35년간 아시아태평양 지역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을 담당해온 사업화 전문가다. 이런 경험을 기반으로 앞으로 퓨리오사AI의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기업 고객 확장 등 전략에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퓨리오사AI는 2세대 NPU(신경망처리장치) 레니게이드 양산에 맞춰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에 이어 포르투갈에도 법인을 설립했다. 푸 수석은 "AI의 다음 단계는 컴퓨팅 인프라를 효율적이고 대규모로 배치해 향상된 성능의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며 "퓨리오사AI는 차별화된 아키텍처와 양산 실행력을 동시에 갖춘 드문 기업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매우 유망한 기업 중 하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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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페터, 반려견 DNA 개체식별 서비스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펫테크 스타트업 피터페터가 반려견 유전자 기반 개체식별 서비스를 앞세워 공공조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피터페터는 자사의 반려견 유전자 기반 개체식별 서비스가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반려견의 유전정보를 활용해 개체를 정밀하게 식별하는 기술이다. 간편한 검체 채취와 유전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기존 내장형 칩 등 물리적 식별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등록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된다. 피터페터는 지금까지 약 1만 건 이상의 유전자 검사를 수행했으며, 한국애견연맹 공식 유전자검사 파트너로 활동하며 친자 검사와 개체 식별, 유전정보 분석 분야에서 기술 신뢰성과 현장 적용성을 축적해왔다. 이번 기술은 유실·유기 동물의 신원 확인 정확도를 높이고 보호자 반환률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또 보호소 운영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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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상금 5억 '올해의 K-스타트업' AI리그 생겼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에 '인공지능(AI) 리그'를 신설하고 다음달 20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의 K-스타트업'은 중기부 등 9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국내 대표 창업경진대회다.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창업 생태계 대표 플랫폼이다. 그동안 뤼튼테크놀로지스, 엘디카본, 라이온로보틱스 등 혁신기업을 배출하며 'K-스타트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대회는 기존 '도전! K-스타트업'을 '올해의 K-스타트업'으로 개편해 추진한다. 예비창업자 대상 프로그램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분리·운영하고 본 대회는 초기 창업기업 중심 경진대회로 재편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 발굴에 집중한다. 올해 대회는 지난 3월 9개 부처 12개 리그의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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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해수서 캐낸 기능성 미네랄…제주소금,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능성 미네랄 원료 기업 제주소금이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제주소금은 제주 용암해수를 기반으로 소금, 마그네슘, 규소 등 기능성 미네랄 원료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용암해수는 제주 용암해수단지 입주 기업에만 허가돼 원료 수급 자체가 진입장벽이 된다.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랩솔트(LabSalt) 공정이다. 이 공정으로 회사는 미네랄을 정밀하게 분리·가공해 표준화된 원료를 공급한다. 회사는 프리미엄 소금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를 초기 시장 진입 채널로 활용하는 한편, 식품·웰니스·뷰티 분야 B2B(기업 간 거래) 원료 공급을 주요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창업자인 고경민 대표는 해양생물학 박사로 관련 분야 경력 20년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설립 이후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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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딥러닝, 글로벌 문서 AI 벤치마크 '제미나이·GPT' 제치고 종합 1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공·기업용 시각지능 통합 솔루션 기업 한국딥러닝은 글로벌 멀티모달 OCR(광학문자인식) 벤치마크 'OCRBench v2'의 2026년 3월 영어 부문 평가에서 종합 점수 68.1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 기업이 해당 벤치마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한국딥러닝은 2위인 구글의 '제미나이 3 프로 프리뷰(63.4점)'를 4.7점 차이로 앞섰다. 이어 알리바바의 'Qwen3-Omni-30B(5위·61.3점)', 오픈AI의 'GPT-5(11위·55.5점)',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4.6(15위·48.4점)' 순으로 나타났다. OCRBench v2는 HUST와 바이트댄스 등이 공동 개발한 대규모 벤치마크 모델이다. 텍스트 인식을 넘어 레이아웃 분석, 수식 및 도표 해석, 논리적 추론 등 31개 시나리오를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