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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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리벨리온 기업가치 3조원 달성 기념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벤처투자가 지난 14일 경기 성남 리벨리온 본사에서 '리벨리온 기업가치 3조원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내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이 국민성장펀드의 제1호 직접투자 대상으로 의결되는 등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기업가치 3조4000억원을 달성한 성과를 기념하고 초기 모험자본으로서 모태펀드의 정책적 역할과 투자 성과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리벨리온은 창업 초기부터 모태펀드 자펀드를 통한 단계별 투자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시드 단계부터 모태 자펀드가 약 723억원을 투자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하는 글로벌 팁스 1호 기업으로 선정돼 해외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후 민간투자 및 정책금융이 연계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반도체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를 비롯해 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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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형 한국인 잡는다"…에이슬립, '크로노트랙'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이슬립이 수면 리듬 기록 서비스 '크로노트랙'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AI(인공지능) 기반 수면무호흡증 진단 보조 서비스 '앱노트랙'에 이은 두 번째 서비스로, 수면 리듬 관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크로노트랙은 스마트폰을 침대 옆에 두고 수면 기록 버튼만 누르면 사용할 수 있다. 수면 중 스마트폰 내장 마이크가 호흡 기반 음향 신호를 비접촉 방식으로 수집하면, 알고리즘이 총수면시간(TST), 수면효율(SE), 입면시간(SoL), 수면 중 각성시간(WASO), 수면-각성 리듬 변화 정보를 자동으로 산출해 의료기관 전용 대시보드 '크로노트랙 헙'으로 전송한다. 크로노타입, 수면 규칙성 지수, 사회적 시차도 자동으로 계산되며, 의무기록용 PDF 리포트 역시 원클릭으로 생성된다. 별도의 웨어러블 기기나 접촉식 센서는 필요하지 않다. 크로노트랙은 법정비급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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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오더 솔루션 티엠알파운더스, 분기 흑자 전환 성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NFC(근거리 무선통신)테이블 오더 '태그히어'를 개발한 스타트업 티엠알파운더스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늘어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주문 거래액은 2000억원을 돌파했다. 회사에 따르면 외식업 시장에 특화된 CRM(고객관계관리) 서비스 확대와 프랜차이즈 본사 단위 계약 증가가 이 같은 성장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 초에는 국내 최초로 오프라인 주문·결제 CRM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해당 서비스는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약 20만명의 고객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매월 평균 6만명 규모의 매장 방문 고객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방문 시간대, 선호 메뉴, 이용 패턴 등 분석이 가능해졌으며 실제 매장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티엠알파운더스는 자영업자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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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5개 거점 K-스타트업센터 참여기업 찾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KSC는 2019년 미국 시애틀을 시작으로 미국 실리콘밸리, 일본 도쿄, 싱가포르, 베트남 하노이 등 전 세계 주요 경제 거점에 설치된 창업기업 해외진출 지원센터다.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정부와의 기술 실증(PoC) △투자자 및 대기업 매칭 △현지 액셀러레이팅 △사무공간 제공 △법률·세무·비자 자문 등을 지원한다. KSC는 창업기업과 현지 정부·글로벌 기업을 직접 연결해주는 '실전 기회'를 제공한다. 해상 내비게이션 기업 A사는 싱가포르 항만청(MPA), 항만공사(PSA) 등과의 실증을 통해 해외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했다. 폐식용유 재활용 기업 B사는 베트남 현지 기업과의 협력·실증과 국제기구 기금 등을 지원받으며 다국가 진출을 추진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전방위적 지원에 힘입어 지난해 5개 KSC 거점 입주기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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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길잡이 나섰다"…SBVA, LP·포트폴리오사 대상 IPO 세미나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VC) SBVA가 1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주요 출자자(LP) 및 포트폴리오사를 대상으로 '2026 IPO(기업공개) 동향 및 전망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는 IPO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상장을 준비하는 포트폴리오 기업들에게 맞춤형 전략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자자들에게는 투자금 회수(엑시트)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과 시사점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대형 상장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 IPO팀과 삼일PwC 글로벌 IPO팀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VC 시장 동향 △국내 IPO 시장 동향 및 전망 △글로벌 IPO 시장 동향 및 전략 수립 고려 사항 등 3개 세션으로 세분화돼 열렸다. 첫 세션에서는 이주연 SBVA IR 총괄 이사가 최근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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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대학생들이 세운 SAR 위성기업…몸값 4조원으로 뛴 비결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키 플레이어로 부상한 군 장비 중 하나는 인공위성이다. 우크라이나가 위성 정찰로 러시아군의 움직임을 손바닥 들여다보듯 확인하며 침공의 피해를 최소화했기 때문이다. 특히 전자기파를 활용해 구름이나 안개 등 기상 상황과 관계없이 전장을 관측하는 SAR(합성개구레이더) 위성이 주목받았다. 당시 우크라이나와 협력한 위성 기업 중 하나는 핀란드의 아이싸이(ICEYE)다. 핀란드 알토대학교 학생들이 창업한 기업으로, 당시만 해도 설립한 지 8년여밖에 되지 않은 스타트업이었다. 아이싸이는 우크라이나 정부와 협력해 핵심적인 전장 정보를 제공했고 이를 기반으로 급성장하면서 기업가치 4조원에 달하는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으로 성장했다. 현재까지 SAR 위성 64기를 발사해 운영하고 있다. 아이싸이의 특징은 SAR 위성의 데이터뿐 아니라 운영 솔루션을 공급한다는 데 있다. 고객이 아이싸이의 솔루션을 활용해 위성을 직접 운용하며 데이터를 주체적으로 얻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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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생성형 AI 유니콘 탄생…업스테이지, 1800억 신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총 18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1차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기업가치 1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생성형 AI 스타트업 중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이 된 것으로 업스테이지가 처음이다. 15일 업스테이지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C 투자는 실리콘밸리 기반 글로벌 벤처캐피털(VC) 사제파트너스가 리드 투자자로 나섰다. 사제파트너스는 업스테이지의 초기 라운드부터 지속적으로 후속 투자를 이어왔다. 여기에 '엑시엄 아시아(Axiom Asia)'를 비롯해 현대차·기아, 우리벤처파트너스, IBK기업은행-한국투자증권(사모투자 합자회사) 등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아울러 프리미어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KB증권, 인터베스트 등 기존 주요 기관투자자들도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투자유치로 업스테이지의 누적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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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줄줄이 구독하는 'AI 책사'…정책변화 챙기고 대응책 제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는 단순히 대응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기업 전략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정지은 코딧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실제로 규제를 미리 읽고 대응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 사이에는 사업 성과에서 큰 차이가 발생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코딧은 기업이 복잡한 법·규제·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기존에는 정책 정보가 정부 부처와 국회, 각종 기관에 흩어져 있어 기업이 이를 일일이 수집·분석해야 했지만, 코딧은 이러한 데이터를 통합·구조화해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정 대표가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에는 국제기구에서의 경험이 자리하고 있다. 그는 유네스코 정책 컨설턴트,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정책 분석가, 세계은행 산하 글로벌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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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모두의 창업'이 놓친 학생 창업의 현실
"일반적으로 대학교의 창업 휴학 허용기간은 2년(4학기)이다. 이후 복학해서 사업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데 창업자가 학생이라는 이유로 고객 미팅과 주주 간담회를 주말로 미룰 순 없다. 결석이 쌓이면 낙제를 받고, 낙제가 쌓이면 제적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대학교 2학년 때 창업 전선에 뛰어든 한 스타트업 대표는 정부의 '모두의 창업'과 관련해 자신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사업이 현실이 되는 순간 학생 신분과의 충돌이 일어났다"며 "학교에 몇 년 동안 방법을 구했지만 '창업학생을 위한 예외규정이 없기에 방법이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했다. 모두의 창업이라는 말은 듣기에는 따뜻하다. 누구나 기회를 얻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를 약속하는 듯 보인다. 하지만 그 구호를 곧이곧대로 믿고 뛰어든 청년의 발밑은 생각보다 훨씬 거칠다. 창업을 권하는 목소리는 넘치지만 창업을 지속할 수 있게 받쳐주는 구조는 비어 있어서다. 이 간극이야말로 지금 정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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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지인사이드, 정부 통합재정 AI 플랫폼 주사업자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법률·규제·정책 특화 AI 기업 씨지인사이드가 정부의 차세대 통합재정정보 공개 플랫폼 '모두의 재정 AI 플랫폼' 구축 사업 주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모두의 재정'은 중앙·지방·교육재정으로 분절된 정보를 통합하고, AI 기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정부는 기존 '열린재정'을 고도화해 연내 구축할 계획이며, 통계 분석과 보고서 요약, 수혜 서비스 추천 기능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씨지인사이드는 이번 사업에서 대화형 질의응답, 재정통계 해석, 자동 요약, 개인 맞춤 추천 기능 등을 갖춘 지능형 재정정보 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다. 단순 검색을 넘어 사용자 의도와 문맥을 이해해 재정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책 활용까지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수주에는 고도화된 공공 AI 기술력이 반영됐다. 회사는 법률·규제·정책 데이터 처리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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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환급 돕는 더서비스플랫폼, 日 상장사 맞손…현지 면세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해외 여행 시 세금 환급을 도와주는 국내 스타트업 더서비스플랫폼이 일본 상장사 인바운드플랫폼과 손잡고 일본 면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8일 일본 도쿄에서 면세 관련 디지털 전환(DX) 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JV)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JV 설립은 오는 7월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JV 설립은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면세 쇼핑 경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양사는 온라인에서 면세 상품을 사전 구매한 뒤 공항이나 지정 로커, 수령 매장에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O2O(Online to Offline) 기반 플랫폼 구축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올해 11월 예정된 일본 면세 제도 개편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일본은 물품 구매 시 매장에서 즉시 소비세를 면세해주던 기존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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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위한 단기임대 상품 개발"…리브애니웨어-AZMT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 달 살기 플랫폼 리브애니웨어가 호텔 공간 개발·운영 기업 AZMT(에이지엠티)와 단기임대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외국인 중단기 체류 수요에 대응하는 단기 임대 상품 공동 개발 △가락시장역 인근 체류형 오피스텔 아스티캐빈(ASTY CABIN) 공동 홍보 △오피스텔·레지던스·생활형 숙박 시설 등 단기 임대 공급의 전국 단위 확장에 나선다. 리브애니웨어는 다국어 지원과 해외 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미국·프랑스·일본 등 90여개국에서 외국인 이용자가 유입됐다. 하반기 외국인 거래 건수는 출시 초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외국인 전체 결제 건수 중 해외 카드 결제 비중은 80~90%에 달한다. AZMT는 노후 숙박시설, 생활형 숙박 시설, 미분양 오피스텔 등을 숙박 공간으로 전환하는 공간 개발·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