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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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을 굿즈로 구현"…비마이프렌즈, IP 브랜드 '비비디'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stage)를 운영하는 비마이프렌즈가 자체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비비디'(BBD)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비비디는 비마이프렌즈의 IPX(IP Experience) 사업 부문에서 탄생한 자체 브랜드다. 비비디라는 이름은 디즈니 영화 신데렐라에서 요정 대모가 호박을 마차로 바꿀 때 외우는 마법 주문 '비비디 바비디 부'(Bibbidi-Bobbidi-Boo, 생각대로 이뤄진다)에서 착안했다. 마법 주문처럼 팬들의 마음 속 덕질을 현실의 상품으로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비비디의 모든 상품에는 독자적인 브랜드 로고를 부착해 팬덤 시장 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며 앞으로 자체 브랜드(PB)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비마이프렌즈 관계자는 "비비디의 차별점은 기획의 출발에 있다"며 "IP(지식재산권)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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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인에이아이-핑거, IBK투자증권 생성형 AI 사업 수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금융 생성형 AI 기업 원라인에이아이가 사스(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 핑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IBK투자증권의 '생성형 AI 내재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내 업무 효율화와 대고객 투자 서비스 고도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원라인에이아이는 금융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올라(OLA-F)'를 기반으로 핵심 AI 기술을 제공하고, 핑거는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맡는다. 원라인에이아이의 강점은 외부 금융 데이터와 내부 고객 데이터를 안전하게 결합하는 '데이터 융합' 역량이다. 이를 통해 투자 성향을 반영한 초개인화 금융 서비스 구현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규정 탐색, 음성인식(STT) 회의록 자동화, 맞춤형 세일즈 리포트 생성 등 전사적 AI 내재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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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티브 장착"…팀스파르타, 배민 출신 조직문화 전문가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T 교육기업 팀스파르타가 'AI(인공지능)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피플팀 출신의 조직문화 전문가 나하나 리드를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나하나 리드는 배민에서 10년 이상 피플팀 실장으로 재직하며 기업문화와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했다. 내부 문화와 외부 브랜드 가치를 하나로 잇는 전략적 접근으로, 배민이 조직문화가 강점인 대표적인 기업으로 자리 잡는데 핵심 역할을 했다. 팀스파르타 관계자는 "B2G 교육 사업을 토대로 B2B 기업교육, 솔루션 구축, 게임, 일본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빠르게 넓히는 가운데 급격한 성장에 걸맞은 문화적 근간을 세우기 위해 이번 영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팀스파르타 컬처팀은 업무 기획부터 협업 전 과정에 AI를 기본 도구로 활용하는 AI 네이티브 전환을 핵심 가치로 삼고, 기술 기반의 효율성과 구성원 간 협업 및 관계의 밀도를 동시에 높이는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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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피자, 8년 만에 첫 반기 흑자…26년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목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푸드테크 스타트업 고피자가 지난해 하반기 창업 8년 만에 처음으로 상각전영업이익(EBITDA) 기준 반기 흑자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외형 확장 대신 사업 구조 정비에 집중하며 수익성을 대폭 개선한 결과다. 고피자에 따르면 회사의 영업적자는 2023년 58억원, 2024년 39억원, 2025년 30억원으로 꾸준히 감소했다. 2년 만에 적자 규모를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2025년 글로벌 연결 기준 매출은 280억원이다. 국내 매출은 199억원에서 169억원으로 다소 감소했으나 회사 측은 저마진 사업 비중 축소로 인한 전략적 재편 결과라고 밝혔다. 고피자는 GS25(1300여개점)와 CGV(60여개점) 등 대형 유통 채널을 활용한 B2B2C(기업간·소비자간거래) 및 B2B 사업에 집중했다.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률은 기존 34%에서 4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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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더, 작년 매출 419억…"고수익 반복매출 구조로 체질 개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419억원, 영업손실 12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당기순손실은 종속기업 투자주식 손상 인식 등 일회성 비현금 항목이 반영됨에 따라 254억원으로 집계됐다. 티오더 관계자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약 153억원 감소했다"며 "이는 재계약 시 약정 기간 전체의 구독 비용을 계약 시점에 한 번에 매출로 반영하던 기존 수익 인식 구조를 서비스 제공 기간에 맞춘 월별 분할 반영 방식으로 전환하며 나타난 변화"라고 했다. 장부상 매출은 분산됐으나 실제 경영 내실은 더 단단해졌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수익성 지표인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대비 4%p 이상 개선됐다. 신규 고객 유입에 따른 매출 비중이 높았던 과거와 달리 지난해는 기존 고객의 서비스 연장과 광고 등 반복 매출 비중이 확대됐다. 올해는 전국에 구축된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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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유휴부지→시니어 하우징 개발…케어닥-에이스건설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중견건설사 에이스건설과 함께 건설사 유휴부지를 활용한 시니어 하우징 개발 사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양측은 시니어 하우징 분야 신사업 확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사업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우선 에이스건설의 유휴부지를 시니어 하우징으로 조성해 수익화가 가능한 신규 사업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업 기획부터 인허가 및 사업성 검토, 사업비 조달 협력, 준공 후 전문 운영 관리 등 개발 전 과정에 걸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현재 경기도에 위치한 에이스건설 소유 부지를 첫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다. 케어닥은 시니어 하우징 전문 운영사 케어오퍼레이션을 통해 전문 통합 컨설팅과 운영 협력을 제공한다. 케어오퍼레이션은 케어닥이 글로벌 자산운용사 인베스코와 공동 설립한 국내 첫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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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매출 3000억' 첫 돌파…"올해 AI 통해 성장 가속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가 지난해 321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대비 약 11.7% 증가했으며 2014년 창사 이래 첫 3000억원 돌파다. 영업손실은 147억원이다. 버킷플레이스 관계자는 "차세대 성장 동력인 인테리어 시공 거래 매출이 전년 대비 3.5배 이상 급증했다"며 "표준 계약서와 표준 견적서를 제공해 가격 정보의 투명성을 높인 '오늘의집 스탠다드'의 파트너 수를 약 400곳으로 확대해 B2B 생태계를 탄탄히 다졌다"고 했다. 이와 연계된 '인테리어 건자재 유통 사업'은 시공 영역의 가파른 상승세와 맞물려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시공 사업이 앞으로 수년 내 커머스에 버금가는 핵심 매출 축이자 주요 성장 엔진으로 자리 잡을 것이란 전망이다. 버킷플레이스는 '오늘의집 북촌', '오늘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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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배 폭증·200만 돌파…올인원 AI 노트앱 '다글로' 질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업 액션파워가 올인원 AI 노트테이커(음성·텍스트·이미지 등을 기록·정리하는 AI 기반 노트 앱) '다글로'의 구독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누적 가입자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액션파워는 음성·텍스트·이미지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처리하는 멀티모달 AI 기술을 제공한다. 회사는 이 기술을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와 B2B(기업 간 거래)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기업이 서버·인프라를 직접 보유·운영) 환경에서 모두 지원하고 있다. 또 국내외 70건 이상의 특허와 글로벌 AI 학술지 논문 게재를 통해 기술 역량을 확보해 왔다. 구독 매출과 누적 가입자 수 외에도 주요 세부 지표에서도 성장세가 이어졌다. 다글로의 MAU(월간 활성 사용자)는 38만8000명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35% 증가했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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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이팅리퍼블릭, 베트남 문화예술기금 맞손…현지 콘텐츠 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확장현실(XR) 기술 전문 기업 익사이팅리퍼블릭이 베트남 문학예술창작지원기금(VIFOLAC)과 손잡고 현지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익사이팅리퍼블릭은 지난 1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VIFOLAC과 '한-베 문화 콘텐츠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민식 익사이팅리퍼블릭 대표와 VIFOLAC의 도안 탄 노(?oan Thanh No) 회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 간의 단순한 문화 교류를 넘어 첨단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베트남 문화예술 분야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XR 게임의 베트남 시장 진출 △베트남 현지 맞춤형 게임 및 디지털 콘텐츠 공동 개발 △베트남 전통·현대 문화예술 전반의 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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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콘셉트 F&B' 카페쿠바노, 더인벤션랩서 SAFE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라틴 콘셉트의 F&B(식음료) 브랜드 카페쿠바노에프앤비가 더인벤션랩에서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카페쿠바노는 쿠반 샌드위치와 타코 등 라틴 아메리카의 정통 음식을 제공하는 F&B 브랜드다. 서울 이태원에 매장을 두고 있다. 이번 투자유치를 발판으로 올해 정식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출시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중 프랜차이즈 1차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더인벤션랩은 투자와 함께 카페쿠바노를 중소벤처기업부 립스(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사업에도 추천하기로 했다. 립스1 프로그램에 선정되면 최대 5억원의 융자를, 립스2 프로그램에 선정되면 2억원의 사업화자금이 제공된다. 이기세 카페쿠바노 대표는 "카페쿠바노를 단순한 음식점을 넘어, 라틴 문화의 색채와 에너지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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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외주' 서비스 따로 떼어냈더니…크몽, 누적 의뢰 1.2만건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 플랫폼 크몽이 AI(인공지능) 서비스 카테고리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의뢰가 1만2000건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크몽은 지난해 6월 기존 IT 서비스 항목 일부에 포함돼 있던 AI 관련 기능을 별도 카테고리로 분리했다. 마케팅, 콘텐츠 제작, 고객 응대, 업무 자동화 등 실제 업무 단계에서 생성형 AI 활용 사례가 확산되면서 보다 세분화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카테고리 개편 이후 AI 서비스는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카테고리 출시 두 달간 누적 의뢰 2200건을 기록한 이후 9개월 만에 1만2000건을 넘어섰다. 서비스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평균 4.9점으로 나타나며 AI 외주 서비스의 실효성을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가장 빠르게 성장한 카테고리는 'AI 모델' 분야다. 크몽 관계자는 "촬영 없이 모델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AI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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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버드코리아, K-셀러 해외 판매 돕는다…KOTRA 지원사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로스보더 쇼핑 에이전트 플랫폼 스타트업 딜리버드코리아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2026년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쟁력 있는 국내 유통기업을 글로벌 플랫폼으로 육성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정책이다. 딜리버드코리아는 이커머스 운영 역량과 글로벌 배송 네트워크를 인정받아 온라인 역직구 부문 참여기업으로 뽑혔다. 딜리버드코리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부터 중소·중견기업에 이르는 'K-셀러'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해외 소비자를 겨냥한 뉴스레터 발행, 소셜미디어(SNS) 운영, 인플루언서 협업 등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배송비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딜리버드코리아는 해외 고객을 대신해 국내 상품을 구매하고 배송하는 쇼핑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