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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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리벨리온, 작년 매출 320억…전년 대비 3배 '껑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지난해 2세대 NPU(신경망처리장치) '아톰'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리베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32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103억원) 대비 약 3배 증가한 수치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205억원으로 38.1% 증가했다. 리벨리온은 데이터센터에서 AI의 추론연산을 가속하는 NPU(신경망처리장치)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매출이 증가했지만 주요 고객사가 여전히 주주인 점은 한계로 꼽힌다. 리벨리온의 2대 고객(매출 비중 25.8%)이던 KT클라우드의 비중은 2.3%로 감소했지만 1대 고객은 여전히 SK텔레콤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SK텔레콤은 유통사를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구체적인 매출 비중은 공개되지 않는다. 리벨리온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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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1.5억 투자유치…'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 22인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대 11억5000만원의 투자 기회가 걸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에는 벤처투자 업계에서 탄탄한 경력을 보유한 총 22명의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들은(가나다순) △구원회 엔슬파트너스 대표 △김경식 스틱벤처스 이사 △김수진 스톤브릿지벤처스 상무 △김승현 신한벤처투자 이사 △김지선 CJ인베스트먼트 이사 △김철수 삼천리인베스트먼트 상무 △김혜원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상무 △노경욱 iM투자파트너스 전무 △박상천 디티앤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 △박수정 국민체육진흥공단 과장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대표 △안중걸 인라이트벤처스 상무 △안창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유진혁 전북연구개발특구 본부장 △이민희 허니팟벤처스 이사 △이병찬 AC패스파인더 대표 △이종오 패스파인더H 대표 △이태린 씨엔티테크 이사 △장지영 라이징에스벤처스 대표 △정용 시리즈벤처스 이사 △조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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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비서' 에듀테크 포스트매스 18.6억 후속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기반 수학 콘텐츠 제작 플랫폼 '수학비서'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포스트매스가 동문파트너스 등이 참여한 18억6000만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포스트매스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운영 자금 확보를 넘어 올해 3분기 예정된 스케일업 팁스 선정을 위한 전략적 성격을 띤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스케일업 팁스에 선정되면 3년간 최대 30억원의 R&D(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동문파트너스는 ICT/AI 분야에 특화된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다. 지난해에 추천한 5개 투자 기업 모두를 스케일업 팁스에 선정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포스트매스는 정부의 이달 고성능 컴퓨팅 지원 사업에 선정돼 B200 서버 4기, GPU 기준 총 32기를 배정받았다. B200은 정부 지원 GPU 물량 가운데 가장 높은 성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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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만난 비대면진료 스타트업 "환자 편익 최우선으로"
올해 마련될 비대면 진료 관련 의료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제정을 앞두고 관련 스타트업과 정부가 재차 머리를 맞댔다. 스타트업들은 하위법령 마련 과정에서 환자들의 입장을 가장 중심에 두고 검토해달라고 호소했다. 14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충북 오송에서 열린 '제2차 비대면진료 규제합리화 라운드테이블'에는 중기부, 보건복지부를 포함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벤처기업협회 등 협·단체와 비대면진료 스타트업, 창업진흥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개최된 '비대면진료 라운드테이블 킥오프회의'의 후속격이다. 원래 이날 라운드테이블에는 한국법제연구원이 참석해 그동안 취합된 업계 의견을 반영한 의료법 시행규칙안을 발제하고 관련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었다. 하지만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이 참석하면서 업계 의견을 재차 폭넓게 수렴하는 자리로 간담회 성격이 변경됐다. 이에 시행규칙안 발제는 취소됐다. 2시간여 간담회 동안 가장 많은 의견이 나온 쟁점은 '초진 환자가 비대면 진료를 받을 때의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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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시 1000만원 준다"…엔비디아 대항마 '모레', 전직군 공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인프라 솔루션 기업 모레(MOREH)가 사업 확장을 위한 인재 확보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레는 1000만원의 사이닝 보너스(일회성 인센티브)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다음달 말까지 채용을 진행한다. 엔지니어, 사업 개발 등 전 직군에 걸쳐 채용이 이뤄진다. 구체적인 모집 분야는 △AI 시스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GPU(그래픽처리장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LLM(거대언어모델) 플랫폼 엔지니어 △NPU(신경망처리장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운영(SRE·DevOps)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 등이다. 모레는 유연출근제를 비롯해 재택근무, 장비지원금, 본인 및 직계가족 1인에 대한 종합건강검진권, 복지포인트 연간 200만원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모레는 국내 최초의 슈퍼컴퓨터 '천둥' 개발 등 국내에서 슈퍼컴퓨팅 분야를 가장 오래 연구한 서울대 매니코어프로그래밍연구단 출신들이 주축이 되어 2020년 9월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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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사전 승인 폐지…"모두의 펀딩 시대 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사전 승인을 폐지하고 전 과정 AI(인공지능) 모니터링을 도입해 국내외 메이커(창작자·기획자)가 프로젝트를 바로 공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통해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쉽고 빠르게 펀딩(자금 조달)에 도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계획이다. 전날부터 와디즈 플랫폼을 이용하는 메이커는 승인 대기 없이 당일 바로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와디즈는 2024년 'AI 심사', 지난해 AI 에이전트 'WAi' 등 AI 기술을 플랫폼 전반에 도입했다. 이를 바탕으로 사전 승인 없이도 프로젝트를 열 수 있는 구조로 전환했다. AI 모니터링 시스템은 펀딩 프로젝트의 상세 내용과 리워드, 커뮤니티 반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리스크를 자동으로 감지한다. 이슈의 심각도를 와디즈 정책에 따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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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효과 봤나…AI 서비스 '뤼튼', 1년새 매출 15배 급성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가 지난해 매출액이 471억원으로 전년도 약 30억원과 비교해 15배에 달하는 성장을 이뤘다고 14일 밝혔다. 뤼튼 관계자는 "영업손실은 588억원으로 전년 대비 1.95배 늘었으나 매출이 15배 성장하는 동안 손실 증가는 2배에 못 미쳤다"며 "IT 서비스 산업 특성상 초기 플랫폼 투자와 사용자 확보 비용이 본격적인 순익 전환에 앞서 선행되는 성장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뤼튼은 지드래곤(GD)을 통한 대대적인 광고·마케팅과 GPT-5 서비스의 무료 제공, AI 리터러시(이해·활용하는 능력) 교육 등을 통해 일반 대중들의 AI 서비스 활용과 일상화에 앞장서 왔다. 현재 뤼튼의 사업 구조는 B2C와 B2B로 나뉜다. B2C 영역에서는 △AI 서포터 기반 생성형 AI 플랫폼 '뤼튼' △AI 스토리 기반 엔터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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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국내로, 외국인은 한국으로"…중동 리스크에 바뀐 여행 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마이투어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촉발된 중동 리스크 영향으로 내국인의 국내 숙소 예약이 급증하며 여행 수요 구조가 재편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올마이투어의 숙소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내국인의 국내 숙박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92.7% 증가했다. 이러한 흐름은 이달에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1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와 환율이 상승하고 항공 운항의 불확실성까지 확대되면서 여행 시장 전반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 따르면 지난달 넷째 주(21~27일) 기준 글로벌 항공유 평균 가격은 배럴당 195.19달러(우리돈 약 28만8800원)로, 전쟁 이전인 전월 동기(99.4달러) 대비 두 배 가까이 오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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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남돌 '위고식스' 프로듀싱 23세기아이들, 40억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23세기아이들이 뮤렉스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 디캠프 등으로부터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2023년 5월 설립된 23세기아이들은 게임 엔진 기반의 실시간 모션캡처 렌더링과 툰 셰이딩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버추얼 아티스트·아이돌을 제작한다. 지난해 첫 버추얼 보이그룹 WE GO-6(위고식스)를 공개했다. AI(인공지능) 기술과 자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의 서사와 감정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하며, 팬들에게 한층 확장된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올해 위고식스를 포함해 총 2팀의 버추얼 보이그룹을 동시에 데뷔시킬 계획이다.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버추얼 아티스트 제작 역량과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위고식스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형민 23세기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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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딥엑스, 30여개 고객사 확보…"올 매출 목표 300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NPU(신경망처리장치) 양산 1년도 채 안돼 현대차, 바이두 등 30여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딥엑스는 올해 고객사를 100여개까지 늘리고 매출을 300억원(20억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시리즈D 투자유치와 IPO(기업공개)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14일 경기도 성남시 딥엑스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X-M1 양산 7개월만에 8개국, 8개 피지컬AI 전략산업 분야에서 30여곳에서 구매주문(PO)를 보내줬다"고 말했다. DX-M1은 온디바이스AI, 피지컬AI 등에 특화돼 AI 추론을 지원하는 NPU(신경망처리장치)다. 엔비디아의 피지컬AI용 GPU(그래픽처리장치)인 '젯슨 오린'과 경쟁하는 제품으로 전력소비는 10분의 1, 연산속도는 2배 빠르다. 고객사 중에서는 현대차그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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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LIG D&A 맞손… 국방 AI 분야 MOU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버티컬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마키나락스가 LIG 디펜스& 에어로스페이스(이하 LIG D&A)와 '국방 AI(인공지능) 상호 협력'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9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국방 AI 분야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국방 AI 분야 사업 참여 △국방 핵심기술 과제기획 및 소요제기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 개최 △상호 관심 분야 인력 및 지식정보 교류 등이다. 양사는 본 사업 수행을 위해 필요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마키나락스는 방위사업청 선정 '방산혁신기업 100' 중 유일하게 자체 AI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이다. 마키나락스의 핵심 제품인 '런웨이(Runway)'는 네트워크가 단절된 폐쇄망과 최고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국방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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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에스오에스랩 MOU…캠퍼스서 로봇 기술 실증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13일 GIST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라이다 센서 기업 에스오에스랩과 모바일 로봇 서비스 운영 및 기술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스오에스랩은 자사의 라이다 하드웨어 기술을 GIST의 연구 인프라와 결합해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GIST는 로봇 실증을 위한 공간과 자원을 제공하고 운영 지원 및 규제 완화를 추진하며, 에스오에스랩은 주행 경로 관리, 안전 확보, 현장 모니터링 등 실증 운영을 맡는다. 에스오에스랩은 GIST에서 창업해 코스닥 상장까지 성공한 대표적인 학내 창업 기업이다. 소형·고정밀 라이다 센서를 기반으로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현재는 라이다와 AI를 결합한 공간지능 플랫폼 '스패디(SPADI)'를 개발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