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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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인베 자회사 똑똑, 기관출자자용 펀드 관리 SaaS '엘피웍스'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DSC인베스트먼트 자회사 똑똑이 기관출자자(LP)의 펀드 관리와 의사결정을 돕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LPworks(엘피웍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벤처투자 시장 성장과 별개로 LP의 펀드 관리 업무는 벤처캐피탈(VC)이 제공하는 PDF나 엑셀 파일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로 인해 데이터가 단절되고 이력 관리 및 통계 분석에 어려움이 있었다. 엘피웍스는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VC 시스템과 데이터를 연동, LP가 실시간으로 현황을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자는 엘피웍스를 통해 출자금 납입, 포트폴리오 사후 관리, 투자심의 및 총회 의사결정, 자금 계획, 통계 분석 등의 핵심 업무를 한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다. 출자금 납입 요청 시 해당 조합의 투자 현황, 재무 정보, 과거 출자 및 배분 이력을 한 화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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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비전, 아마존·틱톡 출신 인력 5인 영입…글로벌 도약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운영을 위한 인공지능(AI) 인프라 스타트업 마크비전이 세일즈, 플랫폼, 고객 성공, 인사, 재무 등 핵심 부문에 글로벌 리더 5명을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마크비전은 이번 인재 영입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조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존 지식재산권(IP) 보호 솔루션을 넘어 고객사의 매출 성장을 돕는 '브랜드 인텔리전스'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는 목표다. 글로벌 세일즈 조직 총괄은 데이나 허스타인(Dana Herstein)이 맡는다. 그는 IP 전문 변호사 출신으로 최근까지 이커머스 상품 보호 기업 익스텐드(Extend)에서 세일즈 총괄 리더를 지냈다. 마크비전에서는 세일즈 프로세스 고도화와 시장 진출(GTM) 조직 확장을 이끈다. 글로벌 플랫폼 생태계 확장은 케일리 밀러(Kaleigh Miller) 플랫폼 총괄이 담당한다. 그는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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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2차 라운드테이블…규제 가닥 잡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비대면진료 규제 완화를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를 이어간다. 지난해 개정된 의료법 하위법령의 위임 사항을 두고 관련 업계와 두 번째 간담회를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 충북 오송에서 '제2차 비대면진료 규제합리화 라운드테이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개최된 '비대면진료 라운드테이블 킥오프회의'의 후속 회의다. 지난 회의에서 수렴된 스타트업 업계 의견을 바탕으로 의료법 하위 법령에 위임한 규제 수준을 더욱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회의에서 비대면 진료 관련 스타트업들은 △초진 환자의 처방일수 △처방 의약품 제한범위 △의료기관의 비대면 진료 시행 비율 등 환자들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는 규제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합리적인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이 같은 불편함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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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노머스에이투지, 개인택시업계와 '자율주행 택시' 전환 MOU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모빌리티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과 손잡고 개인택시의 자율주행 전환을 위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지난 13일 개인택시연합회, 현대자동차, 휴맥스모빌리티, SK스피드메이트, 한국자동차연구원, 법무법인 세종과 개인택시 자율주행 전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기술 도입에 따른 개인택시 산업의 생존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택시운송사업면허 기반의 'K-자율주행 택시'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참여 기관 및 기업들은 △자율주행 택시 호출·배차 시스템 및 관제센터·전용 차고지 등 인프라 구축 △수익구조 및 보상체계 설계 △개인택시 자산을 활용한 대규모 실증사업 및 관련 제도 개선 등에 협력한다. 각 사의 기술, 플랫폼, 차량, 유지관리, 법률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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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트코리아, '어센트 AI'로 간판 바꿨다…글로벌 시장 겨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 의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어센트코리아가 '어센트 AI(ASCENT AI)'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안을 의결하고 등기와 사업자등록 변경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기존 한국 중심의 마케팅 컨설팅 기업에서 벗어나 전 세계 소비자 인텐트 데이터 기반의 글로벌 AI 지식 인프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존 검색 데이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사업을 넘어 AI 기반 마케팅 지식 인프라와 에이전트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어센트 AI는 2019년부터 축적한 3페타바이트(PB) 규모의 한·미·일 소비자 인텐트 전수 데이터와 400대 규모의 서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소비자의 검색 의도와 구매 여정을 분석하는 기술을 활용해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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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우주"…K-뉴스페이스 스타트업, 글로벌 공략법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우주산업의 성장 필수조건은 '글로벌'이다. 국경을 초월해 경쟁하는 우주산업에서 고객이나 공급망을 국내로 한정해선 성장에 한계가 있다. 이에 우주산업에서 글로벌 시장 흐름을 파악하고 글로벌 생태계와 협업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다.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K-우주포럼' 6번째 세션에서는 글로벌 우주산업의 트렌드와 해외진출 전략에 대해 다룬다. 머니투데이의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 일환으로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우주산업을 기술·투자·연구·글로벌 등 다각도에서 조망하는 행사다. <☞참여신청 클릭> 6번째 세션인 '글로벌' 세션에서는 △김종갑 GDIN(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대표 △매디 티자르 한손 ESA BIC(유럽우주국 비즈니스인큐베이션센터) 덴마크 우주생태계 전문가 △에릭 리 ICEYE(아이싸이) 한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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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팹리스 5곳에 삼성·SK·DB 파운드리 매칭…정부도 2억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유망 팹리스 스타트업 5곳을 선발해 삼성전자 등 국내 파운드리 3사에서 시제품(MPW,멀티 프로젝트 웨이퍼) 생산을 지원하는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삼성전자, SK키파운드리, DB하이텍 등 국내 파운드리 3사와 공동으로 팹리스를 선정하고 MPW공정 우선 이용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생산 소요비용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2022년부터 정기적으로 열려온 사업으로 현재까지 딥엑스, 보스반도체, 퀄리타스반도체 등 20개사가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중기부가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을 '모두의 챌린지' 시리즈로 개편하면서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로 이름을 바꿔 시행된다. AX(인공지능 전환), 방산 분야에 이은 세 번째 '모두의 챌린지' 시리즈다. 지원 대상은 업력 10년 이내 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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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불량만 쏙쏙 잡아내는 'AI 숙련공' 떴다…해외서도 러브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AIST 전자과에서 신호처리 분석을 전공하고 서울대 뇌인지과학 석사 과정에서 사람의 뇌파 신호를 분석하던 연구원이 공장의 시끄러운 기계 소음에 귀를 기울인 배경은 무엇일까. 이수지 디플리 대표는 2017년 사운드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디플리를 창업해 산업용 음향 AI 솔루션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이 대표는 "뇌파와 음향 모두 시계열 신호라는 면에서는 동일하다고 생각해 소리에 의미를 더한다는 비전으로 창업에 나섰다"며 "초기에는 아기 소리나 헬스케어 음향 등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다 2024년부터 제조 현장의 설비 소리를 분석하는 곳에서 기술의 확장성을 발견하고 이 분야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100dB 소음 속 1.77dB 불량만 솎아내는 '리슨 AI'━디플리의 핵심 솔루션은 공장 내부의 거대한 소음 속에서 기계의 미세한 불량음을 잡아내는 '리슨 AI'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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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스타트업 생태계 ESG 진단"…큐네스티, ITC와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팩트투자사 큐네스티(옛 한국사회투자)가 국제무역센터(ITC, International Trade Centre)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ITC는 유엔(UN)과 세계무역기구(WTO)가 공동으로 설립한 기구다.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두고 개발도상국과 전환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지속 가능한 무역 확대, 무역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활동한다. 큐네스티는 ITC와의 협약을 통해 콜롬비아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진단 도구 현지화 및 글로벌 연계 지원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ODA(공적개발원조)를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ITC가 운영하는 콜롬비아 청년창업사관학교 사업 내 스타트업 100여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큐네스티 관계자는 "기존 ESG 평가 체계를 단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콜롬비아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 산업 특성, 현지 제도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진단 체계를 구축했다"며 "초기부터 스케일업 단계 기업까지 실질적인 성장 전략 수립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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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0억 목표"…'데이터테크' 빅밸류, 4년 연속 매출 성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 AI(인공지능) 기반 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가 지난해 연간 매출액 63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2021년부터 4년 연속 매출이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빅밸류 관계자는 "데이터테크 산업의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추진한 집중화(Deep)와 확산(Wide)의 투트랙(Two-Track)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며 흑자 달성의 주요 동력이 됐다"고 했다. 우선 '집중화' 전략은 데이터 수집부터 정제, AI 모델링, 최종 워크플로우까지 비즈니스의 전 과정을 깊이 파고드는 '풀스택 문제 해결형' 모델이다. 단순히 데이터를 공급하는 기존 방식을 넘어 데이터 설계부터 운영까지 통합 구축하는 AX(인공지능 전환) 파트너를 지향한다. 실제 행정 업무에 적용 중인 '조류인플루엔자 위험도 예측 모델'과 보험 유통 시장의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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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능력 강력"…불가사리 콜라겐 스킨케어 '라보페' 리브랜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불가사리 등 해양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하는 스타스테크가 해양 유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라보페'(LABOPE)를 '더 뉴 라보페'(The New Labope)로 전면 리브랜딩하고 미국·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 설립된 스타스테크는 불가사리를 활용해 친환경 제설제와 비료 등을 개발해 왔다. 불가사리는 산호초를 파괴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증가시키는 원인으로 꼽힌다. 스타스테크는 불가사리 특유의 강력한 재생 능력에 주목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했다. 우선 불가사리 콜라겐을 피부 진피층까지 전달하는 나노 전달체 기술을 접목해 특허 성분 '페넬라겐'을 개발했다. 이를 기반으로 스킨케어 브랜드 '라보페'를 2022년 선보인 이후 글로벌 시장 유통을 확대해 왔다.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피부 본연의 구조를 건강하게 개선하는 더마 브랜드로서의 포지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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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로보틱스, '영유아 보행 재활 로봇' 서울아산병원 임상 돌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웨어러블 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개발한 영유아 전용 지면 보행형 웨어러블 로봇 '밤비니 키즈(Bambini Kids)'의 임상시험을 서울아산병원에서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서울아산병원 글로벌 혁신의료기술 실증지원사업' 선정 과제로 진행된다. 연구 책임은 이승학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맡는다. 밤비니 키즈는 선천적 또는 후천적 보행 장애를 가진 2~7세 아동의 직립 및 보행 훈련을 돕도록 설계된 기기다. 경증부터 중증 보행 장애 아동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지면 보행 재활로봇 가운데 처음으로 발목 모터(ankle motor)를 포함한 8개의 모터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보행 훈련을 유도하며, 옆으로 걷기 및 뒤로 걷기 등 다양한 훈련 모드를 제공해 보행 능력 개선을 지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