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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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접착제 기반 항암제 개발…프로티어바이오텍, 35억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항암제를 개발하는 프로티어바이오텍(Protier Biotech)이 35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하나벤처스, IBK벤처투자, 티인베스트먼트, 미래과학기술지주,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등이 참여했다. 프로티어바이오텍은 최근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분자접착제'(Molecular Glue)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혁신 항암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분자접착제 기반 항체-약물접합체(ADC)를 비롯해 분자접착제 단독 기전을 활용한 신약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현재 다발성골수종(Multiple Myeloma, MM)을 주요 적응증으로 하는 항암 후보물질을 도출 중이다. 프로티어바이오텍은 지난해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KDDF) '신약 R&D(연구개발) 생태계 구축 연구' 및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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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로 이어진 광활한 우주 네트워크…기회의 '하늘' 만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 특별 프로그램 K-우주포럼'의 다섯 번째 세션에선 뉴스페이스 시대에 새로운 통신 기준으로 제시되는 광통신을 다룬다. <☞참여신청 클릭> 이 세션에는 최지환 KAIST 우주항공공학과 교수, 최경일 KT SAT 대표, 이강환 스펙스 CSO가 패널로 참여한다. 이들은 '우주 광통신, 새로운 미래, 다가오는 기회'를 주제로 전파 통신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기준이 될 광통신의 필요성과 특징, 앞으로 가져올 변화와 기회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수많은 위성이 우주로 날아가면서 생산되는 데이터의 양은 나날이 급증하고 있다. 이젠 우주로 올라가는 것보다 우주와 통신하는 게 더 어려운 문제로 다가온다. 실시간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받는 데 기존의 전파 방식은 한계를 보인다. 저궤도 위성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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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버리려 동사무소 가나요?"…230만명 사로잡은 '빼기'의 혁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건을 사는 과정은 온라인으로 몇 초면 되는데, 버리는 건 여전히 30년 전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격차를 줄이는 것이 혁신의 시작이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자원순환 플랫폼 '빼기'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같다'의 고재성 대표는 사업의 출발점을 일상의 불편함에서 찾았다. 이사할 때 대형 폐기물을 버리기 위해 동사무소를 방문하고, 비 오는 날에도 무거운 가전을 직접 끌고 나가야 했던 경험이 사업의 실마리가 됐다. 같다의 주력 서비스인 빼기는 파편화된 폐기물 배출·처리 과정을 데이터로 통합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개인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AI를 통해 제각각인 폐기물 품목을 행정 규격으로 자동 매핑하는 기술력을 갖췄다. ━아날로그 폐기물 처리 시장에 도전장━ '같다'라는 독특한 사명에는 그의 사업 철학이 담겼다. 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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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투자부터 상장 준비까지…4월 둘째주 투자 유치 스타트업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4월 둘째주(6일~10일) 투자 유치를 발표한 스타트업은 피직스에이아이, 스탁키퍼, 에듀싱크, 위플로, 리비타, 에임인텔리전스, 프로밸리, 아델 등 총 8곳으로 집계됐다. 투자 유치 규모가 가장 큰 곳은 아델로 프리IPO라운드에서 490억원을 모았다. 아델이 지난해 12월 사노피와 타우 항체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해 반환 의무 없는 계약금 8000만달러(약 1180억원)를 포함해 총 10억4000만 달러(약 1조53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에임인텔리전스가 100억원 규모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하기도 했다. 반면 피직스에이아이, 에듀싱크, 리비타, 프로밸리 등은 첫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AI로 보완 취약점 진단해 방어"…'에임인텔리전스' 100억 투자 유치━ ] 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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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시간에 발효가 '뚝딱'…홈베이커·소상공인 '취저'한 이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반 빵 대신 천연발효빵(사워도우)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공장에서 생산한 상업용 이스트(효모)를 사용하는 일반 빵과 달리, 천연발효빵은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 효모와 긴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유산균을 포함한다. 덕분에 식후 혈당 상승이 느리고 장에 가하는 부담이 덜해 소화측면에서 더 유리하다. 다만 문제는 최대 이틀이나 걸리는 긴 발효 시간이다. 여기에 '미생물' 형태인 천연 효모를 관리하기 위한 습도와 온도 조절 역시 필수적이다. 직장인이 바쁜 일상을 오가며 집에서 만들기에는 쉽지 않은 영역이다. 이러한 일상 속 고민을 기술력으로 해결하려는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바로 2024년 설립된 토스터즈다. 배기쁨 토스터즈 대표이사는 "토스터즈는 발효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그 길을 열어주는 회사"라며 "직장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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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우주기업에 돈 몰린다"…벤처캐피탈 CEO 4인의 선택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같은 거대 우주기업의 탄생은 미국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일까.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K-우주포럼' 4번째 세션에서는 우주 스타트업 투자에 대한 VC(벤처캐피탈)들의 대담이 진행된다. 'K-우주포럼'은 머니투데이의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에서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우주산업을 기술·투자·연구·글로벌화 등 다각도의 시점에서 조망하는 행사로, 국내외 우주산업 전문가 20여명이 발표를 맡고 산·학·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참여신청 클릭> 이 세션에는 정일부 IMM인베스트먼트 대표,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최치호 한국과학기술지주(KST) 대표, 이강수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대표가 참석해 우주 스타트업 투자 동향과 시각을 논의할 예정이다. 뉴스페이스 시대의 핵심 주체로 혁신 아이디어와 딥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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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신한운용 1호 BDC…세제 혜택 난항에 '전문투자자'대상 첫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투자자도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에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도입된 공모형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가 마침내 닻을 올린다. 하지만 세제 혜택과 관련된 논의가 지연되면서 1호 펀드는 일반 개인투자자가 아닌 법인 등 전문투자자만을 대상으로 하며 당초 취지와는 거리가 먼 형태로 먼저 출시됐다. 11일 자본시장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의 1호 BDC인 '신한혁신기업성장투자신탁제1호'는 전문투자자 전용으로 나왔다. 신한자산운용은 판매사인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오는 22일까지 해당 펀드의 투자자를 모집한다. 현재 이 펀드는 프라이빗뱅킹(PB) 센터 등 리테일 채널보다는 법인 등 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 자금 모집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BDC는 개인투자자의 모험자본 투자 기회를 확대하고 이를 대중화하겠다는 취지로 도입됐다. 그러나 세제 인센티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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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18%P 높아"…지역모펀드 출자에 준대형 VC도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강원·부산·충남·경북 등 4곳에 결성된 지역 모펀드 4개가 1차 자펀드 운용사 선정을 마쳤다. 선정된 운용사들은 총 485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조성하고 2000억원 이상을 지역 스타트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출자에는 AUM(운용자산규모) 5000억원이 넘는 준대형 VC(벤처캐피탈)들도 참여하면서 지역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이끌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11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벤처투자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강원, 부산, 충남, 경북 등 2025년 결성된 4개 지역 모펀드의 1차 자펀드 운용사 16곳 선정을 마쳤다. 지역 모펀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금융기관·기업 등이 중심이 돼 조성하는 '재간접펀드(Fund of Funds)'다. 자금을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대신 VC들이 만드는 벤처펀드(자펀드)에 출자해 간접 투자한다. 4개 지역 모펀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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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유니콘' 꿈꾸는 딥테크 3인방… K-우주포럼서 베일 벗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역대 최대 규모인 기업가치 2조달러(약 2962조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면서 우주산업을 향한 글로벌 자본시장의 문법이 바뀌고 있다. 과거 우주가 국가적 자존심을 건 탐사의 영역이었다면 이제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갖춘 '투자 가능한 산업'으로 진입했다는 평가다.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서 국내 시장의 시선도 위성 제조의 핵심인 소재·부품·장비(소부장)로 옮겨가고 있다. 그동안 발사체와 위성 본체라는 하드웨어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위성의 생존과 기능을 결정짓는 '심장부' 부품의 국산화 여부가 산업의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2026 키플랫폼 특별 프로그램 K-우주포럼-세션3 뉴스페이스, 뉴페이스IR'에서는 기술력으로 무장한 국내 유망 우주 스타트업 3곳이 우주산업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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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농장'에 70억 뭉칫돈이…송아지에 '금융' 입히는 전략 통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한우 산업은 22조원 규모에 달하지만 생산과 유통, 판매가 분절된 구조로 인해 오랜 기간 비효율이 누적돼 왔다. 농가와 중간 유통상, 판매 채널이 각각 분리돼 가격 왜곡과 수익 배분의 불균형이 발생하고 산업 전반의 생산성도 떨어지는 문제가 지속됐다. 이 같은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생산부터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밸류체인'을 구축한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특히 한우라는 '실물 자산'에 대한 투자와 회수라는 금융 모델을 결합함으로써 기존 축산업의 자금 조달 방식을 혁신하는 동시에, 일반 투자자까지 한우 생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했다.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 운영사 스탁키퍼의 이야기다. 스탁키퍼는 투자금 모집부터 사육·가공·판매에 이르는 한우 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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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아이돌·스탭' 양성소 서울 사당에 둥지…데뷔·취업까지 연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팝 인재 교육 공간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실제로 산업에 진출할 수 있는 거점이 돼야 한다." K팝 아티스트와 스태프를 양성하는 엔터테인먼트 전문 교육기업 케이랩컴퍼니가 서울 사당역 인근으로 사옥을 확장 이전하고 아카데미 공간을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상환 케이랩컴퍼니 대표는 이번 확장 이전에 대해 "단순한 교육기업이 아닌 '글로벌 K팝 에듀 플랫폼 및 레이블 인큐베이터'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랩컴퍼니는 K팝 종사자를 위한 커리어 플랫폼 운영사 '커넥서스랩'과 K팝 뮤지션 아카데미 '모던케이(ModernK) 실용음악학원'이 2023년 합병하면서 출범했다. 이들은 아티스트와 스태프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K팝 인재 공급 시장을 선도해 왔다. 새 사옥은 기존 모던케이 서울캠퍼스를 '글로벌 아이돌 육성 전문 학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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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중퇴하고 고급 아파트로..."월세·생활비 다 줄게" AI 인재 쟁탈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3학년 앤드류 카스텔라노와 네비유 데미는 최근 학업을 중단하고 창업을 선택했다. 이들이 캠퍼스 기숙사를 떠나 이사한 곳은 보스턴 시내의 한 고급 아파트. 벤처캐피탈(VC) 링크벤처스가 이들의 재능을 알아보고 초기 투자금은 물론 주택 월세와 생활비까지 지원하고 나섰다. 이들은 침대부터 식기까지 완벽하게 꾸며진 이 아파트에서 개발에만 집중하고 있다. 카스텔라노는 "하버드를 중퇴한다는 소식에 어머니가 매우 슬퍼했다"며 "하지만 급변하는 AI(인공지능) 시대에 1년은 너무나 긴 시간이어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당장 자금이 부담됐는데 좋은 투자조건을 제안 받아 과감한 결정이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미국 실리콘밸리와 보스턴 일대에서 명문대 중퇴 후 창업에 나서는 학생들의 사례는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하지만 AI 스타트업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