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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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딘퓨쳐스, 베트남 1위 인플루언서 맞손…동남아 시장 공략 '가속'
화장품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가 베트남 최정상 뷰티 인플루언서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아우딘퓨쳐스는 지난 7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에서 베트남 내 독보적인 1위 뷰티 인플루언서로 꼽히는 '보하린(Vo Ha Linh)'을 초청해 자사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써메딕(SUR.MEDIC)' 팝업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겨냥한 '매출 전환형 협업'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보하린은 베트남 현지에서 막강한 파급력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추천한 제품이 실제 구매로 직결되는 높은 전환율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평가받는다. 행사 현장에서는 제품 체험과 함께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 촬영이 이뤄졌다. 이날 제작된 콘텐츠는 향후 베트남 현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을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아우딘퓨쳐스는 이를 통해 단기간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직접적인 매출 상승까지 견인하는 온·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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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 베트남서 '뎅기 치료제' 첫 환자 등록…임상 속도 낸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베트남에서 진행 중인 뎅기 치료제 글로벌 임상시험의 첫 환자 등록을 마쳤다. 뎅기 치료를 넘어 다양한 바이러스성 감염 질환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 항바이러스 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현대바이오는 지난 9일 오후 베트남 티엔장 병원에서 뎅기 치료제 글로벌 임상을 위한 첫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현지 임상기관에서 임상개시모임(SIV)을 마친 지 불과 열흘 만이다. SIV가 임상기관의 운영 체계와 시험 수행 준비를 마무리하는 단계라면 첫 환자 등록은 실제 환자군을 대상으로 시험약 투여와 임상 데이터 축적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을 의미한다. SIV 이후 첫 환자 등록까지 신속하게 이뤄진 것은 베트남 현지 글로벌 임상이 애초 계획대로 속도감 있게 순항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이번 임상에 속도가 붙은 배경에는 최근 베트남 내 뎅기 확산세가 자리 잡고 있다. 베트남 보건당국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재까지 전국에서 3만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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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주 탐사 시대 연다…무게 90%↓효율↑ '우주용 K-태양전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민간 주도의 뉴스페이스 시대와 맞물려 전세계적으로 위성 제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우주산업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우주용 태양전지'는 여전히 높은 단가와 극심한 수급 불균형이라는 장벽에 가로막혀 있다. 이러한 우주 시장의 병목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국내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한화시스템의 사내벤처로 출발해 '페로브스카이트·CIGS 탠덤(Tandem) 태양전지'를 개발한 플렉셀스페이스다. 안태훈 플렉셀스페이스 대표는 한화시스템 재직 당시 위성 사업 기획과 저궤도 위성통신 사업을 담당하며, 글로벌 제조사들이 겪는 고질적인 페인포인트(Pain Point)를 직접 확인하고 창업을 결심했다. 안 대표는 "위성 프로젝트에서 가장 긴 리드타임(주문부터 납품까지의 시간)을 차지하는 것이 태양전지"라며 "기존 공급망으로는 급증하는 수요를 감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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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한땀씩 옮기던 실험, 1분으로 단축…'미세중력 장비'도 나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연구자가 직접 하나씩 옮겼어요. 지금은 1분이면 끝납니다." 9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생물공학회 춘계학술대회' 전시장에 들어서자 실험실의 풍경을 바꾸는 다양한 첨단 장비들이 눈에 들어왔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콜로니 자동화 장비(제품명: CPX-S)였다. 이 장비는 미생물을 배양한 뒤, 원하는 개체를 골라 옮기는 '콜로니 피킹' 작업을 자동 수행한다. 기존에는 연구자가 눈으로 콜로니를 확인한 뒤 바늘 같은 도구로 하나씩 옮겨야 했다. 96개의 샘플을 채우는 데 숙련된 연구자도 30분에서 1시간이 걸리는 작업이다. 하지만 이 장비는 카메라로 콜로니 위치를 인식한 뒤, 여러 개를 동시에 집어 옮긴다. 전체 작업이 1~2분이면 끝난다. 큐리오시스 관계자는 "연구자가 반복적으로 하던 단순 작업을 자동화해 시간과 인력 부담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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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 없이 플라스틱 만든다"…사회문제 해법으로 부상한 '생물공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희가 만드는 PLA(폴리락트산)는 나프타를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9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생물공학회 춘계학술대회' 신진연구자 간담회장. 박준영 한국화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바이오 플라스틱은 기술적으로 이미 '탈(脫)나프타'가 가능한 단계에 와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PLA는 옥수수·사탕수수 등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만든 대표적인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다. 석유에서 추출한 나프타를 원료로 사용하는 기존 플라스틱과 달리, 바이오매스를 활용하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화석연료 의존도가 낮다. 박 연구원은 "바이오 플라스틱은 본질적으로 나프타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라며 "최근 나프타 공급 이슈가 발생하면서, 그동안 진행해온 연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생물 내부의 유전자와 대사 경로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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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이동기술 국산화… '화성행' 택배 목표
"코스모비는 우주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궤도상 서비스(OOS) 등은 우주에서 신사업을 전개하는 데 필수기술입니다. 앞으로 인류가 화성에 거주하는 시대가 온다면 지구에서 화성으로 물류를 배송하는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박동하 코스모비 대표(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 회사의 비전과 포부는 '우주의 꿀벌'이라는 뜻의 사명에도 담겼다. 2023년 설립된 우주 스타트업 코스모비는 국내 최초로 초소형 위성용 홀추력기(전기추력기) 개발에 성공했다. 로켓은 연료를 태워 위성을 지구에서 우주궤도까지 올려놓을 수 있지만 이후 산소가 없는 우주에서 위성이 다른 궤도로 이동하거나 달·행성 등으로 향하기 위해서는 우주환경에 적합한 별도의 추진기술이 필요하다. 이때 필수적인 게 바로 홀추력기다. 기존 화학연료 방식의 엔진과 달리 홀추력기는 기체연료(가스)를 이온화해 전기장으로 가속해 움직이게 하는 장치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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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혁신센터, '2026년 로컬창업 기업 육성 사업 설명회'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창경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올해 지역 내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제주 전역에서 순차적으로 로컬 창업·육성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구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로컬기업 육성 사업(구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 등 중기부의 주요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2일 제주창경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10일 서귀포시 스타트업 베이 글로벌센터 △오는 13일 구좌읍 다목적문화센터 △오는 16일 한림읍사무소 △오는 20일 온라인(줌)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 지역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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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AGI, 정부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기업 AI 전환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로 그룹 계열사인 오케스트로 AG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AI(인공지능) 전문 기업인 오케스트로 AGI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공공기관과 제조·금융 산업을 중심으로 AI 기반 업무 전환을 확대한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기술 도입이 필요한 중소·중견기업, 의료기관,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정부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요기업은 과제당 최대 2억원 규모의 바우처를 활용해 자사 환경에 최적화된 AI 솔루션과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오케스트로 AGI는 이번 사업에서 공공기관을 비롯해 제조·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AI 활용 범위를 확대한다. 특히 조직 내 문서와 데이터를 활용한 업무 중심의 적용을 강화한다. 사업은 수요기업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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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해수로 탄소 잡는다"…카본에너지-수자원공사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탄소·재생에너지 하이브리드 솔루션 스타트업 카본에너지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손잡고 탄소중립 기술 상용화에 나선다. 카본에너지는 지난 3일 K-water와 '혁신 스타트업 육성 및 탄소중립 기술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농축수 정제부터 이산화탄소 포집, 발전까지 이어지는 '에너지 자급형 탄소중립 담수화 모델'을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해수 담수화 플랜트에 탄소·재생에너지 하이브리드 설비를 연계해 에너지와 자원의 흐름을 최적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존에 폐기되던 해수 담수화 농축수를 유용 자원으로 전환하고 설비에 재생에너지를 직접 공급함으로써 대규모 인프라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리스크를 줄이는 실질적 해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카본에너지 관계자는 "K-water의 수자원 운영 전문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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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중소 브랜드 세계로"…번개장터, 중기부 '수출 플랫폼'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 판매 역량을 갖춘 유망 중소 플랫폼을 발굴해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번개장터는 플랫폼의 경쟁력, 운영 인프라, 향후 성장 가능성 등 전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K-리커머스 수출 플랫폼으로 인정받았다. 번개장터는 2023년 7월 글로벌 서비스인 '번장 글로벌'(Bunjang Global)을 출시하며 전세계 이용자들이 한국의 우수한 중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K팝 굿즈, 패션 등 한국 고유 팬덤 문화가 반영된 상품군을 바탕으로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번개장터는 이번 선정에 따라 글로벌 서비스의 현지화 마케팅을 대폭 강화한다. 구체적으로 △북미·일본·중국 등 핵심 타겟 국가별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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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해도 美 투자유치 어렵다"…실리콘밸리 韓 CEO의 현실조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투자자 입장에서 한국 등 제3국 법인에 투자하는 것은 법률 및 행정비용 대비 수익(ROI)이 낮다. 유능한 변호사를 선임해 계약서를 검토하는 데만 건당 수천달러가 들기 때문에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며 해외 기업에 투자할 이유가 없다." AI(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스타트업 클리카(CLIKA)의 김나율 대표는 9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주최로 열린 '트렌드클럽: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 뉴노멀' 세미나에서 "미국으로 플립(본사 이전)하면 당연히 투자를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트렌드클럽은 미국에 진출한 창업가와 실리콘밸리를 기반으로 한 VC(벤처캐피탈) 관점을 중심으로, 한국 스타트업이 미국 진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적 과제를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2021년 설립된 클리카는 더 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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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마케팅 돕는 피처링, 작년 매출 96억 '역대 최대' 달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운영하는 피처링이 지난해 매출액 96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영업이익도 7억5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피처링은 국내외 1800만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4억건 이상의 SNS(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 수집·분석하는 자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를 기반으로 기업과 브랜드의 마케팅 효율을 높인다. 주요 고객사로는 CJ제일제당, 제일기획, 카카오, 신세계 등이 있다. 피처링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회원가입 수가 2배 가량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피처링 서비스 이용 고객사의 평균 광고 수익률(ROAS)은 450%, 2회 이상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사 비중은 전체의 75%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사용자 경험 개선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최대 200명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