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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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 토큰 주는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슈퍼워크'를 운영하는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슈퍼워크는 걷기, 달리기 등 운동을 하는 사용자에게 토큰 보상을 하는 무브투언(M2E:Move To Earn) 서비스다. 앱에서 판매하는 NFT 신발을 장착해 운동을 수행하는 '프로 모드'와 일반 이용자 전용 만보기 서비스인 '베이직 모드'로 구성됐다. 2023년 NFT 신발 누적 거래액 200억원을 달성한 슈퍼워크는 2024년 350억원, 2025년 상반기 380억원을 달성한 이후 지난 2월 기준 410억원을 넘어섰다. 슈퍼워크는 특히 지난해부터 블록체인 기술 기업 뿐만 아니라 교보생명, LG유플러스 미디어로그, 버핏그라운드 등 일반 이용자에게 친숙한 기업과 공동으로 캠페인을 전개하며 신규 이용자 확보와 웹3 대중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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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 10년…실증·산업화 거점 자리매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는 지난 20일 포항센터 연구동에서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2016년 개소 이후 포항센터는 △지질신소재 △자원개발 플랜트 △연근해 탄성파 탐사 등 3대 연구 분야를 중심으로 지질자원 기술의 실증과 산업화를 추진해 왔다. 연구 성과를 현장 실증과 기술 이전으로 연결하며 국내 대표 지질자원 실증 연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현재 센터에는 약 50명의 연구 및 지원 인력이 상주하며, 해양 탐사 연구선 '탐해3호'를 비롯한 다양한 실증 인프라를 활용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질신소재 분야에서는 점토광물 기반 소재 연구를 통해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확대해 왔다. 또 연구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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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슬파트너스, LG디스플레이와 오픈이노베이션 '드림 플레이' 진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팁스(TIPS) 운영사인 엔슬파트너스가 LG디스플레이와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드림 플레이 위드 엔슬'(2026 Dream Play with ENSL)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엔슬파트너스와 LG디스플레이가 공동 진행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올해로 8년째다. 이번 킥오프 행사는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들의 기술실증(PoC) 과제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협업을 약속하는 수행 계약 체결식 등 순으로 이뤄졌다. 이번 8기 프로그램에는 총 65개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스카이웍스 △스키놀 △스타스테크 △애니캐스팅 등 최종 4곳이 선발됐다. 이들 업체는 디스플레이 차세대 기술과 AI 기반 공정 혁신, 친환경 소재·부품 등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발 기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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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자랩스, 영상 편집툴 '브루'에 AI 음원 제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음악 스타트업 포자랩스가 자사 AI 음악 500곡을 보이저엑스의 영상 편집 툴 '브루(Vrew)'에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브루는 AI 기반 자막 생성과 편집 기능을 갖춘 영상 제작 도구로, 이번 협업을 통해 이용자들은 프로그램 내에서 배경음악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제공된 음원은 EDM, 힙합, 재즈, 시네마틱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으며, 별도의 라이선스 절차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콘텐츠 제작자는 영상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보다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게 됐다. 포자랩스는 100만 곡 이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음악 생성 기술을 개발해온 기업으로, 저작권 부담 없이 활용 가능한 음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허원길 포자랩스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손쉽게 음악을 활용할 수 있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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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비, AI 시니어 비서 넘어 여행 큐레이션 플랫폼으로…맞춤형 여행 설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시니어 개인비서 서비스 '똑비'를 운영하는 토끼와두꺼비가 종합 여행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프라이빗 투어 상담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2022년 설립된 토끼와두꺼비가 운영하는 똑비는 시니어의 검색, 구매, 예약, 추천 등을 자녀처럼 돕는 온라인 비서 서비스다. AI 비서와 사람 비서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형태로 채팅을 통해 요청하면 개인별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답변을 주고 결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현재 누적 회원 수 약 4만명, 누적 요청 수행 건수 약 20만건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똑비는 그간 쌓아온 시니어 타깃 데이터를 바탕으로 단순 패키지 판매를 넘어선 맞춤형 여행 서비스 '똑비투어'를 오픈했다. 고객 연령대와 관심사, 모임 성격 등을 분석해 일정을 기획하고 전담 컨시어지를 배정하는 프라이빗 투어 상담을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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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배치 6기 '우주·에너지' 등 딥테크 스타트업 8곳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가 스케일업 프로그램 '디캠프 배치' 6기에 참여해 차세대 산업을 이끌 딥테크 스타트업 8곳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디캠프 배치는 프리A에서 시리즈A 단계에 진입하는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육성 프로그램이다. 사업 전략 수립부터 투자, 협력, 글로벌 진출까지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핵심 자원을 연결해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이번 배치 6기는 디지털 기술을 넘어 산업 현장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산업 기반 딥테크' 기업들이 주축을 이뤘다. 특히 우주 인프라, 차세대 수소 에너지, 바이오 센싱 등 고도의 기술을 보유한 팀을 대거 선발하며 기술 중심의 스타트업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선발된 기업은 △레디로버스트머신 △아이메디텍 △알엑스 △에너테크 △워커린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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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비더비'에서 기술·제품 검증할 뷰티테크 15개사 뽑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뷰티복합문화공간 '비더비(B the B)'에서 '2026년 제1차 B the B 뷰티테크·디바이스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이 주도적으로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과 기술을 테스트하고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 소재 중소 뷰티테크·디바이스 기업의 소비자 접점 확대와 경쟁력 강화가 목표다. 실증 지원은 기업 유형별 특성에 맞춰 진행한다. 뷰티테크 기업은 기술 정확도 및 알고리즘 고도화를 위한 데이터 수집을 지원받는다. 디바이스 기업은 사용 편의성 및 체감 효과 검증을 위한 소비자 피드백 확보가 가능하다. '비더비(B the B)'는 2022년 9월 개관 이후 누적 방문객 약 220만명, 하루 평균 약 2000명이 방문하는 서울 대표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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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값 올라서 반도체 스타트업 울상?"…칩플레이션의 역설[비하인드 칩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이하 메모리) 공급부족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기업들의 실적이 대폭 늘고 있지만 NPU(신경망처리장치)를 개발하는 반도체 스타트업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다. 같은 반도체 업종 기업이지만 NPU 스타트업들은 메모리를 부품으로 사용해 제품을 만들고 있어 메모리 공급부족이 비용 증가로 이어져서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금융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NPU 스타트업 5곳과 진행한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민관 합동 간담회에서는 메모리 공급부족 관련 애로사항이 제기됐다. 메모리 공급부족이 NPU 탑재 완제품의 원가나 생산 일정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다. 스타트업들이 개발하는 NPU는 메모리를 활용해 AI의 연산을 가속화하는 구조다. 이에 NPU 스타트업들은 기판에 자사가 만든 NPU와 함께 메모리 등 다른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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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주도 성장엔 '기업·인재' 필수..."강소기업에 청년 매칭해야"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중심의 지방 주도형 성장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중소기업 정책과제 175선'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정책과제는 중소기업의 지방 정착과 균형발전을 목표로 △기업·인재 유입 촉진 △산업·기업 혁신역량 제고 △기업 연계 인프라 개선 등 주제로 35개 공통과제(140개 지역특화 과제)로 구성됐다. 중기중앙회는 지역 중소기업이 '인구감소 지방소멸'. '저성장과 활력 저하', '인프라 부족' 등 삼중고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수도권 집중이 불평등을 심화시켜 지역 소멸 위기를 가속하고 있다며 지방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업·인재 유입 촉진' 분야에서 리쇼 정책과제로는 기업의 지방 이전을 위한 인정범위 확대, 강소기업 플랫폼을 통한 청년 인력 매칭 강화 등이 제시됐다. '산업 및 기업 혁신역량 제고' 분야에선 전통 제조업의 사업전환 지원, 지역 중소기업 R&D-조달 연계체계 구축, 지방대·폴리텍·지역기업 간 협업 강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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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도 문장으로 찾는다"…게티이미지, AI 검색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영상 이해 AI 기업 트웰브랩스가 게티이미지코리아에 자사의 영상 이해 AI 모델 '마렝고'를 공급하고, 게티이미지 뱅크에 AI 기반 영상 검색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약 27만 개 영상 콘텐츠를 보유한 게티이미지 뱅크에서 이용자들은 원하는 장면을 문장으로 설명하는 것만으로도 검색이 가능해졌다. 이를테면 '해변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이나 '비 오는 밤 우산을 쓰고 걷는 직장인'처럼 자연어로 입력하면 AI가 영상 속 시각·음성·자막 정보를 종합 분석해 적합한 장면을 찾아준다. 회사 측은 "기존 키워드·태그 중심 검색에서 벗어나 영상의 맥락과 의미를 이해하는 AI 검색으로 전환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마렝고는 영상의 시각·음성·텍스트 정보를 통합 분석하는 멀티모달 AI 모델로, 단순 객체 인식을 넘어 맥락 기반 검색·분류·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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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스마트건설 창업 공모전' 연다…총상금 4500만원·입주 지원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설연)이 스마트건설 분야 유망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26 스마트건설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23일부터 5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건설연이 주관하며,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이끌 스타트업 발굴을 목표로 한다. 공모 분야는 △AI △BIM △OSC △건설 로봇 △데이터 인프라 등이며, 드론·3D프린팅 등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한 아이디어도 지원 가능하다. 참가 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 5년 미만 기업으로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창업캠프, 발표대회를 거쳐 12개 팀을 선정하며, 총 4500만 원 규모의 상금과 입주 공간, R&D 연계, 멘토링 등 창업 지원이 제공된다. 대상 2팀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각 1000만 원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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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바뀌어도 OK"…유연생산 시대 여는 '자율제조 로봇플랫폼'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제조업은 개인의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소품종 대량 생산이 주류였다. 이제는 제조업도 다품종 소량 생산과 개인 맞춤형 생산으로 변모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 한요한 디밀리언 대표는 "자신의 가치를 추구하는 초개인화 시대에 거대한 시장 기회가 있다고 확신했고, 그 시장의 페인포인트(Pain Point)를 해결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사명 디밀리언은 데이터(Data)와 밀리언즈(Millions)의 합성어다. 한요한 대표는 "제조 현장에서 수집되는 수만, 수백만 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 제조 솔루션을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디밀리언의 주력 솔루션은 산업용 로봇 플랫폼인 '플렉시봇'(Flexibot)이다. 이는 컴퓨터 비전, 로봇 팔,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AMR(자율주행 로봇)을 결합해 다품종 소량 생산을 빠르고 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