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KDB 넥스트라운드-피지컬AI…산업은행·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공동 개최 라이드플럭스, 무빈, 디든로보틱스, 메디인테크 IR 진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내 서울에서 운전석에 아무도 탑승하지 않는 무인 자율주행 택시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상용화에 성공하면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세 번째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는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동 산업은행 본점 IR센터에서 열린 'KDB 넥스트라운드-피지컬AI(인공지능)'에서 이같이 말했다. 미국과 중국이 앞서가는 자율주행 시장에서 국내 도심 환경에 최적화한 기술을 앞세워 추격에 나서겠다는 포부다.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로보택시와 미들마일 물류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물류센터 출발부터 도착까지 전 구간을 자율주행하는 '독투독(Dock-to-Dock)' 기술을 경쟁력으로 내세운다.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유상 화물운송 허가를 받은 데 이어 무인 자율주행 허가도 확보했다. 박 대표는 &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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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 성장 단계별 지원…마음인베스트먼트-팀쿠키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마음인베스트먼트가 테크 스타트업 전문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기업 팀쿠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초기 스타트업이 직면하는 성장 단계별 주요 과제에 대응하는 밸류체인 전반에서 전략적 지원을 제공한다. 단순한 보육 차원을 넘어 사업 전략 수립부터 실행, 스케일업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돕는다는 목표다. 아울러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입과 글로벌 기업의 한국 시장 안착을 동시에 지원하는 크로스보더 GTM(Go-To-Market) 파트너로서 양방향 글로벌 확장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2022년에 설립된 마음인베스트먼트는 다양성과 혁신을 주도하는 우수한 초기 창업기업과 청년 창업가,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소셜벤처에 대한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는 엔비디아가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스케일업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엔비디아 인셉션 VC(벤처캐피탈) 얼라이언스'에 선정되며,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성장을 돕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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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아마존이 성장 돕는다…펠로우쉽 2기 뽑힌 K-스타트업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웨어러블 로봇 스타트업 위로보틱스가 AWS(아마존웹서비스)와 엔비디아가 지원하고 미국 매스로보틱스가 운영하는 프로그램 '피지컬 AI(인공지능) 펠로우쉽' 2기 기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로보틱스 스타트업이 피지컬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도화해 실제 환경에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가을 1기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올해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9곳의 스타트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들은 AWS의 생성 AI 혁신센터 과학자 및 전문가들로부터 기술 지원을 받고, 20만달러(약 3억원) 규모 AWS 크레딧과 함께 엔비디아의 다양한 리소스에 대한 활용도 가능하다. 매스로보틱스의 시설을 비롯해 글로벌 로보틱스 커뮤니티 네트워크에도 접근할 수 있다. 위로보틱스는 선정된 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2기 활동을 통해 고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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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스타, 韓 스타트업 중 유일하게 GSMA '오픈 텔코 AI'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신뢰성 평가 기업 셀렉트스타가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의 글로벌 연합체 '오픈 텔코 AI'에 데이터 및 AI 평가 공식 파트너로 합류했다고 15일 밝혔다. GSMA는 전세계 이동통신 사업자들과 관련 생태계 기업들을 대표하는 가장 큰 국제단체이며, 오픈 텔코 AI는 안전성과 정확성을 갖춘 통신 특화 AI 개발을 위해 글로벌 통신사, 벤더, 학계가 모인 대규모 연합체다.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통신 산업의 특성상 범용 LLM(거대언어모델)을 통신 분야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GSMA를 중심으로 AT&T, AMD, 구글 클라우드 등 40여개 글로벌 기업·기관이 오픈 텔코 AI에 참여하며 통신 전용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국내에서는 SK텔레콤, LG유플러스가 참여했으며 셀렉트스타는 국내 스타트업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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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와 딥테크 스타트업, 3월 둘째주 '투자 봄바람' 이끌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3월 둘째 주(9~13일) 국내 스타트업 투자 시장은 '피지컬 AI(인공지능)'와 모빌리티·바이오 분야 초격차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 조달이 두드러졌다. 단순히 소프트웨어 중심의 AI를 넘어 로봇과 자율주행 등 물리적 세계에 지능을 결합한 기업들이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았으며, 초기(프리시드~시리즈A) 단계 투자도 활발히 이뤄져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에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구체적으로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머스트바이오 △엑스와이지 △셀로이드 △피클플러스 △데키스트 △플라이투 △파이브엑스 △카멜레온 △펑거스인터내셔널 △이플로우 △와그 등 12개사가 투자를 유치했다. ━자율주행·바이오 등 딥테크 분야 강세━405억원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를 유치한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누적 투자유치 금액이 1225억원에 달하면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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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벤션랩, 팁스·립스 거친 기업 초기팀과 연결…6개사 전략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더인벤션랩이 올해 상반기 전략적 투자 대상 스타트업 6개사를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더인벤션랩 관계자는 "기존 포트폴리오와 신규 투자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공동 성장형 인프라'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며 "이번 투자는 기술 경쟁력과 명확한 수익 모델, 시장 확장성을 갖춘 초기 및 성장 단계 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고 했다. 더인벤션랩은 지난해 팁스(TIPS) 18개사, 립스(LIPS) 22개사 추천을 통해 약 15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 연계 성과를 창출했다. 올해는 이처럼 정책자금 수혜 경험이 있는 기존 포트폴리오사를 '선배 창업가' 네트워크로 재배치해 신규 투자팀의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투자와 자금 연계를 넘어 시설·기술·물류 인프라와 사업 자문까지 공유하는 성장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이번 투자 포트폴리오는 AI(인공지능), 콘텐츠, 금융, 뷰티,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팀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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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만에 약사 5000명 가입…바로팜, '팜올플러스' 흥행 비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이 '팜올플러스' 출시 2개월 만에 가입 약사 5000명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팜올플러스는 기존 바로팜의 개국 약사 중심 서비스를 넘어 관리 약사와 신규 약사까지 모든 약사의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플랫폼이다. 핵심 서비스인 '오픈플러스'는 약국 매물 정보부터 거래 전 과정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에듀플러스'는 선배 약사들의 실전 임상 및 약국 경영 노하우를 담은 강의를 제공해 신규 약사들의 전문성 함양을 돕는다. 최근 새롭게 선보인 '실수령액 계산기' 서비스는 복잡한 급여 산출 과정을 간소화해 약사들의 실무 편의성을 높인다. 바로팜 관계자는 "2개월 만에 5000명의 약사가 선택한 것은 약사의 라이프 사이클을 아우르는 전문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높았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약사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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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성장만 집중"…앤틀러, 컴퍼니빌딩 14개사에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VC(벤처캐피탈) 앤틀러의 한국 지사 앤틀러코리아가 컴퍼니 빌딩 프로그램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7기를 통해 설립된 스타트업 14개사에 초기 투자를 집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AI(인공지능) 기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바이오·헬스테크, 에듀테크, 콘텐츠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포함됐으며 각 팀당 2억~4억원의 투자를 받았다. 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크리스코프 △수파리드 △얼라이브스튜디오 △폴라펄스 △라부챗 △하임덱스 △츄라이 △메디콜 △텔어스 △건설파트너(Conpa) △트레이스위브 △커넥틴 △아크인텔리전스 △코코 등이다. 이번 7기에는 1500여명의 지원자 가운데 55명이 선발됐다. 창업자의 평균 경력은 약 8년이며 7년에서 10년차 창업자가 37. 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앤틀러코리아는 스타트업 제너레이터를 통해 창업자를 개인 단위로 선발한 뒤 6주간 팀 빌딩과 아이디어 검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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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손잡은 엘리스그룹…"차세대 AI 데이터센터 보안체계 구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교육·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이 보안 전문 기업 안랩과 AI 데이터센터 및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분야에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와 엣지 환경의 중요도가 커짐에 따라 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유연하고 강력한 보안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방대한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처리해야 하는 AI 데이터센터의 특성을 고려해 정부의 클라우드 보안 인증(CSAP IaaS) 기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AI 학습과 추론이 수행되는 가상머신(VM) 및 컨테이너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보안 설계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초당 100기가비트(100Gbps)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안랩의 디도스(DDoS) 대응 전용 솔루션 '안랩 DPX' 및 차세대 침입 방지 시스템(IPS) '안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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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강제소각에 떨고 있는 벤처업계…중기부 구제책 마련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한 개정 상법이 벤처기업의 경영을 흔든다는 호소가 잇따르자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책 마련에 나선다. 벤처기업에게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적용되지 않도록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하 벤처기업법)에 예외 조항을 마련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15일 중기부 등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시행된 상법 개정안이 벤처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범위에 대해 중기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중기부는 벤처업계를 만나 이번 개정안으로 발생할 피해대상과 규모 등을 수집하고 있다. 향후 이를 토대로 보완 입법 등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벤처업계는 지난달 25일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즉각 우려를 나타냈다. 개정된 상법에 따라 기업이 신규 매입한 자사주는 1년 안에 소각해야 한다. 기존에 보유 중인 자사주는 법 시행일로부터 1년 6개월 안에 소각해야 한다. 업계에선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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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수록 똑똑해진다...데이터 금맥 캐는 'K-로봇'에 130억 뭉칫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과 AI(인공지능)을 결합한 피지컬 AI의 핵심 경쟁력은 하드웨어 자체보다 현장 데이터 확보 능력에 있다. 실제 공간에서 축적한 데이터의 양과 질이 로봇 움직임의 정교함과 정확도는 물론 상용화 속도까지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현장 데이터를 빠르게 확보하면서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K-로봇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바로 2022년부터 무인카페 라운지X를 운영하며 생활 밀착형 피지컬 AI 기업을 지향해 온 엑스와이지(XYZ)다. XYZ는 제조업 현장에서 인력을 대체하는 경쟁사와 달리 일상 속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으로 차별화해왔다. 최근 XYZ는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에는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크릿벤처스 등 재무적 투자자(FI)와 전략적 투자자(SI)가 함께 참여했다. VC(벤처캐피탈) 업계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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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하는 회사길래…설립 4개월만 1.5조 뭉칫돈 몰린 이곳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메타의 수석 과학자이자 'AI(인공지능)의 대부'로 불리는 얀 르쿤(Yann LeCun) 뉴욕대 교수가 설립한 스타트업 'AMI랩스'가 설립 4개월 만에 10억3000만달러(약 1조5000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35억달러(약 5조원)로 단숨에 유니콘(기업가치 10억원 이상 비상장기업)이 됐다. 이번에 조달한 금액은 지난해 오픈AI 출신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싱킹머신즈랩'의 20억달러(약 3조원)에 이어 벤처투자 업계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시드투자 규모다. ━'물리 세계 이해하는 AI' 르쿤의 새로운 도전━AMI랩스에서 AMI는 '고급 기계 지능'(Advanced Machine Intelligence)을 뜻한다. 추구하는 기술은 기존 LLM(거대언어모델) 중심의 AI와 달리, AI가 물리적 세계의 법칙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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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이든', 일본 아오모리 사과에 업사이클 가치 입힌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스테이너블랩의 업사이클(새활용) 뷰티 브랜드 이든(Idden)이 일본 아오모리에 팝업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이달 31일까지 일본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 상업시설 '히로사키 히로로'에서 진행된다. 아오모리 지역의 업사이클 자원 활용 브랜드와 한국 뷰티 브랜드, 유럽 내추럴 브랜드가 함께 참여해 지역성과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함께 선보인다. 최근 일본에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는 신체와 정신의 조화로운 건강(웰니스), 건강한 장수(롱제비티), 그리고 오감을 만족시키는 일상의 습관(감각적 리추얼)을 중시하는 경향이 퍼지고 있다. 이에 차별화된 브랜드 서사와 원료 스토리를 갖춘 K-뷰티가 더 주목 받고 있다. 이든은 이번 팝업에서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농식품 부산물과 식물 유래 원료의 가치를 감각적인 뷰티 경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