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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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최연소 PO출신이 창업한 AI 광고 스타트업,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인스타그램 광고 서비스 '애딧'을 운영하는 애딧앤아크코퍼레이션이 매쉬업벤처스, 카카오벤처스, 베이스벤처스, 비즈까페(BZCF)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애딧앤아크의 광고 서비스 '애딧(Adit)'은 브랜드의 제품과 캠페인 목표, 핵심 타깃에 맞는 디지털 매거진과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콘텐츠는 피드, 숏폼, 스토리 형태로 제작되며, 현재 70개 이상의 인스타그램 디지털 매거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패션, 뷰티, 식음료 등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 캠페인을 운영 중이다. 애딧은 브랜드와 콘텐츠가 추천 알고리즘 안에서 발견되는 방식을 최적화하는 '피드 엔진 최적화(Feed Engine Optimization, FEO)' 개념을 도입했다. 팔로워 수나 과거 조회수에 의존하는 대신 AI 모델로 콘텐츠 주제와 이용자 반응,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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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율주행차 대체"…에이투지, UAE에 110억원 규모 수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가 아랍에미리트(UAE)에 자율주행 차량 19대와 관제·운영 솔루션을 수출한다고 4일 밝혔다. 약 110억원(2791만 디르함) 규모다. 에이투지는 UAE에서 자율주행 서비스 'TXAI'를 운영하는 기업 스페이스42와 이같은 계약을 체결했다. 스페이스42는 이번 계약으로 기존 TXAI서비스에서 사용하던 중국산 자율주행차를 에이투지의 차량으로 전량 대체하고 관제 및 운영을 에이투지의 솔루션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에이투지가 공급하는 차량은 자체 개발한 운전석 없는 레벨4 로보셔틀 '로이(ROii)' 8대, 기아 PV5를 기반으로 개조한 자율주행차 5대, 카니발 기반 자율주행차 5대, MAN 버스 기반 자율주행차 1대 등 총 19대다. 로이는 국내서 생산해 완성차 형태로 수출하며, 나머지 차량은 현지 조달 후 개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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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알파, 바클레이즈·도이치뱅크 출신 '존 창' 이사회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투자 리서치 플랫폼 링크알파가 글로벌 투자은행(IB) 출신 금융 전문가 존 창(John Chang)을 등기이사로 선임했다. 존 창 신임 이사는 25년 이상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활동하며 바클레이즈와 도이치뱅크에서 한국 대표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임원직을 역임했다. 현재는 크로스보더 벤처캐피털 액세스벤처스의 공동창업자 겸 제너럴파트너로 활동 중이다. 링크알파는 존 창 이사가 지난해부터 전략 고문으로 활동하며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파트너십 확대와 해외 사업 전략 수립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등기이사 선임을 통해 회사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이사회 차원에서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링크알파는 최근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참여한 2200만달러(약 3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를 마쳤다. 회사는 북미와 아시아를 중심으로 기관투자가 대상 AI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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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허브 공덕·스카이인큐 K스타트업 유럽진출 세미나 개최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룩셈부르크의 혁신 생태계와 선배기업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진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지난달 21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이 스카이인큐(SkyinQ) 및 룩셈부르크 국가 혁신기관 룩스이노베이션(Luxinnovation)과 공동으로 개최한 'EU 런치패드: 룩셈부르크 - 유럽시장의 전략적 교두보'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스카이인큐는 룩셈부르크에 본사가 소재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로 현재 서울창업허브 공덕 허브배치 프로그램 협력 파트너다. 이번 행사는 유럽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혁신 스타트업에게 현지 시장 생태계와 실전 진출 전략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유럽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국내 스타트업 임직원과 액셀러레이터, 투자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서울창업허브는 국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현지 안착을 돕는 '글로벌 확장 프로그램(Global Expa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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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 미국 틱톡샵 디바이스 부문 1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홈 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미국 틱톡샵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 1위에 올랐다고 4일 밝혔다. 톰이 미국 틱톡샵에서 판매 중인 '더 글로우 시그니처'(The Glow Signature)가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현지 시간) 뷰티 디바이스(Beauty & Personal Care·Skincare Tool)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8127% 증가했으며, 월간 랭킹에서도 2위를 기록했다 틱톡샵은 숏폼 콘텐츠와 라이브 커머스를 결합한 미국의 대표적인 소셜 커머스 플랫폼으로 최근 K-뷰티 브랜드들의 핵심 판매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콘텐츠와 구매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를 기반으로 뷰티 디바이스를 비롯한 스킨케어 제품 판매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번 성과는 지난달 올리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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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애경산업 랩신과 '여름철 홈케어 프로젝트'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활 서비스 플랫폼 숨고가 애경산업의 위생 전문 브랜드 랩신과 함께 '여름철 홈케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장마와 폭염으로 곰팡이 및 해충 등 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맞아 기획됐다. 숨고 전문가의 홈케어 서비스와 랩신의 위생 제품을 결합해 실내 환경 관리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숨고의 2025년 서비스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7~8월 청소 서비스 요청은 월평균 대비 최대 23.9%, 해충 방역 서비스 요청은 최대 7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8월 역시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잦은 비가 예보되면서 실내 위생 관리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올해 8월 기온이 평년(24.6~25.6도)보다 높을 확률을 50%로 전망했으며, 강수량은 평년(225.6~346.7㎜) 수준이 될 것으로 예보했다. 이에 따라 청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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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컴플라이언스 수요 대응…보난자-베리파이바스프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와 은행 간 원화 입출금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난자팩토리가 글로벌 트래블룰 솔루션 기업 베리파이바스프(VerifyVASP)와 국내 금융기관을 위한 디지털자산 컴플라이언스 인프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베리파이바스프는 업비트 글로벌의 자회사로 싱가포르에 거점을 둔 트래블룰 솔루션 기업이다. 트래블룰은 가상자산 이전 시 송·수신인 정보를 함께 제공하도록 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규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 등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이 확대되면서 늘어나는 금융기관의 컴플라이언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그동안 전략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협업 방안을 논의해 왔다. 계약을 통해 기술 연동 범위와 상업적 조건, 고객 보호 체계를 구체화하고 기술 통합과 공동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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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AI 인프라 구축"…일리오, 딥테크 팁스 이어 MIT ILP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팬덤 플랫폼 '팬심(FANCIM)'을 운영하는 일리오가 딥테크 팁스(TIPS)에 선정된 데 이어 MIT(매사추세츠공과대) ILP(산학협력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2019년 4월 설립된 일리오는 크리에이터가 단기 인기나 플랫폼 의존에 머물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팬덤 산업 특화 AI(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한다. 팬심을 통해 누적 4만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를 지원해 왔다. 일리오는 월 470만건 이상의 팬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랫폼별 팬덤 이해 △팬덤 운영 자동화 △이탈 예측 △개인화 소통 △다국어·다문화 환경에서의 안전한 AI 응대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딥테크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딥테크 분야 창업기업에 최대 3년간 R&D(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리오는 딥테크 팁스를 통해 그동안 축적한 팬덤 데이터와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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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피크때도 3분만에 음료 뚝딱…직장인들 몰리는 카페의 비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카페 솔루션 '바리스브루(BarisBrew)'를 통해 주문 접수부터 음료 제조 완료까지 걸리는 평균 주문 완료시간(OTC, Order-to-Complete)이 1분 48초로 집계됐다. 4일 바리스브루를 운영하는 엑스와이지(XYZ)에 따르면 평균 OTC는 1분48초, 주문이 몰리는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의 평균 OTC는 3분6초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은 최근 한 달간 전국 바리스브루 운영 매장에서 발생한 주문 6만2770건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엑스와이지가 운영하는 로봇카페 '라운지엑스(LoungeX)'에서는 고객이 결제하기 전 음료가 완성되기까지의 예상 소요시간을 초 단위로 안내한다. 대기 주문 수만 표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시간 주문량 △메뉴 구성 △음료별 제조시간 △로봇의 현재 작업 단계와 이후 제조 순서를 종합해 완료 예상시간을 계산한다. 바리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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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에이트, 디지털 인문 학술대회 'DH2026' 실시간 AI 통번역
AI(인공지능)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가 국제디지털문학연맹(ADHO) 주최·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KADH) 주관 '2026 국제디지털인문학연맹총회(DH2026)'에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EventCAT)'을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DH2026은 KADH가 국내 최초로 유치하고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오프라인 개최된 디지털인문학 분야 국제학술대회다. 이번 공급은 이벤트캣이 국내 대학 특강 등에서 축적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진됐다. 엑스엘에이트는 20여 개국 석학과 전문가 약 800명이 참가한 개·폐회식, 키노트, 워크숍 등 526개 발표 세션에 이벤트캣을 적용했다. 하루 최대 11개 소회의실에서 동시에 진행된 행사에서 온·오프라인 연사와 참석자 간 다국어 소통을 실시간으로 지원했다. 이벤트캣은 평균 2초 이하 출력 속도를 기반으로 동시 기계번역(SiMT), 자동 청킹(Chunking), 용어집(G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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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S·하이퍼엑셀, 반도체 냉각 협력…"발열 잡아 제품경쟁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열관리 전문 벤처기업 MHS가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하이퍼엑셀과 반도체 냉각을 위한 기술 협력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하이퍼엑셀은 LLM(거대언어모델) 추론에 최적화된 LPU(LLM처리장치) 반도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대표 제품인 '베르다'를 중심으로 글로벌 AI 추론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MHS는 CFD(전산유체역학)기반의 열해석과 방열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 전장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발열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시장으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고객의 설계, 열해석, 시제품 제작, 제조성 검토(DFM), 양산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 MHS와 하이퍼엑셀은 지난해 업무협약을 맺고 반도체 냉각을 위한 기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베르다의 EVB(평가보드)용 방열판(히트싱크)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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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요기요 거쳐 '부릉'으로…AI로 배달 판 바꾸는 CTO의 승부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제 배달 기술은 음식을 빨리 나르는 단건 최적화 경쟁을 넘어섰다. 라이더에게는 안정적 수익을, 상점과 고객에게는 예측 가능한 품질을 동시에 주는 '상생형 물류 표준'을 만들어야 한다. "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의 장수백 CTO(최고기술책임자)는 "과거 배달 대행 시장의 배차는 기사들이 먼저 콜을 잡으려 경쟁하는 '전투 배차'나 현장 관리자의 직관에 의존하는 방식이 대부분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수백 CTO는 삼성전자 모바일사업부 상무, 쿠팡 CIO(최고정보책임자), 요기요 CTO를 거쳐 지난해 초 부릉에 합류했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 몸담기 전에는 미국 서던 코네티컷주립대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IBM에서 17년간 근무했다. 그는 AWS(아마존웹서비스), GCP(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등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설계·운영 경험은 물론 70건 이상의 글로벌 특허를 보유한 기술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