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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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서리 같은 호신용품 '안저니', 日 플레지르에 1만대 규모 공급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안전 솔루션 기업 세이픽스가 일본의 종합상사 플레지르(PLAISIR)와 연간 1만대 규모의 개인안전 디바이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세이픽스는 스마트폰 부착형 안전 디바이스 '안저니(ANJURNI)'를 개발했다. 2024년 일본 ILS(이노베이션 리더스 서밋)를 시작으로 현지 전시회 참가·팝업스토어 운영·바이어 미팅·시장조사·제품 현지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해 왔다. 이번 계약은 최근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열린 '팸테크 2026(Femtech 2026)'에서 세이픽스의 스마트폰 부착형 디바이스 안저니가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성사됐다. 안저니는 위협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던 기존 호신용품의 틀을 깬 생활형 개인안전 디바이스다. 평소에는 스마트폰 액세서리처럼 휴대하다가 위급 상황 시 기존 스프레이 타입보다 직관적이고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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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에너지, 중기부 팁스 선정…히트펌프 구독 플랫폼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모닥불에너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팁스 운영사인 소풍벤처스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모닥불에너지는 이번 성과로 최대 8억원의 정부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향후 사업화 및 해외 마케팅 등을 통해 최대 3억원의 추가 연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모닥불에너지는 국내 최초로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열에너지 구독 서비스(HaaS)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소상공인, 사회복지시설,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설치비와 관리 부담 없이 히트펌프를 도입할 수 있도록 10년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R&D 과제를 통해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히트펌프 설치 검토 및 운영 제어 최적화 HaaS 플랫폼을 개발한다. 1년 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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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남는 브랜드 비결 알려주는 '브랜드콘'…신청 4000명 몰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구축 및 이커머스 솔루션을 운영하는 아임웹이 오는 28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브랜드콘 26(BRANDCON 26)'에 사전 신청자가 4000여명이 몰렸다고 16일 밝혔다. '딥(DEEP): 깊은 브랜드만 남는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브랜드 대표와 마케팅 리더, 실무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총 1000여명 규모로 추진돼 사전 신청자 기준 4대1의 참석 경쟁률을 기록한 셈이다. 신청자의 62%는 대표·임원급 또는 리드·파트장·본부장 등 조직 내 의사결정권자로 집계됐으며, 참가 신청 브랜드도 초기 브랜드부터 대형 브랜드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고르게 분포했다. 브랜드콘의 메인 강연은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시장의 신호를 읽고 기회를 발견하는 트렌드(Trend) 세션 △고유한 방식으로 성장을 만들어내는 전략(Strat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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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위험 없는' 韓 차세대 배터리, 日 교토서 ESS 첫 해외 실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ESS(에너지저장장치)에 최적화된 VIB(바나듐 이온 배터리)를 개발한 스탠다드에너지가 일본 교토 MK택시 본사에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전력보조용 VIB ESS를 설치하고 현지 실증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탠다드에너지의 VIB는 철저하게 ESS 시장 공략을 목표로 개발됐다. 전해액의 주성분에 물을 사용해 불이 붙을 위험이 없고 배터리에 구멍이 뚫려도 폭발하지 않는 극강의 안전성을 자랑한다. 스탠다드에너지가 해외에서 VIB ESS 실증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일본의 운송·통관·설치·전력 관련 규정을 모두 충족하며 실증 개시를 이끌어냈다. 이번 사업은 MK택시 본사에 설치된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2기에 VIB ESS를 연계, 급속 충전 시 발생하는 전력사용량 피크를 저감하는 프로젝트다. 피크 저감을 통해 사업장의 기본요금을 낮추고, 계약전력 규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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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비츠, 동탄 설계센터 개소…첨단 반도체 IP 경쟁력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전력 혼합 신호(Mixed-signal) IP 솔루션 기업 아날로그비츠(Analog Bits)가 경기도 동탄에 신규 설계센터를 설립하고 글로벌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대한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동탄 설계센터 설립은 2024년 체코 프라하 설계센터 확장에 이은 글로벌 거점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동탄 설계센터는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반도체 분야에서 2nm(나노미터) 공정까지의 설계 경험을 보유한 엔지니어링 팀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차세대 아날로그 및 혼합 신호 IP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근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시스템이 초고전력 환경에서 동작함에 따라 시스템온칩(SoC) 설계에서 전력 및 열 관리, 고속 데이터 전송 시의 신호 무결성 확보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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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놀로지, 중기부 팁스 선정…"AI투자 에이전트 '캐리' 기술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투자 에이전트 '캐리'(구 스톡월드컵)를 운영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피놀로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추천 운용사는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다. 팁스는 민간 운용사가 먼저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하면 정부가 연구개발(R&D) 자금을 매칭 지원하는 방식으로, 기술력을 갖춘 초기 창업기업을 선별·육성하는 대표적인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피놀로지는 이번 선정을 통해 향후 2년간 최대 8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확보하고, 후속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피놀로지의 팁스 R&D(연구·개발) 과제는 '금융 도메인 지식그래프 자동 구축 및 사용자 의도 충실도·안전성 검증 기술 개발'이다. 방대한 금융·투자 데이터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지식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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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셀 심장 안전성 평가 플랫폼 , FDA 신약 개발 혁신기술 적격성 수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바이오벤처 넥셀은 자체개발 심장 안전성 평가 플랫폼(Cardiosight-S)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약 개발 혁신기술(ISTAND) 프로그램 공식 수용 결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hiPSC) 유래 심근세포 기반으로 개발된 넥셀의 심장 안전성 평가 플랫폼은 지난 4월 FDA에 의향서(LOI)를 제출한지 약 3개월만에 수용 결정을 받았다 ISTAND 프로그램은 줄기세포, 오가노이드, 조직칩(Organ-on-a-Chip), AI(인공지능) 등 기존 규정에 없던 새로운 도구를 신약 개발 및 심사 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FDA가 검증하고 자격을 인정하는 제도다. 이 절차를 거쳐 공식 자격을 인정받은 도구는 전 세계 제약사들이 신약 개발 및 인허가 과정에서 별도의 추가 검증 없이 공식 도구로 즉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넥셀은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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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파인, 450억 국책사업 참여…국방·산업용 스마트글래스 AI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지능(Spatial AI) 기술 기업 딥파인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략연구사업 '개인 AI 에이전트를 위한 AI-인글라스(AI-in-Glass) 기술 개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450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5개년 국가 전략연구사업이다. 국방 및 산업 등 고위험 환경에서 실시간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상황 인지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고신뢰 AI-인글라스 핵심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AI-인글라스는 스마트글래스가 사용자의 위치와 시선, 주변 공간과 객체, 작업 상황을 종합적으로 인지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형 AI 에이전트 플랫폼이다. 작업자가 설비를 보며 질문하면 관련 매뉴얼과 작업 절차, 위험 요소를 시야에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딥파인은 이번 사업에서 다중 사용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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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전 과정 지원"…BHSN '앨리비', 전자서명 무료로 제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리걸 AI(인공지능) 기업 BHSN(비에이치에스엔)이 법률 문서 검토·검색 및 계약 관리 솔루션 '앨리비(allibee)'에 무료 전자서명 기능을 추가하고, 계약 업무의 전 과정을 AI로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BHSN은 자체 개발한 법률 특화 LLM(거대언어모델) '앨리비 아스트로(allibee astro)'를 기반으로 계약 AI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CJ제일제당·한화솔루션·애경케미칼·법무법인 율촌 등 국내 주요 기업과 로펌에서 사용 중이다. BHSN은 AI 계약 관리 서비스 '앨리비 큐'와 계약·법률 질의응답 서비스 '앨리비 에이전트'를 앨리비로 통합했다. 담당자는 계약 체결 전 필요한 법률 정보와 유의사항을 AI에 질문하고, AI와 함께 계약서를 작성·검토한 뒤 전자서명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진행할 수 있다. 질의응답, AI 계약서 작성·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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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 스타트업 키운다"…2조 투자·500개 딥테크 창업팀 육성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딥테크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과학기술원(과기원)과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의 창업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투자 재원을 연내 2조원 규모까지 늘리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청년의 성장사다리 구축과 지역의 혁신성장 지원'을 5대 중점 추진 방향 중 하나로 제시하며, 딥테크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의 미래를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우선 과기원과 출연연의 실증·보육 기능을 강화해 창업의 밑그림을 그린다. 과기정통부는 현재 1개인 과기원 내 창업원을 4개로 신설·확대하는 등 과기원과 출연연의 창업 지원 역량을 끌어올려 연내 500개 이상의 딥테크 창업팀을 발굴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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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 대비 'ACS' 예측력 33%↑…어피닛, 국제 학회서 검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금융 기업 어피닛이 'APAD(아시아·태평양 파생상품학회) 2026'에서 노스웨스턴 대학교 경제학 연구진과 공동으로 수행한 산학 연구 논문이 컨퍼런스의 발표 논문에 채택됐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APAD는 한국파생상품학회(KDA) 주관으로 지난 13~14일 부산 파크 하얏트에서 열렸다. 어피닛의 논문은 '핀테크·AI 및 디지털 자산(FinTech, AI & Digital Assets)' 세션에서 발표됐다. 논문은 '대안 데이터가 신용평가의 분배적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기존 금융 이력 데이터 대신 SMS(문자메시지) 등 비정형 대안 데이터(Alternative Data)를 AI 신용평가 모델에 적용했을 때 나타나는 효과와 계층별 분배적 영향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SMS 등 대안 데이터와 머신러닝을 결합한 ACS(대안신용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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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후배들, 클로드 맘껏써라"…1억 쾌척한 스타트업 CEO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T 교육기업 팀스파르타의 이범규 대표가 모교인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부에 사재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9월에 이은 두 번째 사재 출연이다. 16일 팀스파르타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생성형 AI(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활용한 연구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날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이재길 카이스트 전산학부장과 류석영 전산학부 교수가 참석했다. 기부금은 앞으로 약 2년간 카이스트 모든 학과의 석박사 연구자들에게 최신 AI 개발 도구인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코덱스(Codex)' 등을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6개월 단위로 기수당 20명의 연구자를 선발해 최첨단 기술 활용 교육과 정기 세미나를 병행함으로써, 학계 내에 'AI 활용 연구 문화'를 이식한다는 목표다. 1기는 연내 선발할 예정이며 장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