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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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빌리티-엑스업 맞손…'전기차 화재 초기 진압' 로봇 상용화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 전문기업 리모빌리티가 모빌리티 로보틱스 기업 엑스업과 전기차 화재 초기 대응용 자율주행 로봇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제품 공급, 공동 개발, 실증 및 사업화를 아우르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주행 로봇의 상용화를 추진한다. 리모빌리티의 전기차 화재진압 소방신기술에 엑스업의 AI(인공지능) 기반 정밀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배터리 화재진압 모듈이 탑재된 자율주행 로봇은 주차장과 전기차 충전소에 배치된다. 화재가 발생하면 해당 차량으로 스스로 이동해 상황에 맞춰 하부 분사 및 관통 진압을 신속하게 수행한다. 배터리 열폭주로 불길이 번지기 전, 119 소방대가 도착할 때까지 화재 확산을 막고 대피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리모빌리티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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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든로보틱스-무빈, "실제 움직임을 로봇에"…학습 데이터셋 구축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용 피지컬 AI(인공지능) 디든로보틱스와 휴먼 모션 AI 무빈이 휴머노이드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셋 구축 및 활용 업무협약(MOU)을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로봇 동작 학습 성능을 함께 끌어올릴 계획이다. 휴머노이드 성능을 높이려면 실제 사람이 복잡한 환경에서 어떻게 이동하고 균형을 잡으며 주변 사물과 상호작용하는지 보여주는 정밀한 데이터가 필수다. 양사는 기존 모션 데이터는 콘텐츠나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해 모은 사례가 많아 로봇 관절 구조나 동작 범위, 물리 한계로 인해 사용이 어렵다고 판단해 새로운 학습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무빈이 지닌 라이다(LiDAR) 기반 모션 캡처 기술과 멀티모달 데이터 수집 역량에 디든로보틱스가 보유한 휴머노이드 개발 역량을 더한다는 복안이다. 두 회사는 실제 환경에서 사람이 보여주는 다양한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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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검사 '엠아이티', 코스닥 기술특례 기평 'A등급'…IPO 목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도체 검사·계측장비 전문기업 엠아이티가 한국거래소 지정 전문평가기관의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엠아이티는 이번 평가에서 자체 개발한 멀티프로브(Multi-Probe) 기반 초고속 자동 초음파 검사 플랫폼의 기술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기존 초음파 자동검사장비는 단일 프로브(Single Probe) 방식이 주를 이뤄 검사 속도와 생산성 향상에 한계가 있었다. 엠아이티는 다수의 초음파 프로브를 동시에 구동하는 멀티프로브 플랫폼을 독자 개발해 검사 처리량을 높였다. 이를 통해 적층형 웨이퍼와 반도체 패키지, 기판 등의 고속 전수 검사를 가능하게 했다. 또한 멀티프로브 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프로브 간 감도 편차와 신호 정합 문제를 자체 알고리즘으로 보정해 결함 검출 신뢰성을 확보했다.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와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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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벤처스, 박은우 부사장 CIO 선임…딥테크 스타트업 '밀착지원'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벤처스가 박은우 파트너를 부사장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로 선임하고 딥테크 투자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 이와 함께 퀵쏘(Qeexo) 공동창업자 이상원 벤처파트너를 영입하고, 직방 공동창업자 석훈을 상주 기업가(EIR)로 발탁했다. 상주 기업가는 벤처캐피탈에 머물며 창업 실무 경험을 전수하고 포트폴리오사 기술 자문을 돕는 직책이다. 이번 영입을 통해 포트폴리오사 글로벌 진출과 스케일업 지원을 본격화한다. 이번에 CIO를 맡게 된 박은우 부사장은 엔지니어와 벤처캐피탈(VC), 딥테크 스타트업을 두루 거치며 실전을 경험한 전문가다. 과거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심사역 시절 메디컬 AI 기업 뷰노와 AI 자율비행 드론 기업 니어스랩에 첫 기관 투자를 집행한 경험이 있다. 이후 투자를 단행했던 니어스랩 최고전략책임자(CSO)로 합류해 전 세계 30여개국 진출과 300억원 규모 투자 유치를 주도하며 기업 성장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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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협회, 대만·베트남 협회와 맞손…아시아 벤처투자 네트워크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대만벤처캐피탈·사모펀드협회(TVCA·TPEA) 및 베트남사모투자협회(VPCA)와 벤처투자 생태계 공동 육성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각각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 주요국 간 벤처투자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국내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의 해외 진출 및 국가 간 공동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VC협회는 지난 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만·아시아 벤처캐피탈 서밋(Taiwan-Asia VC Summit)'에 참석해 대만 협회와 양국 벤처 생태계 상호 발전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한국과 대만 간 상호 투자를 지원하고, 양국이 공동으로 출자해 조성하는 크로스보더 펀드(Cross-border Fund) 설립과 회수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날 김학균 VC협회장은 서밋 연사로 나서 한국 벤처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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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니어스랩, 상반기 매출 174억 돌파…창사 이래 첫 분기 흑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비행 및 피지컬 AI 전문 기업 니어스랩이 올해 상반기 매출 약 174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첫 분기 흑자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7배 이상 증가한 규모로, 가결산 기준 지난 2분기에 최초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는 기존 엔터프라이즈(기업용 서비스) 중심이던 사업 구조를 방위산업 영역으로 성공적으로 확장한 결과다. 올 상반기 방산 부문 매출 비중은 전체의 86%에 달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이와 함께 풍력발전기 안전점검 등 기존 엔터프라이즈 사업 역시 전년 동기 대비 38% 성장하며 든든한 밑받침 역할을 했다. 이로써 니어스랩은 상반기 만에 올해 연간 매출 목표의 65%를 조기 달성하며, 사업 다각화와 외형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다. 기존 핵심 동력이던 엔터프라이즈 사업도 안정적인 진화를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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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F 코리아, K-브랜드 뉴욕 진출 위한 서울 쇼케이스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내 최대 한인 창업가 단체 UKF(United Korean Founders)의 한국 지부인 UKF 코리아가 오는 21일 서울 강남에서 '꿈 런웨이: 서울 투 뉴욕시티, 스타트 유어 꿈' (KOOM RUNWAY: Seoul to NYC, Start Your KOOM)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UKF 주최 '꿈 위크(KOOM WEEK)'에 앞서 국내 참가 브랜드를 소개하고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UKF 코리아가 주최하고 법무법인 미션이 후원한다. 행사에서는 꿈 위크에 참가하는 푸드·뷰티·라이프스타일 분야 브랜드 10여곳이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창업가, 투자자 등과 네트워킹할 수 있다. 세미나에서는 미국 시장 진출 경험을 공유하는 발표가 이어진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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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릿벤처스, AI 캐릭터 채팅 플랫폼 '위프' 운영사 벙커키즈에 20억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VC) 크릿벤처스가 AI(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 '위프(WHIF)'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벙커키즈에 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2020년 설립된 벙커키즈는 AI 교육 서비스 '데이터 다이빙'과 AI 기반 식단 추천·배송 서비스 '마이쉽단'을 잇달아 성공적으로 매각하며 AI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의 시장성을 동시에 입증해 온 기업이다. 지난해 7월에는 AI 캐릭터 채팅 플랫폼 '위프'를 한국, 대만, 태국 등 글로벌 시장에 동시 선보였으며, 현재 전체 매출의 28%가 해외에서 발생할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위프'는 이용자가 웹툰·웹소설 등 공식 라이선스 IP(지식재산권) 및 자체 제작 캐릭터와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고유의 서사를 쌓고 사건을 만들어가는 AI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플랫폼이다.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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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이끌 국가대표 스타트업 50곳 뽑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군·방산 분야 수요기업과 협업할 혁신 스타트업 50곳을 모집한다. 선발된 팀에는 기술검증(PoC)과 시제품 제작 등 최대 1억원의 지원금을 준다. 중기부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모두의 챌린지-방산'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두의 챌린지-방산'은 혁신 스타트업의 방산 진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방산 분야 신기술 적용 수요가 있는 군·수요기업과 창업기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지난 3월 10개사를 지원했던 1차 모집에 이어 창업기업 50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기업에는 기술검증·시제품 제작 등 협업 자금 최대 1억원에 더해 기술개발사업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기술개발사업에는 최대 1년 반 동안 2억원을 지원하는 창업성장기술개발, 최대 2년 간 6억원을 지원하는 민관공동기술사업화 등이 포함된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따르면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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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카드결제 '집업페이' 운영사 데브디, 'IBK창공' 구로 16기 선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핀테크 기업 데브디가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16기 혁신창업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데브디는 임차인이 임대인의 별도 동의 없이 임대차계약서 업로드만으로 월세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핀테크 서비스 '집업페이'를 운영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지난 3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올해 1~3월 누계 전국 월세 거래 비중은 역대 최고치인 68.6%를 기록했다. 이는 2022년(48.0%) 대비 4년 만에 20%포인트 이상 급증한 수치다. 특히 서울의 경우 월세 비중이 70.5%에 달해 임대차 거래 10건 중 7건이 월세로 체결되는 상황이다. 이처럼 국내 월세 시장은 연간 약 36조 원 규모로 가파르게 성장했으나, 월세 카드 결제 비중은 여전히 1% 미만에 머물러 있다. 데브디는 이러한 월세 시장의 디지털 결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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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이 감점요인?" 중복상장 규제에 사내벤처 위축 우려
정부가 쪼개기 상장으로부터 소액주주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중복상장 규제' 방안이 대기업의 사내벤처 생태계 지형까지 바꿀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물적 분할이 아닌 사내벤처 스핀오프(분사)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모기업의 지분 투자와 인프라 지원을 발판 삼아 성장하는 사내벤처의 태생적 성장 방식이 오히려 '독립성 미달'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오는 셈이다. 이에 대기업들의 사내벤처 육성 동력 자체가 전반적으로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물적분할 아닌 사내벤처도 지분율 20% 넘으면 '심사대'━지난 6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예고한 중복상장 판단 세부기준에 따르면 이미 상장된 모회사가 실질 지배하는 비상장회사의 상장에 특례심사를 적용한다. 종전 규정이 분할 후 상장만 들여다봤다면, 새 기준은 신설·인수로 자회사가 된 경우까지 규율 대상에 전격 포함시켰다. 모기업이 계열 관계로 지분 20% 이상을 유지한 경우 사내벤처 스핀오프도 예외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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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대신 안경으로 뇌질환 진단…'세계 최초' 타이틀 노리는 이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MRI(자기공명영상)는 인생에서 잠시 한 번 뇌 건강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하지만 안경은 사람들이 매일 쓰는 제품이죠. 안경을 통해 일상 속에서 중추신경계를 지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다면 뇌졸중과 퇴행성 뇌질환도 더 빠르게 감지할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스마트글라스를 개발하는 김민규 오큘러스 대표는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국내 최초 안경 구독 서비스 '아이러뷰'로 시작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오큘러스는 시력 교정을 넘어 퇴행성 뇌질환을 관리하는 의료 AI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현재 노안 환자를 위한 초점조절 안경 개발에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AI 기반 뇌졸중 조기감지 스마트글라스 연구개발에도 착수하며 사업모델(BM)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방치된 노안 시장' 정조준…자동 초점조절 안경 개발━ 김 대표가 처음 주목했던 건 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