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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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대한의 외국인' 공개채용…日·中·대만 글로벌 인재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일본·중국·대만 시장 전문가를 공개 채용한다. 와디즈는 오는 27일까지 '2026 대한의 외국인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한국에서 근무하며 일본·중국·대만 시장의 언어와 문화,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갖춘 글로벌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해외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어 업무 역량과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를 갖춘 국내 인재도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글로벌 PD, 글로벌 마케팅, 글로벌 서비스디자인 등 해외 사업 관련 직군이다. 채용된 인력은 해외 혁신 브랜드와 파트너를 발굴해 국내 시장 진출과 성장을 지원하고, 현지 에이전시와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국가별 고객 반응과 이용 행태를 분석해 제품과 마케팅, 콘텐츠, 서비스 전략을 수립하는 업무도 수행한다. 와디즈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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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초유지 콘크리트' 기술성능 인증 획득
한일시멘트와 한일산업이 공동 개발한 '초유지 콘크리트' 기술이 한국건축시공학회로부터 건축·건설재료 분야 기술성능 인증을 획득했다. 14일 한일시멘트에 따르면 인증받은 기술 명칭은 '저분자 CMA와 유동성 개질제에 의해 골재의 미분 민감도를 개선시켜 장시간 유동성 유지가 가능한 초유지 콘크리트 기술'이다. 기존 레미콘 제조 방식은 모래, 자갈 등에 미세 가루가 많이 들어가면 콘크리트 품질이 변질되는 단점이 있었다. 이번 인증 기술을 적용하면 미세 가루로 인한 품질 변화가 줄어들어 레미콘 반죽 내 재료 분리를 방지하는 것은 물론 건축물의 안정적인 초기 강도를 확보할 수 있다. 초유지 콘크리트는 한일산업의 혼화제 배합 기술과 한일시멘트의 시멘트 소재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제품이다. 평균 기온 35℃의 혹서기에도 생산 후 최대 3시간 동안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90분 이내에 타설하지 않으면 굳기 시작하는 일반 콘크리트에 비해 두 배 이상의 작업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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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산업, 동절기 콘크리트 '블루콘 윈터' 기술 세미나 개최
삼표그룹의 계열사 삼표산업이 동절기 전용 콘크리트 '블루콘 윈터(BLUECON WINTER)' 기술 세미나를 지난 8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충남도청 공무원 등을 비롯해 건설현장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겨울철 건설 현장의 고질적인 과제인 콘크리트 동해(凍害) 문제를 해결하고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신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청남도는 올해 말 착공 예정인 대형 프로젝트 '충남예술의전당 건립공사'에 블루콘 윈터를 적용할 예정이다. 블루콘 윈터는 삼표산업이 개발한 것으로 영하 20℃의 극한 환경에서도 별도의 보양 작업 없이 타설 후 36시간 이내 압축강도 5MPa(메가파스칼)를 확보할 수 있는 동절기 전용 콘크리트다. 블루콘 윈터는 양생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공기를 줄이는 것은 물론 현장 근로자의 질식 사고 예방과 유류 사용 저감에 따른 탄소배출 감축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삼표산업 측 설명이다.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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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업계 염원 '후속투자' 가능해지나…하반기 법 개정 가능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AC)의 후속투자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의 법안이 오는 9월 정기국회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업계가 지속적으로 건의해온 후속투자를 일부 허용하는 것이 골자로, AC의 수익성 확대와 4~5년 차 스타트업들의 데스밸리 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란 게 업계의 기대다. 14일 중소벤처기업부와 국회에 따르면,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벤처투자촉진법)'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AC의 의무투자 40% 대상에 '자신이 투자한 스타트업에 후속투자하는 경우, 업력 5년 이하 기업' 조항을 신설했다. 현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상정돼 심의를 거치고 있다. 현행법은 AC의 의무투자 대상을 '업력 3년 이하 스타트업' 또는 '외부 투자유치 실적이 없는 5년 이하 스타트업'으로 한정하고 있다. 이에 AC들이 유망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해 성장시키고 나면 더 이상 투자를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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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광학 카메라 35년 집념…"우주서 기업들 의사결정 돕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2일마다 우주로 로켓이 발사되는 뉴스페이스 시대. 인류가 끊임 없이 우주로 나가려는 이유에 대해 최영완 씨에스오(CSO·Cognitive Space Optics) 대표는 "지구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많은 이들이 우주산업이라고 하면 발사체나 위성 플랫폼을 떠올린다. 물론 산업의 근간이지만 이것들은 가치를 전달하는 인프라일 뿐이다. 고객은 위성을 보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구를 더 잘 이해하고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 비용을 지불한다. 농업회사는 작황을 이해하고 싶어서, 항만 운영자는 물류 흐름이 궁금해서, 정부는 재난과 안보 상황을 더 빠르게 파악하고 싶어 한다." 최 대표는 이러한 가치의 출발점에 '관측'이 있다고 봤다. 그래서 지난 35년 동안 위성 카메라에 매달려 왔다. KAIST 인공위성연구소와 쎄트렉아이에서 우리별·두바이샛·칼리파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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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만 디지털상공인 AX 지원"…국민대-조코딩AX파트너스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가 조코딩AX파트너스와 디지털상공인(D-SME)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생성형 AI(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와 AX(인공지능 전환)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플랫폼SME연구센터는 디지털상공인과 디지털 커머스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성장을 돕고 건강한 플랫폼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 연구기관이다. 연구·교육·대외협업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연구센터는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약 170만 디지털상공인을 대변하는 커뮤니티인 디지털상공인연합과 협력하고 있다. 디지털상공인연합은 지난해 4월 설립됐으며 150여개 회원사를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은 조코딩AX파트너스의 AI 교육·컨설팅 노하우를 접목해 디지털상공인이 브랜드 스타트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센터는 디지털상공인에게 AX·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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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와 미디어아트 결합"…남양주 별내 '아르떼 키즈파크' 오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디자인·아트 기업 디스트릭트(d'strict)가 체험형 놀이 공간 브랜드 '아르떼 키즈파크'를 경기 남양주 별내자이더스타에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르떼 키즈파크 별내는 2024년 제주에 첫선을 보인 아르떼 키즈파크의 두 번째 공간이자 수도권 첫 거점이다. 놀이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체험형 키즈파크 형태로 조성됐다. 이번 공간은 '가보지 못한 자연 속 즐거운 놀이 세상(Joyful Nature)'을 테마로 기획됐다. 약 600평 규모에 △플레이존 △체험존 △다이나믹존 △전시존 등 4개 테마존으로 구성됐으며 15종 이상의 놀이·체험 콘텐츠를 갖췄다. 차별화 요소는 입장 시 지급되는 태깅 밴드를 활용한 미션 플레이다. 방문객은 공간 곳곳에 마련된 약 60개의 태그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고 점수를 획득하며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플레이존에는 가로 2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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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앱에 없는 '실시간 현황' 보여준다…05년생 창업팀,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공간의 실시간 상황을 보여주는 앱 '해시(Hash #)'의 운영사 루디가 비엘티엔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시는 '지금 거기 어때?'라는 질문에 답하는 앱이다. 기존 지도·검색 서비스가 주소·영업시간·리뷰처럼 정적 정보에 머물러 있다면, 해시는 축제·팝업·혼잡 등 오프라인의 실시간 이벤트와 현장 분위기를 감지해 지도 위에 띄운다. 이용자는 홍대를 비롯한 주요 상권의 실시간 유동인구와 방문자 성비, 현장 분위기, 진행 중인 이벤트를 한눈에 확인하고 목적지를 정할 수 있다. 출시 4주 만에 누적 설치 7000건을 기록하며 앱스토어 소셜 카테고리 10위권에 진입했다. 루디는 오프라인의 동적 정보에서 시작해 앞으로 팝업스토어, SNS(소셜미디어)에서 갑자기 화제가 되는 디저트·핫플레이스 등 MZ세대의 '오늘 어디서 무얼 할지'에 대한 의사결정을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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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크리에이터 시장 개척자로 정진"…윗유, 청담동 사옥 이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숏폼 커머스 마케팅 기업 윗유(witU)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으로 신사옥 이전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윗유는 틱톡·메타·구글 등 글로벌 3대 미디어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숏폼 마케팅 시장을 넓혀 왔다. 최근에는 '틱톡샵'을 중심으로 북미·아시아 등 글로벌 커머스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이전으로 윗유는 기존 라이브 스튜디오, 크리에이터 전용 공간 '윗유하우스'를 아우르는 약 1000평 규모의 숏폼 인프라를 완성했다. 창업 6년 만에 강남구에 자체 사옥을 마련했다. 신사옥은 윗유의 숏폼 전문가(LSFX)들이 업무 역량을 극대화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내 수영장과 멀티 스튜디오는 수중 및 워터 콘셉트 촬영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1층 '윗유하우스 원'은 크리에이터들이 외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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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뷰티 내비게이터' 되겠다"…강남언니, 전면 리브랜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새 로고와 브랜드 미션을 공개하며 전면 리브랜딩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힐링페이퍼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글로벌 '뷰티 내비게이터(Beauty Navigator)'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비급여 미용의료 가격과 후기를 제공하던 서비스에서 더 나아가 시술 찾기부터 내원 사후관리까지 미용의료 전반의 여정을 돕는 방향으로 확장한다는 목표다. 이러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미션을 '전세계 누구나 나다운 아름다움을 위한 선택에 확신을 가질 수 있게'로 새롭게 수립했다. 나다운 아름다움의 가치와 고객 주체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세 가지 브랜드 핵심가치도 정립했다. 우선 '컨피던스(Confidence·확신)'는 고객이 스스로 미용의료를 선택할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시술가격·후기의 신뢰도 검증과 AI(인공지능)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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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K뷰티' 모크레스, 프리A 투자유치…"해외 공략 본격"
이지 클래식 뷰티 브랜드 '모크레스(MOCRES)'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프라운이 마크앤컴퍼니, 솔리드원파트너스에서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프라운은 브랜딩과 마케팅 전문성을 기반으로 설립된 K-뷰티 스타트업이다. 창업자인 양채원 대표는 브레이, 패스트파이브, 프레시코드 등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서 브랜드 전략, 제품 기획,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하며 초기 스타트업 및 사업빌딩 경험을 쌓고 프라운을 창업했다. 프라운의 첫 브랜드 모크레스는 클래식 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다. 지난 5월 브랜드를 선공개하고, 6월 12일 자사몰을 통해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1차 소프트 오프닝 프로모션, 2차 그랜드 오프닝 프로모션 등에서 일부 상품이 품절되는 등 초기 수요를 확인했다. 프라운은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 브랜드 콘텐츠 강화, 유통 채널 확대, 글로벌 상표권 및 해외 시장 진출 준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현재 프라운은 미국, 일본, EU 등 주요 국가에서 상표권 출원을 진행했으며, 향후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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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투스 '투루택시', 가맹 1만대 달성…"올해 매출 2배↑ 전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코나투스가 자사 가맹택시 브랜드 '투루택시'의 가맹 차량이 1만대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2018년 설립된 코나투스는 △반반택시 △투루택시 △투루대리 등 B2C 서비스와 함께 △차량 배차 △관제 △정산 △위치 기반 서비스 등 모빌리티 사업자를 위한 B2B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투루택시는 코나투스가 카카오T 공식 블루 파트너스 브랜드로 운영하는 가맹택시 서비스다. 카카오T의 배차 인프라와 코나투스의 기사 혜택 확대 및 운영 효율화를 결합해 가맹 규모를 확대해 왔다. 기사에게는 안정적인 배차 물량과 수익 보장을, 승객에게는 서비스 품질이 검증된 택시 이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나투스는 가맹본부로서 기사 모집부터 수익 정산·운영 지원까지 전 과정을 담당한다. 코나투스 관계자는 "지속적인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