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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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 KMA와 '실행형 AX 교육 모델' 개발…기업 AI전환 사업 넓힌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휴먼 클라우드 플랫폼 크몽이 KMA 한국능률협회(KMA)와 손잡고 기업이 직접 AI 에이전트를 설계·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실행형 AX 교육 모델' 구축에 나선다. 크몽은 AX(AI 전환) 비즈니스 활성화와 기업 AI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KMA와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크몽은 그동안 축적한 AI 솔루션과 인프라,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업교육 분야로 확장한다. 교육과 실제 업무 혁신을 연결하는 AX 프로그램을 KMA와 공동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AI 활용 역량을 실제 업무 성과로 연결하려는 기업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교육과 현장 적용을 결합한 실행형 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크몽은 KMA 고객사를 대상으로 AI 활용 전략과 AX 실행 방안을 지원하고, KMA는 크몽의 AI 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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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보장 보험 청구과정 한계 해소"…위에이드, 프리A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치과 민간보험 청구 솔루션 '보움'을 개발한 인슈어테크 기업 위에이드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치아보장은 가입 건수 924만건으로 민간보험 최대 시장이지만, 복잡한 청구 서류 체계로 인해 가입자의 37.5%가 수령을 포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에이드는 치아보장 민간보험 청구 과정의 구조적 한계를 기술로 해결하겠다는 목표로 2023년 7월 설립됐다. 위에이드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의사가 입력한 비정형 진료 데이터를 AI가 판단해 표준화된 정형 API로 즉각 처리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환자는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모바일로 신속하게 청구할 수 있으며, 병원은 행정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특정 EMR(전자의무기록)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인터페이스 기술과, 치과 임상 텍스트를 읽어내는 전용 sLLM(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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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조' 국민성장펀드 2차 출자 운용사 7곳 선정…9.3대 1 경쟁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민성장펀드가 6950억원을 출자해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는 '국민성장펀드 2차 출자사업'의 펀드운용사(GP) 7곳이 확정됐다. 이번 GP 선정에는 총 65개 운용사가 몰리면서 최종 경쟁률은 9.3대 1을 기록했다. 한국성장금융은 13일 이같은 내용의 '국민성장펀드(간접투자분야) 정책성펀드 2차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출자는 △중형 △지역전용 △스케일업 △AI·반도체-소형 등 4개 분야에서 GP를 모집했다. 중형 부문에는 도미누스에쿼티파트너스, 우리벤처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3곳이 선정됐다. AI(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등 12개 첨단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중견중소기업에 40% 이상을 투자하는 분야로, 3곳은 각각 2000억~40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하게 된다. 스케일업 부문에서는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선정됐다. 스틱인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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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위협 분석' AI스페라, 이스라엘 플랫폼에 분석 서비스 연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이버 위협 분석 스타트업 에이아이스페라가 이스라엘의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토크(Torq)와 파트너십을 맺고, 분석 서비스를 연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에이아이스페라의 CTI(사이버 보안 정보시스템)솔루션 '크리미널IP'는 토크의 AI SOC(인공지능 보안관제센터) 플랫폼에 연동돼 위협 탐지·조사·대응 기능을 제공한다. IP(인터넷 프로토콜)주소, 도메인, 인터넷 노출 자산 등 주요 보안 지표를 자동 분석하고 대응하는 방식이다. 기존 보안 운영 환경에서는 여러 플랫폼을 수동으로 오가며 위험요소들을 점검하고 위협 여부를 판단해야 했다. 에이아이스페라는 이번 연동으로 이러한 과정을 자동화해 보안 운영 속도와 대응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동으로 토크 AI SOC 플랫폼 사용자들은 크리미널IP가 제공하는 IP 평판 조회, 악성·의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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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부터 AS까지 한번에"…콜로세움, 물류 자동화 플랫폼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하 콜로세움)이 지난 9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31층 A홀에서 '콜로세움 볼트 그라운드 2026'을 열고 물류 자동화 플랫폼 '콜로세움 볼트(Colosseum Vault)'의 파트너 생태계를 공식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 콜로세움 볼트는 피지컬 AI 기반 물류 자동화 설비의 도입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플랫폼이다. 콜로세움은 7년간 전국 물류 현장을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단부터 설비 도입, 운영, 유지보수(AS)까지 물류 자동화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콜로세움 볼트를 개발했다. 이번 행사는 해당 플랫폼을 수요 기업과 파트너사에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화주사와 물류기업, 제조사 등 자동화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과 국내외 파트너사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연욱 콜로세움 IT(정보·통신) 컨설팅 팀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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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노머스에이투지, 싱가포르서 레벨4 로보셔틀 '로이' 첫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지난 9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에서 열린 'NCS AI(인공지능) Impact 2026'에 참가해 레벨4 무인 자율주행 셔틀 '로이(ROii)'와 원격제어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NCS AI Impact 2026'은 싱가포르 최대 통신사 싱가포르텔레콤(싱텔)의 자회사이자 AI 서비스 기업인 NCS가 주최하는 연례 AI·테크 포럼이다. 올해 행사는 AI의 무한한 확장을 주제로 AI 기술이 실험과 파일럿 단계를 넘어 실제 산업과 일상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조명했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한-싱 AI 커넥트 서밋'에서 NCS와 싱가포르 공공시장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이번 행사는 해당 협력의 후속 성과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자체 개발한 레벨4 로보셔틀 로이가 싱가포르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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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진흥원, '전남AX랩 맞춤형 교육 및 기술지도 프로그램' 운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역 기업의 AI(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와 데이터 기반 분석 역량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남AX랩 맞춤형 교육 및 기술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남AX랩은 AI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AI 활용 지원 공간으로 진흥원 본원에 위치해 있으며 데이터 분석·AI 활용 교육과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AX랩 프로그램은 전 과정 무료로 운영되며 참여자가 교육과 기술지도 과정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수요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데이터 분석과 AI 활용에 관심 있는 지역 기업 및 개인도 참여할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KOLAS(한국인정기구) 등 공인기관 인정 기준 이해와 시험방법·품질매뉴얼 작성 등을 지원하는 '기술인증 교육'과 농업(노지) 데이터 구조 이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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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사-엑스업, '항공-지상 통합 필드 관리 솔루션' 사업화 협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 AI 기업 메이사와 필드 AI 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업이 항공 데이터와 지상 로봇 기술을 결합한 통합 필드 관리 솔루션 사업화에 나선다. 양사는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맺고 메이사의 드론·위성 기반 공간정보 및 디지털트윈 기술과 엑스업의 험지 자율주행 로봇, RTK·비전 AI·라이다(LiDAR) 기반 정밀 타겟팅·작업 실행 기술을 결합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메이사는 드론·위성 기반 공간정보 데이터 수집과 정사영상, 3D 맵, 디지털트윈, 변화 탐지, 식생·상태 분석 등 광역 필드 진단에 강점을 갖고 있다. 엑스업은 골프장, 농업, 공공 인프라 등 실외 필드 환경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로봇과 AI 비전 기반 정밀 작업 자동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협력 구조는 넓은 필드를 항공에서 신속하게 진단하고, 지상에서 로봇이 정밀하게 이동해 문제 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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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ICML 2026 챌린지 3위…Qwen 추론 6.978배 빨라졌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업 노타가 세계적 머신러닝 학회 ICML 2026의 'Efficient Qwen Competition'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대회는 오픈소스 LLM Qwen3.5-4B을 단일 엔비디아 A10G GPU에서 실행하며 성능은 유지한 채 답변 속도를 얼마나 높이는지 겨루는 자리다. 전 세계 40여 개 팀이 참가했고, 노타는 평균 6.978배 빠른 추론 성능으로 3위에 올랐다. 노타는 자체 양자화 기술로 메모리·연산량을 줄이고, 초안 모델이 답변 후보를 만든 뒤 본 모델이 검증하는 추측적 디코딩을 결합해 속도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슬라이딩 윈도우 어텐션 기법을 더해 불필요한 연산도 줄였다. 노타는 이번 대회가 열린 AdaptFM 워크샵에서 MoE(Mixture of Experts) 구조 LLM 양자화 관련 논문 2편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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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태양전지 플렉셀스페이스 250억 투자유치…미래에셋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가 약 2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회사는 창업 2년도 채 안 돼 누적 투자금 약 300억원을 조달했다. 이번 라운드는 기존 투자사인 인터베스트가 주도했다. L&S벤처캐피탈과 쿼드벤처스도 후속 투자를 단행하며 성장 가능성에 힘을 실었다. 신규 투자자로는 미래에셋벤처투자와 미래에셋캐피탈이 참여했다. 미래에셋은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에 상장 전부터 투자한 데 이어 우주테크 ETF를 출시하는 등 우주산업 관련 투자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대해왔다. 이 밖에도 IBK기업은행, NH벤처투자, IBK투자증권·서울ZV, 한국투자증권, 신용보증기금 등이 신규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2024년 9월 설립된 플렉셀스페이스는 한화시스템 사내벤처로 출발한 우주태양전지 스타트업이다. 기존 우주용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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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산업안전 AI '새임'에 투자…"산업안전 DX 성장성 주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산업안전 특화 AI 사스(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 새임에 투자했다고 13일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단계는 공개하지 않았다. 씨엔티테크는 새임을 산업현장에서 반복되는 안전관리 업무를 데이터·AI 기반 업무흐름으로 전환하는 기업으로 평가했다. 대기업·공공기관 레퍼런스와 현장 친화적 UX, AI 문서 자동화 역량을 근거로 산업안전 디지털전환(DX)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투자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새임은 안전문서, 교육, 점검, 전자서명, 증빙문서 관리를 하나의 워크플로로 연결하고 이를 AI 기반으로 고도화할 실행력을 갖춘 팀"이라며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넘어 건설·제조·시설관리 등 고위험 산업군의 안전관리 업무를 실질적으로 혁신할 잠재력이 크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2021년 설립된 새임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안전경영 ERP와 AI 안전문서·교육콘텐츠 생성 소프트웨어를 개발·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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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홀리데이로보틱스 1550억 유치…국내 시리즈A 역대 최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홀리데이로보틱스가 총 15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국내 스타트업 시리즈A 투자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이자, 국내 휴머노이드 전문기업 기준 단일 투자 라운드 최대 금액이다. 이번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자인 스톤브릿지벤처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스프링캠프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신규 투자자로는 IMM인베스트먼트, SL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얼머스인베스트먼트, SJ투자파트너스, 다성벤처스, 에이티넘캐피탈파트너스, 굿워터캐피탈(Goodwater Capital) 등이 이름을 올렸다. 산업은행과 기업은행도 참여해 향후 다양한 방식의 성장 자금 조달 기반을 마련했다. 홀리데이로보틱스는 2013년 산업용 AI 비전 기업 수아랩을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