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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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전력기술, 산·학·연 협력이 핵심"…KERI 50주년 포럼 개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전기 학계 전문가들과 미래 전력기술의 방향을 모색했다. KERI는 9일 강원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와 연계해 'KERI 창립 50주년 전문가 포럼'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세상을 밝힌 50년, 더욱 빛날 100년'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KERI의 경제적 파급효과도 조명됐다. 강태원 충남대 교수는 특별 발표에서 "KERI의 원천기술 개발과 기술 사업화를 통해 지난 50년간 생산 유발 효과 100조원 이상, 부가가치 유발 효과 25조원 이상, 고용 유발 효과 약 15만명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술이전 기업 대부분이 3년 이내에 평균 매출과 고용이 동반 상승했다"고 강조했다. 문승일 한국에너지공과대 교수는 'AI·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주제로 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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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신약 공백 메운다"…이모코그, DTx 실제 처방 데이터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도인지장애(MCI) 환자를 위한 디지털치료기기(DTx)의 실제 처방 경험이 쌓이면서 치료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디지털 인지건강 기업 이모코그는 실제 처방 1009건의 실사용 데이터(RWD)를 바탕으로 정신건강의학과와 신경과 전문의들이 치료 경험과 임상적 시사점을 공유하는 '코그테라 스페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지난 3일과 7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렸다. 이모코그의 코그테라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경도인지장애 적응증 처방형 디지털치료기기다. 메타기억(Metamemory) 기반의 12주 모바일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현재 전국 약 80개 의료기관에서 도입돼 누적 처방 1600여 건을 기록하고 있다. 심포지엄에서는 코그테라의 실제 처방 데이터를 바탕으로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경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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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AI연구소, 과기정통부 우수 기업부설연구소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로 그룹의 AI(인공지능)연구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상반기 우수 기업부설연구소'로 지정됐다. 오케스트로 그룹은 제1기업부설연구소인 인공지능연구소가 AI 인프라와 클라우드 운영 기술 분야에서 축적한 연구개발(R&D)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 기업부설연구소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우수 기업부설연구소 지정 제도는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부설연구소를 발굴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질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영하는 제도다. 오케스트로 그룹은 매년 매출의 상당 부분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며 자체 기술 확보에 집중해왔다. 현재 AI와 클라우드, AI 인프라 등 핵심 분야를 담당하는 4개의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허 86건을 등록하고 110건을 출원하는 등 자체 기술 경쟁력을 쌓아왔다. 이 같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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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마일 물류 '래티브', 신한은행 '땡겨요' 배송 수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스트마일 물류기업 래티브가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돼 배송 업무를 수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래티브는 전국 주요 권역에서 땡겨요 주문의 라스트마일 배송을 담당한다. 래티브는 배달대행 브랜드 '인프라딜리버리'와 '영웅배송 스파이더'를 운영 중인 퀵커머스 배송 전문 기업이다. 2019년 설립 이후 SPC, CU, 이마트24, 버거킹, KFC, 카카오모빌리티 등 외식·유통 프랜차이즈 기업들과 B2B(기업 간 거래) 배송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래티브의 배송 시스템은 지역별 배송 점유율과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품질 관리가 특징이다. 주문 접수부터 배차, 수행, 완료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해 지역별 수요와 라이더 배치 현황을 관리한다. 또한 24시간 실시간 직영 관제를 통해 현장의 안정성과 라이더의 안전한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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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부터 찾아보세요"…와디즈, 펀딩 수수료 최대 90%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대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개인 창작자와 로컬 메이커의 펀딩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후원·팬덤 펀딩 수수료를 최대 90%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와디즈에 따르면 회사는 개인과 로컬 메이커의 펀딩 시작 부담을 줄이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펀딩으로 내 편 찾기' 캠페인을 연말까지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완성된 제품이나 사업 기반이 없어도 자신만의 이야기와 목표가 있는 개인과 창작자들이 펀딩을 통해 가능성을 검증하고 지지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와디즈는 후원·팬덤 분야에서 펀딩 프로젝트를 개설하는 개인 메이커를 대상으로 플랫폼 수수료의 90%를 지원한다. 대상은 개인, 청소년, 대학생, 창작자 등이다. 앨범 제작과 공연 등 창작 활동은 물론 사회공익 캠페인, 커뮤니티 모임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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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글로벌 AI 생태계 한자리에…SBVA-AMI 랩스 네트워킹 행사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VC) 에스비브이에이(SBVA)가 글로벌 프런티어 랩 'AMI 랩스(AMI Labs)'와 공동으로 개최한 'ICML 2026 믹서(Mixer)'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데블스도어 코엑스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AMI 랩스 공동창업진과 AI(인공지능) 연구진, SBVA 투자팀을 비롯해 국내외 AI 연구자, 창업자, 기업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차세대 AI 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3대 인공지능 학회로 꼽히는 'ICML(머신러닝국제학회) 2026'의 한국 개최 기간에 맞춰 마련됐다. ICML은 올해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됐으며, 약 1만5000명의 AI 연구자와 기업 관계자가 참가했다. 행사에는 AMI 랩스 공동창업자인 알렉산드르 르브룅 최고경영자(CEO), 로랑 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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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아이, AI 음성 편집기 '글루언트' 정식 출시…글로벌 공략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보이스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오드아이가 데이터 학습 과정이 필요 없는 제로 샷(Zero-shot) 기반 AI 보이스 편집 솔루션 '글루언트'를 정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글루언트는 녹음 환경의 공간감과 화자의 톤, 억양을 유지하면서 문장 내 특정 단어를 텍스트 수정 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는 스피치 투 스피치(STS) 기반 편집 솔루션이다. 오드아이 측은 이를 통해 음성 편집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재녹음 비용을 7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AI 보이스 생성 기술은 10분 이상의 롱폼 콘텐츠에서 일관된 음색을 유지하거나 정밀한 발음을 수정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글루언트는 이러한 점을 보완해 별도의 학습 시간 없이 특징이 강한 목소리에서도 음색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개발됐다. 주요 기능으로는 불분명한 단어를 수정하는 '발음 교정'과 화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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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 있는 스타트업, 손!"…딥테크 육성 새장 여는 우리금융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까?"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대기업이나 금융사들에게는 나름의 어려움이 있다.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수백 개 스타트업으로부터 제안서를 받지만 당장 필요한 기술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기술이 아직 원석에 가까운 경우가 많아서다. 될성부른 기술 스타트업들이 좀처럼 사업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혁신기술에 목마른 대기업과 금융사들이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다. 우리금융그룹 디노랩이 이 같은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오픈이노베이션 실험에 나섰다. 스타트업이 혁신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들고 찾아오길 기다리는 수동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금융그룹이 직면한 기술과제를 먼저 제시하고 이를 해결할 스타트업을 찾아 나선 것이다. 딥테크 전용 육성공간을 신설하고, 사업성보다 과제수행 기술력을 최우선으로 검증하는 평가 방식을 도입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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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AI 고도화해온 로앤컴퍼니, 세계 3대 AI 학회서 논문 채택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가 법률 영역에서 AI(인공지능) 모델의 추론 연구 성과를 소개한 논문이 '국제머신러닝학회(ICML·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2026'의 'AI4Law' 워크숍에서 최종 채택됐다고 9일 밝혔다. ICML은 최고 권위의 AI·머신러닝 학술대회로,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국제표현학습학회(ICLR)와 함께 세계 3대 AI 학회로 꼽힌다. 로앤컴퍼니가 참여하는 AI4Law 워크숍은 법률 추론, 법률 분야 AI 평가, 사법 접근성 영역에서 AI 활용 최신 연구 동향을 발표하고 향후 기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로앤컴퍼니는 'AI Achieves a Perfect LSAT Score'라는 논문을 통해 LLM(거대언어모델)의 추론 과정의 중요성을 입증했다. 연구진은 8개 AI 모델을 대상으로 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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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단기임대 '삼삼엠투', 상반기에만 거래액 1500억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단기임대 서비스 '삼삼엠투'를 운영하는 스페이스브이가 올해 상반기 기준 거래액 1500억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2018년 설립된 스페이스브이는 삼삼엠투를 통해 짧은 기간 집을 빌리고 싶은 사람과 빌려주고 싶은 사람을 연결한다. 임대인에게는 공실 해결과 함께 전월세 대비 더욱 높은 임대 수익을, 임차인에게는 숙박업소 대비 저렴한 가격에 머물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 지난해 삼삼엠투의 연간 거래액은 1880억원이었다. 올해는 상반기 만에 전년도 실적의 80%를 달성하는 성장세를 보였으며, 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 거래액도 4500억원을 넘어섰다. 계약 건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1년 600건에 불과했던 연간 거래 건수가 2023년 2만건, 지난해 16만건으로 급성장했다. 올해는 상반기에만 12만건을 넘어섰다. 스페이스브이 관계자는 "단기임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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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경-노바벤처스, 우주 펀드 결성…달기지 스타트업에 시드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우주·딥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 노바벤처스와 함께 '대전-노바스페이스테크펀드1호'를 결성하고, 첫 투자기업으로 달기지 건설 로보틱스 스타트업 베이스앤파워시티에 시드 투자를 집행했다고 9일 밝혔다.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펀드는 초기 우주기술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우주 분야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전문 투자와 공공 액셀러레이팅을 연계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향후 후속 투자, 팁스(TIPS) 연계, 글로벌 실증 및 해외 진출 등 단계별 성장을 공동 지원할 계획이다. 베이스앤파워시티는 2021년 설립됐으며 달 탐사·건설 로보틱스 인프라를 현대자동차그룹과 협력해 공동 개발하고 지식재산권을 구축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현재까지 현대자동차·기아와 총 7건의 관련 특허를 한국, 미국, 독일에 공동 출원했으며, 이 중 1건은 등록 문턱이 높기로 알려진 미국 특허청(USPTO) 등록까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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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오디션으로 채용…'AX 인재전쟁' 지원자 5000명 돌파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X(인공지능 전환) 전문 기업 조코딩AX파트너스가 개최한 서바이벌 해커톤 'AX 인재전쟁' 온라인 예선 참가자가 마감을 하루 앞둔 9일 오전 8시 기준 5158명을 기록했다. 9일 조코딩AX파트너스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무신사·카카오페이증권 등 국내 주요 기업이 연합해 참여하는 채용 서바이벌이다. 지난달 23일 접수를 시작한 이후 예선 마감을 앞두고 지원자 수가 5000명을 돌파한 상태다. 조코딩AX파트너스 관계자는 "신입이나 경력, 학벌, 나이 등 형식적인 조건이나 스펙을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AI(인공지능)를 활용한 현업 문제 해결 역량만으로 채용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파격적인 조건이 실력파 예비 인재들을 불러모았다"고 말했다. 온라인 예선이 마감되면 'AI 심사 에이전트'가 본선 진출자 최종 60명을 선발한다. 심사 에이전트는 조코딩AX파트너스가 자체 개발하고 무신사와 오픈AI의 기술 검토를 거친 5단계 정밀 채점 시스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