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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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충청권 간담회 가져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1라운드 합격자들을 만나기 위해 충청권을 방문했다. 개인정보 유출 논란 등으로 동요하는 마음을 잠재우고 안정적인 향후 운영을 약속했다. 중기부는 8일 충북 청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모두의 창업 충청권(충북·충남·대전·세종) 운영·멘토기관, 1라운드 선정자와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진행 중인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담회의 일환이다. 간담회는 지역별 운영·멘토기관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1라운드 선정자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들은 뒤 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개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운영·멘토기관이 기관별 멘토링 진행 경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중기부는 1라운드 평가 결과와 2라운드 준비사항을 안내했다. 이어 운영기관들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했다. 2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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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솔루션, AM KOREA 참가…AI·3D프린팅 제조혁신 선보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3D프린팅 전문기업 링크솔루션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적층제조(AM) 전시회 'AM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전시에서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제조 기술과 차세대 적층제조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AI 전환(AX) 기반 스마트 제조와 3D프린팅 파운드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고정밀·고강도 부품 양산을 위한 제조 인프라 구축과 생산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해 왔다. 이번 전시회와 함께 열리는 '제2회 AM 콘퍼런스(AI 로봇 하드웨어와 적층제조 기반 미래 제조혁신 콘퍼런스)'에서는 최근식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최 대표는 'AI 기반 제조혁신과 적층제조 기술' 세션에서 '로봇 하드웨어 제조혁신과 적층제조'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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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여기가 삼전닉스 나라입니까" 외국인 창업팀 2647개 몰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창업하려는 외국인 스타트업이 올해도 2600팀 넘게 몰렸다. 2016년 시작된 정부의 해외 스타트업 유치 프로그램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KSGC)'가 명실살부한 외국인 인바운드 창업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 외국인 스타트업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의 테크기업과의 연결을 원하고, K뷰티 등 전 세계를 휩쓴 한국의 소프트파워에 매료돼 창업의 적격지로 한국을 선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창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마감된 올해 KSGC 접수에 2647개 외국인 창업팀이 지원했다. 지난해 2626팀에 이어 2년 연속 2600팀을 넘겼다. 2023년 1924팀, 2024년 1716팀 등 코로나19 이후 주춤했던 지원 규모가 2년 연속 회복세를 이어가며 역대 최다였던 2022년(2653팀)에 근접했다. KSGC는 우수한 해외 스타트업을 국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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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DTx 인허가 속도…오디엔, 국책 R&D 2건 동시 수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치료기기(DTx) 스타트업 오디엔이 당뇨병 디지털치료기기 개발을 위한 국책 R&D(연구·개발) 사업 2건을 동시에 수주했다. 오디엔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강소특구 기술이전사업화(R&BD)' 과제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의료 AI 혁신 생태계 조성(닥터앤서 3.0)' 사업 당뇨병 분야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과제 선정을 통해 당뇨병 디지털치료기기의 연구개발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 사업화까지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강소특구 기술이전사업화(R&BD) 과제는 총사업비 약 2억3340만원(정부지원금 2억원) 규모로 내년 4월까지 진행된다. 오디엔이 주관연구개발기관을, 경희대학교병원 의료기술협력단이 공동연구개발기관을 맡는다. 오디엔은 이번 과제를 통해 경희대학교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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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스타트업 '큐빔솔루션', 과기부 66억 프로젝트 주관기관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핵융합·양자빔 딥테크 기업 큐빔솔루션이 차세대 자기거울(Magnetic Mirror) 핵융합 실증장치 개발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큐빔솔루션은 최근 총사업비 약 66억원 규모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기 거울 핵융합로 핵심 설계 변수 실증 장치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2030년까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한국에너지공과대학(KENTECH)과 함께 차세대 소형 핵융합로로 주목받는 자기거울 기반 실증장치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주관기관인 큐빔솔루션은 해당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동시에 초고온 플라즈마 가열의 핵심 기술인 '중성입자빔 주입(NBI, Neutral Beam Injection)' 가열 장치의 독자적 설계·제작에 나선다. NBI 장치는 고속의 중성 입자 빔을 플라즈마에 쏘아 온도를 수억 도까지 높이는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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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헬스케어 자회사 다인, AI 멘탈케어 플랫폼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넛지헬스케어의 EAP(근로자지원프로그램) 전문 자회사 '다인'은 자사의 재난·안전 현장 공공직군 맞춤형 AI(인공지능) 멘탈케어 플랫폼 '다인AI-세이프티(Dain-AI Safety v1.0)'가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EAP 분야에서 AI 기반 멘탈케어 플랫폼이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달청 혁신제품은 공공성과 기술적 혁신성이 인정된 제품을 정부가 지정해 공공기관이 시범 사용하고 수의계약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다인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수요기관이 심리사회적 위험관리와 공무원 재해예방,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등의 목적으로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는 공공조달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다인AI-세이프티는 소방, 경찰, 국방, 해양경찰, 교정 등 재난·안전 현장이나 악성 민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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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라이튼, 예비 기술 평가 'A등급' 획득…2027년 코스닥 상장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 IT(정보기술)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예비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예비평가는 전문 평가기관인 서울평가정보(SCI)가 참여해 본평가에 준하는 엄격한 절차로 진행됐다. 엔라이튼은 전국 3만여개 태양광 발전소를 통합 관리하는 자산관리 플랫폼 '발전왕'의 고도화된 IT 인프라와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AI(인공지능) 기반 예측·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전력 거래를 최적화해 계통 안정화에 기여하고, 발전 수익을 높일 수 있는 가상발전소(VPP) 역량이 혁신성 부문에서 크게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현재 지붕형·주차장형·육상형 발전소를 포함해 총 96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건설했으며, 지붕형 태양광의 경우 총 74MW 규모, 290여개소를 개발 및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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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촉각 만드는 '식스센스', 美 와이콤비네이터 10억 프리시드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촉각 로보틱스 AI(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플랫폼 스타트업 '식스센스(6thSense)'가 크루캐피탈(Krew Capital)의 초기 투자에 이어 미국 엑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YC)의 2026년 여름 배치(S26)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식스센스는 이번 YC 선정과 함께 한화 약 10억원 규모의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식스센스는 조지아공대 출신의 백종진 대표를 주축으로 아마존, 도어대시, 테슬라 등 글로벌 빅테크 인재들이 뭉쳐 설립한 기업이다. 특히 테슬라에서 20인 규모의 비전 로보틱스 팀을 이끌었던 매튜 울프(Matthew Wulff)가 공동창업자로 합류해 하드웨어 개발과 핵심 제조 공정을 총괄 중이다. 이들은 작업자의 시각과 촉각 정보를 로봇의 AI 학습 데이터로 구축하는 플랫폼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로봇 학습 데이터는 주로 카메라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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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심전도 속 심장 질환 잡는다" 국내 최초 심장특화 LLM 개발 성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심장 전문 AI(인공지능) 기업 딥카디오가 전 국민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의료 플랫폼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정상 심전도로 판독되는 경우에도 잠재된 부정맥, 심부전, 관상동맥질환 위험도를 수치화해 온 기존 기술에 임상적 해석과 구체적인 진료 관리 계획을 제시해 주는 기능을 더했다. 2020년 11월 설립된 딥카디오는 의학과 공학의 융합 역량을 기반으로 한 심장 특화 AI 기업이다. 인하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김대혁, 백용수 교수와 인하대학교 인공지능 및 컴퓨터공학 분야 최원익, 이상철 교수가 공동 창립했다. 회사는 창립 초기부터 증상이나 명확한 파형 이상이 드러나기 전 단계에서 심장질환 위험을 찾아내는 예방 중심 기술 개발에 집중해 왔다. ━정상 심전도 내 잠재 위험 정량화… 치료에서 '예방'으로 패러다임 전환━ 심장질환은 초기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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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산업? 일단 올려야죠"…차세대 로켓엔진 개발 나선 이 사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나로호의 1단 엔진(RD-151)을 만든 것은 1946년 설립된 러시아의 로켓엔진 제작사 에네르고마쉬다. 이 회사를 설립한 구소련 공학자 발렌틴 글루시코는 "연필에도 좋은 엔진만 달면 로켓이 될 수 있다"는 말을 남겼다. 발사체의 핵심인 엔진만 제대로 만들면 우주로 로켓을 쏘아보내기 충분하다는 뜻이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전 세계 우주 발사체 시장을 압도적으로 지배하는 가운데 상당수의 국내 우주 스타트업들은 위성 시스템, 지상 장비, 소프트웨어 등의 다운스트림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최영인 케이마쉬 대표는 발사체 없는 우주산업은 존재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최 대표는 "일단 우주로 올라가야 무슨 일이든 일어나는 것"이라며 "우주의 기간산업인 로켓, 발사체를 잡는 자가 결국 우주를 잡는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20여년 동안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서 나로호와 누리호 엔진 개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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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영역인식 AI 광학모듈 만든다…스텝랩, '스케일업 팁스'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메커니즘·우주 광학 기술 전문기업 스텝랩(STEP Lab)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전문역량을 활용해 제조·하드웨어 분야의 유망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최소 10억원(비수도권은 7억원) 이상을 투자하면 정부가 투자연계형 R&D(연구개발)로 3년간 최대 30억원을 병행 지원한다. 스텝랩은 이번 과제를 통해 '우주 영역 인식용 AI(인공지능) 알고리즘 탑재 소형 줌(Zoom) 광학모듈' 개발을 추진한다. 과제는 30년 이상의 우주 광학 및 EO·IR(전자광학·적외선) 탑재체 개발 경험을 보유한 우주 광학 전문가가 총괄한다. 과제 책임자는 425 군 정찰위성 EO·IR 탑재체와 다목적 실용위성 3A호 IR 탑재체 개발의 사업 책임자를 역임하는 등 국가 주요 우주개발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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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랩스, 모바일 디지털트윈 '지월드' 논문 'ICML 2026' 채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모델 스타트업 트릴리온랩스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환경 디지털 트윈 월드모델 '지월드(gWorld)' 관련 논문이 세계적 머신러닝 학술대회 'ICML 2026' 메인 트랙에 채택됐다고 7일 밝혔다. ICML은 전 세계 연구자들의 동료 평가를 거쳐 논문을 선정하는 AI·머신러닝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학술대회다. 트릴리온랩스가 개발한 지지월드는 모바일 GUI를 디지털 트윈 방식으로 구현한 월드모델이다. AI 에이전트가 결제나 예약, 삭제 등 실제 작업을 수행하기 전에 예상 결과를 시뮬레이션해 여러 시나리오를 미리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모바일 월드모델이 다음 화면을 이미지(픽셀) 형태로 생성하는 방식이었다면, 지월드는 다음 화면을 실행 가능한 웹 코드(HTML·CSS) 형태로 예측한다. 회사에 따르면 이를 통해 렌더링 실패율을 1% 미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