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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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K-의료 서비스 연결"…킵코퍼레이션,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관광 플랫폼 '이뿌다(iipuda)'를 운영하는 킵코퍼레이션이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프리시드를 포함한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약 10억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홍콩 소재 투자사 판타스틱 웰니스(Fantastic Wellness)를 비롯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액스벤처스, AI(인공지능) 전문 투자사 언노티드 등이 참여했다. 이뿌다는 성형·피부·치과 등 한국 의료 서비스를 원하는 외국인 사용자와 검증된 국내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앱에서 직접 클리닉을 탐색하고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인앱 연결 구조를 갖췄다. 현재 일본어·영어·중국어(대만)·중국어(간체) 등 4개 언어를 지원한다. 서비스 공식 출시 이후 현재까지 월 이용자 약 1만명, 국내 제휴 의료기관 35곳을 확보하며 서비스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킵코퍼레이션은 이번 투자금을 일본과 영어권·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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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S·에너지 분리막' 개발 씨이엘랩, 크립톤서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및 에너지 분리막 전문 기후테크 스타트업 씨이엘랩이 액셀러레이터 크립톤의 지역창업생태계라이콘 펀드에서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씨이엘랩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으로 올해 말까지 연간 12만㎡의 분리막을 생산할 수 있는 제조 파일럿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CCUS 및 선박용 탄소포집(OCC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씨이엘랩은 탄소포집은 물론 바이오가스의 메탄 순도 향상, 부생수소 회수 등 녹색에너지 솔루션 전반에 적용되는 기체 분리막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말 미국 퍼듀대학교에 연구용 분리막 모듈 80기를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적 신뢰도를 입증했다. 최근에는 '이차전지 재활용을 위한 양극성 분리막(Bipolar membrane)' 상용화를 위해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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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에너지, 히트펌프 구독으로 '기후부 AI 경진대회' 최우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히트펌프 구독 서비스 스타트업 모닥불에너지가 '2026 기후부 AX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제품·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인 한국전력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력공사가 대표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기후·에너지·환경 분야의 국가적 과제 해결을 위한 '인공지능 대전환(AX)'을 주제로 열렸다. 총 611개 팀이 4개 부문에 지원한 가운데, 모닥불에너지는 7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우수상과 함께 상금 600만원을 받았다. 모닥불에너지가 이번 대회에 출품한 '모닥히트'는 AI 기반 히트펌프 자산관리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은 공공 API와 모니터링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시간 에너지 효율, 전기료, 난방비 절감률을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한다. 특히 AI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분석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기료를 낮추는 최적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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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무 플랫폼 비즈넵, 중기중앙회와 맞손…노란우산 가입대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인공지능) 세무 플랫폼 '비즈넵' 운영사 지엔터프라이즈가 중소기업중앙회와 노란우산 가입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회사는 플랫폼 내에서 소상공인의 노란우산공제 가입을 직접 지원하게 된다. 지엔터프라이즈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노란우산공제 청약 안내 및 서류 접수, 희망장려금 신청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그동안 노란우산공제는 유용한 제도임에도 바쁜 사업 운영 속에서 정보를 접하기 어려워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협약으로 비즈넵 이용 사업자들은 서비스 내에서 노란우산공제 관련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입까지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공적 공제 제도다. 폐업·노령·사망 등 경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할 수 있으며, 납입 부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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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형 건설사가 반한 韓 기술…'제너레잇'과 독점계약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부동산 사업성 검토 솔루션 기업 제너레잇(Zenerate)이 브라질 5대 건설사 중 하나인 '텐다(Tenda)'와 독점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2020년 5월 설립된 제너레잇은 생성형 디자인 알고리즘을 활용한 건축 설계 최적화 솔루션으로 부동산 디벨로퍼와 건축사의 초기 설계·사업성 검토를 자동화하는 B2B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운영하고 있다. 제너레잇은 국내에서 다수의 프로젝트 경험을 토대로 웹 기반 솔루션을 개발해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 기반을 다져왔으며, 최근에는 공동주택 개발을 넘어 데이터센터·플랜트 등 산업시설로 솔루션을 확장하고 있다. 텐다는 제너레잇의 고도화된 AI 설계 자동화 플랫폼을 전격 도입한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 임대형 공동주택(아파트) 프로젝트 공급을 가속화하고, 브라질 전역의 도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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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日 마쿠아케와 맞손…중국 메이커 아시아 공략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일본 대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마쿠아케와 협력해 중국 유망 메이커를 대상으로 공동 설명회를 개최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와디즈는 지난달 26일 중국 베이징 그랜드 하얏트 베이징에서 마쿠아케와 공동으로 크라우드펀딩 설명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국 현지 브랜드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앞서 와디즈는 지난 5월 열린 '비욘드 엑스포(BEYOND EXPO) 2026'에서 마쿠아케와 대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젝젝(Zeczec) 등 아시아 주요 플랫폼들과 생태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설명회는 이 같은 협력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AI 디바이스와 로보틱스 등 다양한 분야의 중국 기업 50여곳이 참석했다. 특히 AI 글래스와 로봇청소기 등 기술 기반 혁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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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에 K-반도체 탑재"…파워큐브세미, 스페이스X에 공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력반도체 기업 파워큐브세미가 미국 스페이스X에 대한 첫 양산 제품의 공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2013년 설립된 파워큐브세미는 실리콘(Si)·실리콘카바이드(SiC)·산화갈륨(Ga2O3) 등 차세대 화합물 전력반도체 소자에 대한 기술 역량을 갖췄다. 산화갈륨 양산 팹(Fab)을 오픈해 가동 중이며, Si·SiC 전력반도체 분야에서 다양한 국내외 고객사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파워큐브세미의 전력반도체는 스타링크(Starlink) 시스템의 지상 단말기에 적용된다. 스타링크 지상 단말기는 사용자가 위성과 직접 통신하기 위해 설치하는 핵심 장비로, 전력 변환·보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전력반도체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스타링크는 현재 전세계 수백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다. 지상 단말기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높은 신뢰성이 서비스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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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핵융합' 승부수…이터나퓨전, 시드 투자 23억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핵융합 발전 스타트업 이터나퓨전이 23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투자에는 컴퍼니케이,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서울대기술지주가 참여했다. 핵융합은 태양이 에너지를 만드는 원리를 지상에서 구현하는 기술로, 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면서 대용량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꼽힌다. 다만 기존 핵융합 방식은 플라즈마를 장시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어려워 상용 발전소 수준의 24시간 연속 운전에 한계가 있었다. 이터나퓨전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라즈마 전류를 외부에서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토카막 인젝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 기술은 토카막 내부 플라즈마 전류를 높은 효율로 안정적으로 유지해 핵융합 발전소에 필요한 '연속운전'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사는 스페리컬 토카막 방식의 핵융합 장치에 토카막 인젝션 기술을 적용해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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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사업 힘쏟는 크몽…전담팀 신설하고 '똑똑한개발자 CEO'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 플랫폼 크몽이 기업 고객의 AI(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 'AX팀'을 신설하고 서장원 똑똑한개발자 대표를 팀 리더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크몽은 이번 전담팀 신설을 통해 최근 확대되고 있는 기업 AX(인공지능 전환) 수요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AX팀은 △AI 전략 컨설팅 △업무 프로세스 진단 △솔루션 도입 △실행 지원까지 기업 AI 전환의 전 과정을 담당한다. 단순히 AI 도구를 도입하는 데에서 나아가 기업별 업무 환경과 조직 특성에 맞는 AI 활용 체계를 구축해 실제 업무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팀 리더로 합류한 서 대표는 IT 외주 개발사 똑똑한개발자를 창업해 성장시킨 AI·소프트웨어 전문가다. 서 대표는 대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의 AX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다수의 강연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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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는 사업만 해라"…美 진출 '허드렛일' 다 해준다는 이 남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 스타트업들에게 미국은 '꿈의 무대'인 동시에 넘기 힘든 거대한 장벽이기도 하다. 법인 설립부터 계좌 개설, 복잡한 회계와 컴플라이언스까지 본질적인 사업 외에 챙겨야 할 '백오피스' 업무가 창업자의 발목을 잡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충을 파고들어 AI(인공지능) 기술과 자체적인 역량을 결합해 미국 진출의 전 과정과 백오피스 업무를 지원하는 스타트업이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18년, 한국에서 18년을 지낸 위강산 대표가 설립한 '아크로(ARCLOW)'다. 위 대표는 구글 본사와 쿠팡을 거쳐 우버 창업자가 세운 클라우드 키친에서 제품 총괄을 맡았던 베테랑 기획자 출신이다. 한미 양국에서 각각 18년의 시간을 보낸 독특한 배경은 아크로의 탄생 기반이 됐다. ━법인설립부터 회계까지 한 번에 지원━사명인 아크로는 두 단어의 합성어다. 아크(Arc)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경로가 그리는 아치형 곡선에서, 로우(Low)는 고객을 낮은 자세에서 섬기겠다는 서번트(Servant) 정신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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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학습으로 현장일 뚝딱 '피지컬 AI' 600억 몰렸다
피지컬 AI(인공지능)가 차세대 산업으로 주목받지만 실제 공장에 안착한 사례는 흔치 않다. 제조업 특화 피지컬 AI 기업 카본식스는 연구실과 제조현장의 '간극'을 정조준해 시장에서 주목받는다. 최근 경쟁력을 인정받아 4030만달러(약 622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도 유치했다. 2024년 7월에 설립된 이후 2년간 누적투자금은 기존 시드투자금 400만달러(약 62억원)를 포함해 4430만달러(약 684억원)로 늘었다. 이번 투자는 LB인베스트먼트와 DSC인베스트먼트가 공동 리드했다. IMM인베스트먼트, 한국산업은행, SV인베스트먼트, 미국 코텐시아·ASQ 등 국내외 투자자가 신규투자자로 참여했다. 특히 시드투자에 참여했던 풋힐벤처스, 스톰벤처스, 자이트가이스트캐피탈, 엑스퀘어드, 카본블랙 등 기존 투자사도 모두 후속투자에 나섰다. 투자자들이 카본식스를 높게 평가한 배경에는 지난해 9월에 출시한 첫 제품 '시그마키트'가 있다. 제조현장에 특화한 로봇 AI와 전용네트워크, 로봇그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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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시작부터 달리는 벤처투자시장…AI·딥테크 강세 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반기 시작부터 국내 스타트업 업계가 대규모 투자유치 소식을 알렸다. 대부분 AI(인공지능)나 소재·부품·장비 등 딥테크 스타트업들이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단일 라운드에서 100억원 이상을 조달하면서 뜨거운 딥테크 투자 열기를 반영했다. 이 기간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은 △선선 △앰플리 △로소타 △모멘텀스페이스 △한국나노오트 △카본식스코리아 △링크알파코리아 △패피스 △트웰브랩스 △넥서스비 △온코소프트 △에이비일팔공 △에어스메디컬 등이다. ━'품귀현상' MLCC 소재 개발…한국나노오트, 77억 시리즈A 유치━나노 소재 스타트업 한국나노오트는 77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자는 LB인베스트먼트 주도로 신용보증기금,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멜리오라파트너스, SBI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유치금을 포함한 누적 투자유치금은 9